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어린이는 치간칫솔 사용할 필요 없다?

아름드리치과의원 · 이현정의 물음표 · 2025년 9월 10일

아이들 양치하실 때 너무 치간칫솔이나 치실에 집착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기본적인 양치에 충실하시되, 보조적으로 살짝살짝 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아름드리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나이가 젊은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이런 것들을 과도하게 쓰는 것을 별로 추천하고 있지 않습니다. 잇몸 사이에 틈이 하나도 없고 아주 건강하신 분이라면 치실을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특히 아이들, 유치가 나 있는 아이들의 경우 관리가 어려운데요. 원칙적으로 유치는 치아 사이가 벌어져서 나와 있는 게 정상입니다. 따라서 벌어진 치아는 칫솔질만으로도 충분히 양치가 가능하죠.

그런데 요즘 아이들의 경우 얼굴 뼈가 작아지면서 유치가 벌어져서 나지 않고 이렇게 따닥따닥 붙어서 나는 아이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러니까 이런 아이들의 경우 불가피하게 사이사이에 충치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치실을 써 줘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아이들한테 치실을 사용해 주실 때는 이렇게 끊어서 쓰는 형태의 치실보다는 손잡이가 달려 있는 치실을 사용하시는 게 조금 더 유리하겠죠. 그래서 아이들 양치하실 때 너무 치간칫솔이나 치실에 집착하실 필요는 없고, 기본적인 양치에 충실하시되 보조적으로 살짝살짝 써 주신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