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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치실 사용법 부작용 치과의사가 알려주는 꿀팁 | 강남 아름드리치과

아름드리치과의원 · 이현정의 물음표 · 2019년 10월 18일

안녕하세요. 아름드리치과 이현정 원장입니다. 치실은 너무 두꺼운 제품을 쓰면 안 들어갈 수 있고, 무리하게 사용하면 치아나 잇몸에 손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치실은 구두 닦듯이 쓰는 것이 아니라 치아 면을 쓸어내리듯 사용해야 하며, 접근이 어려운 곳은 치간 칫솔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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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름드리치과 이현정 원장입니다.

치실 사용 편에서 문의하셨는데요. 치실은 브릿지라고 해서 치약을 연결된 곳이 아니라면 다 들어가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렇지만 치실도 두께가 다르기 때문에 너무 두꺼운 치실을 사용하실 경우 안 들어갈 수도 있고요. 또 들어가는 과정에서 치아나 잇몸 쪽으로 약간 손상하실 수 있기 때문에 본인에게 적당한 두께의 치실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우리 치아는 이렇게 붙어 있게 되는데, 이 붙어 있는 곳을 통과해서 이 붙어 있는 아래쪽을 청소하기 위해서 사실 치실을 쓰는 거거든요. 그래서 위로 탁 통과할 때 그 부분에서 너무 빡빡하게 들어가는 것만 아니라면 치실 자체가 치아를 벌어지게 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그것보다는 잇몸은 상태에서 그 만나는 아래쪽 부분을 잘 닦아주는 게 더 중요하거든요.

그 사용 방법을 제대로 숙지하셔서 사용하시길 추천드리고요. 만약에 정상적인 치아 사이를 치실이 안 들어간다고 하신다면 치실을 집어넣는 방향을 잘못하신 거거나 아니면 그쪽에 뭔가 다른 문제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때는 치과에서 그 부분에 왜 치실이 들어가지 않는지 체크해 보는 게 좋습니다.

치실 사용하실 때 특히 주의하셔야 되는 것은 우리 구두 닦듯이 이렇게 사용하시면 안 돼요. 그렇게 사용하시면 사용하는 면 부분의 치아가 마모가 되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실을 넣고 치아 면을 쓸어내리는, 실로 이 면을 이렇게 쓸어내리는 느낌으로 사용하셔야 치아가 손상되지 않게 사용할 수 있거든요.

사실 치실은 사용 방법이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그래서 접근이 어려운 곳은 치실보다는 치간 칫솔을 사용하는 것도 괜찮으니까요. 그것도 한번 고려해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