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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물어뜯는 버릇 습관이 치아 부정교합을 야기한다?

아름드리치과의원 · 이현정의 물음표 · 2020년 9월 7일

치열이 교환되고 있는 시기에는 치아가 완전히 자리를 잡은 상태가 아니라 외부의 힘에 의해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은 부정교합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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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름드리 치과의원 채권자입니다.

4, 9살 때부터 이런 습관이 있다고 하셨는데, 그때는 치열이 교환되고 있는 시기거든요. 치열이 교환되고 있는 시기에는 치아가 다 타고 완전히 자리를 잡은 시기가 아니라 외부의 어떤 힘에 의해서 약간 움직일 수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 시기에 물어뜯는 행위 자체가 그 치아에 어떤 힘을 가하는 행위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물어뜯을 때 아래턱을 내밀어서 물든지, 혹은 안으로 넣어서 물더라도 이 손톱 두께 정도의 어떤 힘이 가해지면서 치아상에 공간을 만들 수 있는 힘을 충분히 줄 수 있거든요. 부정교합도 종류가 굉장히 다양한데, 어떤 부정교합이신지는 제가 모르겠습니다만 만약에 앞니 쪽에 잘 맞지 않는 공간이 있다든지, 부정교합이 있으시다면 이런 잘못된 습관 때문에 생겼을 가능성이 굉장히 많아요.

그리고 또 이런 치열 교환 시기나 성장 시기에 비염이 너무 심해서 코로 잘 못 쉬는 경우에도 이런 부정교합이 생길 수 있고요. 혀의 잘못된 위치라든지 입 호흡이라든지 이런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부정교합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장하는 시기에는 계속 주기적으로 그런 걸 체크하고 치과에서 검진을 받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고, 그런 원인이 되는 문제 사항들을 고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미 잘못된 방향으로 성장이 끝나버리면 그때는 교정을 한다 하더라도 완벽하게 교정을 하기 더 어렵거든요. 그래서 치열 교환 시기에는 반드시 1년에 한 번, 빠르면 6개월에 한 번 치과에 방문하시고, 혹시 이런 나쁜 습관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이 습관을 고칠 수 있는 장치나 이런 방법을 이용해서 고치는 게 부정교합을 예방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니까요.

아이를 키우시는 부모님들은 치과에 가시기에는 좀 귀찮다 싶으시더라도 방학 때마다 치과에 아이를 데리고 방문하셔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