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원데이 임플란트 누구나 다 가능하다❓ 당일임플란트 부작용 단점 후기

아름드리치과의원 · 이현정의 물음표 · 2021년 1월 6일

원데이 임플란트는 몇 가지 조건이 맞으면 가능합니다. 다만 뼈 상태와 고정력, 사전 계획이 충분히 갖춰져야 하고, 약간의 오차로 인해 계획대로 완전한 보철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아름드리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원장입니다. 원데이 임플란트가 누구나 다 가능한지 여쭤보시는데요. 원데이 임플란트는 몇 가지 조건만 해당한다면 가능합니다.

원데이 임플란트에 대한 개념을 먼저 좀 정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검색을 하다 보면 원데이 임플란트에 대해서 병원마다 다르게 하고 있습니다. 이를 뽑고 바로 심는 것을 원데이 임플란트라고 하는 곳도 있고, 임플란트를 심고 그날 머리까지 올리는 것을 원데이로 하는 경우도 있고 다양하게 표현을 하는데, 임플란트 과정을 먼저 설명드리면 지금 뿌리에 해당하는 임플란트 부분을 먼저 심고, 빠르게 잘 붙도록 기다렸다가 그 위에 머리 부분을 먼저 써서 씹게 해주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학술적으로 말하는 원데이 임플란트라는 것은 뿌리 부분을 심을 때 수술할 때 동시에 머리까지 미리 만들어 놨다가 그걸 한꺼번에 뿌리, 머리를 당일에 다 들어가게 해주는 것을 원데이 임플란트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를 뽑은 날 씹는 것은 발치 후 즉시 식립 임플란트라고 합니다. 발치하고 바로 심는 것, 이때 머리까지 같이 올라가면 발치 후 원데이 임플란트가 되겠죠.

이런 건 상황에 따라 다른데, 그럼 어떤 경우에 원데이가 가능하냐고 한다면 원데이 임플란트를 하기 위해서는 우선 뿌리 부분을 심을 때 뼈 상태가 좋아서 고정이 잘 되어야 합니다. 임플란트가 보통 나사 형태로 되어 있는데, 이 나사 형태로 뼈에 돌려가면서 식립하게 되는데, 이때 뼈에 고정이 될 때 돌려가는 게 빡빡하게 잘 들어가 있어야만 처음에 머리가 올라가서 씹어도 이 임플란트가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뼈의 질이 좋지 않다거나 뼈 양이 너무 없다거나 해서 임플란트가 빡빡하게 딱 들어가지 않고 헐겁게 들어가서 좀 불안하다면, 예를 들어 나무를 옮겨 심었는데 이 나무가 딱 옮겨져서 흔들거리거나 서 있으면 옆에 버팀목을 안 해도 되지만, 나무를 옮겨 심었는데 축축하게 건들거려서 특성이 심하면 이렇게 버팀목 같은 걸 해서 애가 흔들리지 않게 고정을 해줘야 되거든요. 마찬가지입니다. 머리 부분이 올라가서 씹게 되면 여기 자극이 가서 이가 흔들릴 수 있기 때문에 뼈에 당시의 빡빡하게 어느 정도 이상의 힘 있게 들어가는 상태여야 합니다.

그리고 이 머리 부분은 사람마다 다 다르게 생겼기 때문에 미리 만들어 놓기 위해서는 사전 작업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원데이 임플란트라고 해서 내가 오늘 병원에 가서 상담하고 바로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먼저 CT에 가서 그런 것들에 대한 사전 준비를 다 해서 심을 위치도 정확하게 딱 그 위치에 심을 수 있는 어떤 스텐트라고 하는 가이드 장치를 만들어야 되고요. 그 가이드 장치까지 맞추고 머리 부분도 거기에 맞춰서 만들 수 있도록 미리 이 작업을 해야 됩니다.

이걸 좀 편하게 하는 방법 중에 네비게이션 임플란트라고 있는데, 네비게이션 임플란트를 하는 경우에 원데이도 좀 가능할 수 있습니다. 어쨌든 이 과정을 미리 만들어 놔야 되기 때문에 최소 1, 2주 정도 시간을 두고 치과에 가서 먼저 검사를 해야 되고요.

그다음에 또 중요한 것은 내가 아무리 계획을 그렇게 했어도 가이드를 만들어 썼어도 정말 처음 계획과 오차 없이 잘 심을 수 있느냐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오차를 최대한 줄일 수 있는 상황이 잘 갖춰져야 되고요. 머리 부분은 약간의 수정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지게 되거든요. 이런 조건들만 잘 충족이 된다면 원데이는 충분히 가능하고요.

대신 이거는 아무리 준비를 잘해도 아까 말씀드린 약간의 오차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오차에 의해서 원하는 완전한 보철을 못 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다는 점은 조금 이해를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