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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이 찾는 라미네이트의 모든것! 연예인 치아, 치아성형, 무삭제 라미네이트, 라미네이트 제작 방식 EP-02

아름드리치과의원 · 이현정의 물음표 · 2024년 6월 14일

디자인 시간을 제외하면 라미네이트 한 개를 깎는 시간은 보통 15분 정도이고, 오래 걸리면 30분에서 40분까지도 걸릴 수 있습니다. 제작 방식마다 장단점이 다르며, 케이스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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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제외하고, 이걸 깎는 데 걸리는 시간은 라미네이트의 경우 한 개당 보통 15분, 좀 오래 걸리는 경우에는 30분, 40분 걸리기도 합니다. 이렇게 제작 시간이 빠르다 보니까 당일 라미네이트를 원하시는 분들은 다이 방식으로 제작한다고 보시면 돼요.

이제 마지막으로 제작 방법이 하나인 밀링 방식입니다. 밀링이란 건 그냥 깎는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지금 제 앞에 있는 애플 노트북 겉에 알루미늄으로 돼 있는 거 여러분들 아시죠? 그리고 아이폰도 케이스 보면 바깥쪽이 다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는 거 아시죠? 이거 만들 때 밀링 방식으로 제작을 해요. 밀링이란 건 뭐냐면 덩어리를 놓고, 그 덩어리에서 내가 원하는 모양으로 깎아 들어가는 방식이에요. 좀 다른 방식이죠.

보통은 밀링기를 이용해서 하게 되고요. 기계에 걸 수 있는 홀더가 있고, 여기 덩어리로 된 이런 블록이 있습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린 잉곳이 거의 같은 재질이라고 보시면 돼요. 이 블록을 밀링해 주는 기계에 넣게 되면 삭제하는 버가 있거든요. 이 삭제하는 기구가 와서 얘를 이렇게 깎아요. 깎아서 라미네이트를 만들게 됩니다. 이게 밀링 방식의 제작 방법이에요.

프레싱 방식, 밀링 방식 다 라미네이트만 제작 가능한 게 아니고요. 네이트크라운이라는 이런 재료를 이용해서 만드는 모든 보철물도 다이 방식으로 제작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밀링 방식으로 제작한 라미네이트의 장점이 뭐냐면요, 제작 시간이 빠르다는 거예요. 이게 다 디지털로 모든 게 이루어지게 되는데, 디지털로 치아 전처리한 것들을 구강 스캐너를 이용해서 스캔하고, 이걸 기공사가 자료를 받아서 내가 만들고 싶은 라미네이트나 크라운 형태를 디자인하게 됩니다. 이걸 디자인을 컴퓨터상에서 하고, 디자인한 거를 직접 기계에 전송해 주면 기계가 그 모양을 그대로 깎아 줘요.

그러면 디자인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제외하고, 이걸 깎는 데 걸리는 시간이 라미네이트의 경우 한 개당 보통 15분에서 좀 오래 걸리는 경우에는 30분, 40분 걸리기도 합니다. 이렇게 제작 시간이 빠르다 보니까 당일 라미네이트를 원하시는 분들은 다이 방식으로 제작한다고 보시면 돼요. 이 방식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모든 병원은 다 당일 라미네이트가 가능하고, 당일 크라운이 가능하고, 당일 인레이가 가능한 겁니다. 이렇게 제작하는 방식, 그다음에 재료, 장비에 따라서 좀 다른 것이지, 이거를 어디만 특별하게 이런 건 아니에요. 요즘은 장비들이 워낙 다 대중화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장비만 갖춰져 있다면 당일 라미네이트 다 가능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이것도 많이 해봤을 때 느끼는 점은 빨리 되는 건 맞는데요, 깎아 주는 장비가 와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얇게 제작이 된다라고 하지만 실제로 전체적으로 얇게 제작할 때는 미세한 진동이 있다 보니까 너무 얇게 깎으면 깎다가 깨져요. 그래서 사실 너무 얇게 깎는 게 힘듭니다. 전체적으로 두껍게 깎다가 어느 부분에서 얇게 깎고, 다시 두고 이런 건 괜찮은데 전체적으로 얘로 다 이렇게 깎아낸다? 사실상 거의 힘들어요. 잘 깨집니다.

그러다 보니 이걸로 만약에 얇은 부분이 있으면 조금 두껍게 깎아요. 두껍게 깎은 다음에 나온 상태에서 다시 기공사가 손으로 얇게 다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걸로 한다고 해서 다 기계로 한꺼번에 된다, 이거는 아니고요. 이건 이거대로의 장단점이 있고, 또 프레싱은 프레싱대로의 장단점이 있고, 빌드업은 빌드업대로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특히 이렇게 밀링 방식의 경우 장비가 굉장히 중요한데, 이 장비 깎을 때 단순히 이렇게만 깎지 않고 막 이렇게 사실 3유도 돌아가면서 깎아야 되잖아요. 이 장비에 따라서 3축으로 깎느냐, 4축으로 깎느냐에 따라 정밀도에서 또 좀 차이가 있습니다. 당연히 3축보다 4축이 비싸고, 4축보다 5축이 비싸겠죠. 그리고 칼질할 때 칼날의 정밀도가 중요하듯이 이 깎는 장비에서 버가 굉장히 중요한데, 이 버를 사실 매번 새 걸 쓸 순 없거든요. 쓰면서 조금씩 달 수밖에 없어요. 그런 과정들에 의해서 약간의 정밀도가 조금 차이가 나고, 그런 과정에서 오버밀링 형상이 조금 생길 수 있어요.

그러다 보니 이걸로 제작을 한 경우, 피팅하고 맞는 적합도가 중요하다고 했는데, 피팅 부분에 있어서 프레싱 방식보다는 조금 떨어지는 걸 저는 느끼겠더라고요. 여러 가지 방식을 다 사용하다 보니. 그래서 개인적으로 시간적 여유가 있다라고 하면 저는 프레싱 방식을 조금 더 선호하고, 당일에 반드시 오늘 해야 된다거나 아니면 뭐 특별히 이걸 더 원하신다고 하는 경우에는 이 방식으로 제작을 해서 붙여 드리게 됩니다.

그렇지만 뭐가 절대적으로 좋다, 이게 옳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좀 많으신 것 같아서, 그렇지 않고 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고 차이점이 있고 케이스별로 다르다라는 거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뭐 어떤 곳에서 홍보하는 내용을 보니까 우리는 뭐 한 번에 하지 않고 두 번의 단계를 거쳐서 한다, 그게 특별하다고 얘기하는데 그게 사실 특별해서가 아니라 깎는 과정상에서 얇게 두께가 안 나오니까 손으로 댈 수밖에 없기 때문에 하는 거지, 그게 특별한 기술이 있어서 하는 게 아닌데 그게 무슨 특별한 기술인 것처럼 이렇게 홍보하는 상황에 대해서는 좀 개인적으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거는 특별한 기술이 아닙니다. 그냥 제작 과정 중에 하나일 뿐이에요.

개인적으로 저는 세 가지 방식의 라미네이트를 다 제작을 많이 해봤는데요. 저는 프레싱 방식이 가장 조금 더 디테일하게 정밀하게 나오는 걸로 생각이 돼서 프레싱 방식을 선호해서 제작을 합니다. 그렇지만 케이스별로 다르기 때문에 저는 이 세 가지 방식의 제작 방법을 다 사용을 하고 있고요. 어떤 것이 특별히 나쁘다, 좋다 이런 개념보다는 케이스별로 또 맞는 게 있다라는 거 명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