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치과의사가 가장 좋아하는 환자는?! 치과치료 받을 때 이것만 잘해도 이쁨 독차지?! ⏰1분 치아상식 꿀팁!!

아름드리치과의원 · 이현정의 물음표 · 2022년 5월 31일

치과의사가 가장 좋아하는 환자는 입을 크게 잘 벌려 주는 환자입니다. 치과에서 “아 해보세요”라고 할 때는 힘을 주기보다 입술 주변 근육의 힘을 빼고 편안하게 벌리는 것이 좋습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아름드리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보통 치과의사가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아 하세요”, “아 크게 하세요”, “더 크게 하세요”, “더요” 이런 말이 제일 많이 나오죠. 나는 크게 벌린다고 벌리는데 왜 자꾸 더 크게 벌리라고 하냐, 턱 아파 죽겠는데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제가 입을 크게, 편안하게 잘 벌리는 방법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현정의 물음표, 치과의사 이현정입니다. 치과의사가 가장 좋아하는 환자는 입을 크게 벌리는 환자입니다. 아무래도 치과의사의 직업 특성상 좁은 입안을 들여다보면서 치료를 해야 하는데요. 특히 어금니 깊숙이 안쪽을 치료할 때는 안쪽에 있는 것도 힘들고 혀도 피해야 되고 볼살도 피해야 되고 피해야 할 구조물이 많기 때문에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입을 크게 잘 벌려 주는 환자를 치과의사는 가장 좋아합니다. 그럼 제가 입을 크게 잘 벌리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치과의사가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아 하세요”, “아 크게 하세요”, “더 크게 하세요”, “더요” 이런 말 제일 많이 하죠. 나는 크게 벌린다고 벌리는데 왜 자꾸 더 크게 벌리라고, 턱 아파 죽겠는데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제가 입을 크게, 편안하게 잘 벌리는 방법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아 하라고 하면 대부분의 환자분들이 볼살에 힘을 줘서 아, 이렇게 하시거든요. 근데 그렇게 아 하시면 여기 볼 근육에 힘이 들어가서 치과의사 선생님이 미러로 여기를 이렇게 당겨야 되는데 여기가 딴딴해서 잘 안 당겨져요. 그래서 아 할 때는 입술 주변 근육에 힘을 빼면서 아를 해야 됩니다. 인상을 찌그리면서 아가 아니고요. 입을 편안하게, 약간 성악가들이 성악 노래 부르듯이 약간 어, 이렇게 벌리시면 입도 더 크게 벌어지고 볼살도 야들야들해져서 당기기가 쉬워집니다.

이렇게 성악하는 입이 위아래로 많이 벌어지죠. 그리고 볼살도 힘이 빠집니다. 그래서 치과에서 “아 해보세요” 할 때는 힘을 꽉 주고 아가 아니고, 옆으로 아가 아니고, 여기 힘을 빼고 약간 어, 어 하는 표현이 더 맞는 것 같아요. 저는 어, 어, 요렇게 벌리시는 환자를 치과 선생님이 너무너무 이뻐할 거예요. 여러분 치과 가셔서 예쁜 환자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치과의사가 가장 좋아하는 환자는?! 치과치료 받을 때 이것만 잘해도 이쁨 독차지?! ⏰1분 치아상식 꿀팁!! | 이현정의 물음표 유튜브 아카이브 | Med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