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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드리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샴페인이라고 칭하는 것은 원래는 상파뉴라는, 프랑스에 있는 지역에서 만든 와인을 말합니다. 상파뉴 지역의 스파클링 와인만 샴페인이라는 표현을 쓸 수 있는 겁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 스페인이나 이탈리아에서 생산된 스파클링 와인은 샴페인이 아닙니다.
와인 공부를 하면 할수록 어려운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게 또 막상 그냥 쉽게 생각하면 쉽거든요. 그래서 오늘도 쉽게 파헤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보통 와인 하면 프랑스 와인을 많이 얘기해서 아까도 보르도, 부르고뉴, 샹파뉴 이렇게만 나왔지만, 사실은 또 다른 나라의 와인도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프랑스 와인이 가격대가 워낙 높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가격 후기가 좋은 칠레나 호주나 미국 와인들이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런 것들에 대한 차이에 대해서도 좀 여쭤볼게요.
우리가 와인을 구매할 때 보통 구대륙, 신대륙으로 나뉘어 있었는데, 구대륙은 뭐였죠?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유럽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리고 유럽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를 모두 신대륙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아메리카가 있겠죠. 미국, 아르헨티나, 칠레, 호주, 뉴질랜드, 이런 나머지 국가들을 신대륙이라고 하고요. 그에 따라서 와인의 스타일과 와인을 생산하는 방식도 조금씩 차이가 있고요.
특히 가장 큰 게 와인 라벨을 읽는 거예요. 와인을 제일 어렵게 생각하시는 게 와인 라벨을 읽을 수가 없어요. 우리가 이제 언어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고, 사실 저는 제2외국어로 불어를 했는데도 뭐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정자로 써 있는지, 어떤 글자인지 잘 구별이 안 돼서 어려운 것 같습니다. 미국 와인 라벨도 이렇게 어렵나요?
그래서 우선 기본적으로 외국 와인, 프랑스 와인, 보르도 와인 라벨을 제가 챙겨 왔는데요. 병 스타일도 똑같고 레이블도 똑같이 붙여 있는데 왜 뭐가 다른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는 겁니다. 이게 뭐가 될까요? 레이블 자체에 샤토라고 적혀 있어요. 여러분들께서 제일 어렵게 생각하시는 샤토예요. 샤토가 뭐냐, 샤토는 누구누구의 집입니다. 이것도 마고라고 하면 마고의 집이라는 뜻이에요.
보르도 그랑 크뤼 중에서 가장 특등급인 오비옹, 샤토 무똥 로칠드, 샤토 라피트 로칠드, 샤토 오브리옹, 마고 이렇게 쭉 나가죠. 저희 같은 사람들이 뭐 맛볼 수 있는 수준인가요? 배워서 좀 더 잘하면 대부분 판매 척 많이 있습니다.
아, 그래서 앞에 있는 샤토가 붙어 있는 것 때문에 좀 어려워하시거든요. 이건 그냥 누구누구의 집, 누구누구의 와이너리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뒤에 디스크로라고 적혀 있어요. 아까 원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게 보르도인지 어떻게 읽어야 되는지 사실 되게 어렵거든요. 그러면 과감하게 그냥 한글 표기를 보시면 됩니다. 왜냐하면 어디서 했는지 샤토 지스로, 한글로 다 적혀 있거든요. 어렵지 않아요.
다시 앞으로 가겠습니다. 그런데 이거는 마트용이라서 써 있는 걸까요? 수입을 할 때 모든 와인은 원래 국내 법에 따라서 한글 표기를 무조건 붙이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특히 제가 마지막에 꿀팁으로 드리려고 보관해 놓았던 건데, 여러분께서 레스토랑에 가셨든지 아니면 호텔, 그리고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와인을 드셨을 때 “이 와인 너무 맛있었다. 근데 다음에 다시 구매하려고 하니까 와인 이름이 나지 않는다” 하면서 이름이 절대 기억이 나지 않아요. 왜냐하면 아까 말씀드렸죠. 샤토라고 앞에 적혀 있어요. 그리고 여기에는 사실 집 그림은 없는데, 샤토 와인에서는 보통 같이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자기네를 대표하는 앞에 있는 가문의 집 사진을 다 여기에 그리고 그려 넣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 그 와인이 그 와인처럼 보이는 거죠.
마고나 오브리옹의 차이는 많지만, 샤토 지스로와 마고는 굉장히 크거든요. 하지만 우리가 보기에는 그닥 차이가 없다는 거. 그럴 때는 과감하게 뒤를 돌려서 보시면 되고요. 그리고 밑에 그랑 크뤼 클라쎄라고 되어 있죠. 그랑 크뤼 클라쎄는 보르도에 있는 등급이거든요. 그랑 크뤼 클라쎄 안에 들어가 있는 와이너리들은 당연히 등급 안에 들어 있기 때문에 가격대도 훨씬 더 높고요. 그랑 크뤼 클라쎄 1등급이냐, 5등급이냐에 따라서도 가격 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랑 크뤼라는 건 쉽게 말하면 클래스, 그랑 크뤼 클라쎄인데, 급이라 보시면 될 것 같아요. 1단계가 좋은 거고, 숫자가 낮은 게 낮은 거지만 그 안에서의 차이가 가격이랑 비례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3등급이 2등급보다 좋은 경우가 가끔씩 있고, 특히 5등급으로 평가를 받았지만 3등급 정도의 수준처럼 굉장히 퀄리티가 좋은 것들도 있기 때문에 쉽게 말해 다 비슷한가요? 맞습니다. 그렇지만 그랑 크뤼 클라쎄라고 되어 있는 건 선물하셔서 한 번쯤 마셔 볼 만한 와인이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런데 밑에 마고라고 되어 있죠. 마고는 프랑스 보르도 안에 있는 지명입니다. 첫 번째는 보통 그 집의 그림이 그려져 있고, 샤토 지스로 그 가문이 써져 있고요. 그리고 그다음에 나오는 게 지역입니다. 그래서 마고냐, 오메독이냐, 메독이냐 이렇게 들어갈수록 그 와인의 스타일이 좀 달라지게 되겠죠. 그래서 보통 이 마고 지역은 조금 더 메독보다 부드럽다고 평가를 하기는 해요.
좀 궁금한데요. 죄송해요. 제가 이해가 안 되면 잘... 그러면 이게 가문이랑 지명이랑 같게 되는 거 아닌가요? 이 지역 안에 굉장히 많은 와이너리들이 있습니다. 아, 그러면 샤토 지스로 같은 거는 하나고 이런 보르도는 쉽게 말하면 서울, 경기 이런 식으로 생각하면 돼요. 보르도 지역 자체가 규모가 굉장히 크기 때문에 그 안에서 어느 지역이냐가 중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마고라는 지역이 있는 거고요. 쉽게 말하면 부산시, 대구시 이런 식으로 생각해야 해요. 고 더 안으로 들어가는 거죠. 이 지역 안에 샤토라는 가문의 집이 엄청 많이 있죠. 같은 가문이 아니죠. 가문은 다 다릅니다.
우리나라는 주소를 쓸 때도 대한민국은 서울시에서 이렇게 좁아지잖아요. 근데 외국은 주소를 쓸 때 반대로 쓰죠. 내가 주소를 쓸 때 먼저 시, 그다음에 멋진 구, 그리고 나라를 쓰잖아요. 그러면 이런 게 오히려 더 브랜드처럼 되어 있는 거예요. 이건 와이너리 브랜드, 이건 지역, 이건 클래스, 그리고 연도, 빈티지에서 포도를 생산하고 수확한 연도, 그러니까 빈티지라고 합니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실 필요 없고요. 그냥 포도를 생산, 수확한 연도가 2003년이면 그해 빈티지가 2003년인 거예요. 굉장히 있어 보이잖아요. 여러분 중 어디 사세요? 빈티지를 그냥 생산 포도의 수확 연도로 좀 더 쉽게 접근하셨어요.
이제 좀 이해가 되죠. 정말 이게 너무 이해가 안 갔어요. 걔가 문이라 그러고 뭐 지역이라 그러는데, 우리는 보통 우리나라는 좀 그런 거 있지 않습니까. 집성촌이라 그래가지고 무슨 이씨 집안, 집이 모여 사는 동네 이런 거니까, 그건 좀 다르니까 당연히 그게 일치가 되어야 되는데 왜 조금 저렇게 쓰지 싶었는데, 그런 의미였으면 오늘 정말 제대로 이해를 했는데요.
그리고 밑에 AOC라고 되어 있습니다. AOC라는 개념이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이게 지역에서 만들었다는 인증 제도 같은 거라서 사실 AOC는 프랑스의 와인 등급 4단계 중에 가장 높은 등급인데, 이건 그다지 중요하진 않으니까 이제 넘어가도 될 것 같네요. 그리고 밑에 병입했다고 되어 있죠. 이 밑에는 주소가 나왔죠. 아까 실질적으로 중요한 건 어찌 보면 이 세 칸이네요. 이름이랑 지명, 그리고 빈티지. 이렇게 보이잖아요.
그랑 크뤼 클라쎄는 보르도에서만 나오는 것들이 있음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이런 침대료에서는 이게 없겠네요. 아, 근데 그러면 뭐 어쨌든 큰 그림은 알 것 같고, 제일 중요한 건 이름 읽기 어려우면 지역 읽는 거 정말 중요할 것 같아요. 와! 오늘 성공했습니다. 그러네요. 이걸 왜 몰랐을까요? 그리고 사진을 꼭 찍어 두시고 그다음에 이걸 샵에 갔을 때 “지난번에 이 와인 마셨는데 너무 좋았어요. 이거랑 비슷한 와인 찾아주세요” 혹은 “이 와인 주세요”라고 하시면 훨씬 더 편하게 와인을 찾으실 수가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제 핸드폰에 와인 앱을 깔고 있습니다. 요즘은 제가 알기론 앱에서 그냥 와인 검색 기능이 있어서 사진을 찍으면 지금 어떠한 와인인지 분석이 되긴 하는데, 그게 내가 먹은 건지 맛이 어땠는지 그렇게 알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비비노라는 앱을 깔아서 쓰는데, 그건 내가 사진 찍어서 저장하고 그 맛에 평가할 수도 있고 또 전세계적으로 어떤 가격에 판매되는지도 알 수 있더라고요. 저는 와인을 사실 자주 마시지는 않습니다. 술을 자주 마시진 않지만, 그 앱을 쓰면 말씀하신 것처럼 “이 와인 좋았다, 나빴다” 그러면 다음에 그걸 또 먹을 건지 말 건지 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고요.
제가 비비노 앱을 쓰면서 궁금했던 게 있는데, 비비노 앱의 검색해 보면 와인들이 굉장히 싸요. 굉장히 싼데 그 가격과 내가 마실 때 나와 있는 가격이 굉장히 차이가 많이 나서 아가씨 느낌이 나거든요. 이걸 가르쳐 드릴까요? 우리나라의 가격은 당연히 왜 그렇게 나왔느냐면, 비싼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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