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아름드리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11 라이브 방송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좀 특이한 칫솔과 전동칫솔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질문을 주셨을까 싶네요. 선물받은 특이한 칫솔들이 있는데, 이게 제가 선물받은 대왕 칫솔이에요. 일반 칫솔하고 비교해 볼까요? 보여드리죠.
보면 일반 칫솔은 보통 뭐가 식립돼 있는 줄의 칫솔모인데, 얘는 줄의 요가 1.5배가 크죠. 1.5배가 크니까 당연히 치약 묻혀서 막 하면 거품이 엄청 잘 나요. 똑같은 치약을 쓰는데도 되게 잘 나는 것처럼 느껴지니까, 이게 뭐 크게 좋다고, 개운하고 좋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문제는 얘가 이렇게 했을 때 구석까지 안 들어간다는 거죠. 그게 문제인 거예요. 더 큰 칫솔이 간편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구석진 데 닦는 데는 조금 좋지 않다.
그리고 이 칫솔은 뒷면에 혀 닦는 돌기 같은 게 실리콘으로 달려 있어서 편리하다고 하는데, 이것도 제가 좀 말씀드리자면 이게 약해요. 혀를 닦기에는 좀 약해서 사실 저는 이거보다는 제대로 된 혀 클리너를 쓰시거나 아니면 칫솔로 닦으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요거 좀 특이한 칫솔이라서 소개해드렸고, 많이 쓰신다고 하는데 저는 비추천합니다.
그리고 정말 특이한 칫솔 하나 보여드릴게요. 이거 먼저 보여드리겠다. 이것도 제가 요즘 인스타 이런 데 보면 광고 엄청 많이 뜨잖아요. 거기에도 엄청 광고해서 제가 이것도 주문한 건데, 정말 이런 것 좀 안 만났으면 좋겠어요. 아, 너무 비추예요.
이게 뭐냐면, 여러분 여자분들은 아실 건데 모공 브러쉬 있죠. 얼굴 이렇게 닦는 거, 모공 잘 닦아준다고 해서 완전 극세사 솜털로 2만 개짜리 막 털들이 이렇게 있어요. 그거 아실 거예요. 얘가 그거예요. 보시면 빈틈이 하나도 없어요. 완전 뭐가 꽉 차 있는 칫솔이라서 이게 2만 개가 들어갔다는 소리죠.
광고에서는 뭐 하냐면 오렌지에다가 파운데이션이나 이런 걸 막 칠해놓고 이걸로 마다 끄니까 잘 닦인다고 나오는데, 치아의 구조와 오렌지 피부는 완전 구조가 달라요. 제가 칫솔의 핵심 요소가 뭐라고 했죠? 구석진 곳에 들어가야 된다고 했잖아요. 근데 2만 개 칫솔의 문제는 여기에 갖다 대면 표면에는 잘 닦이는데, 아주 작은 모공이라든지 피부 주름 이런 데는 오히려 잘 들어가요. 그런데 우리 치아의 굴곡은 약간 크고 깊단 말이에요. 이 굴곡에는 아무리 해도 여기가 안 닿아요. 절대로 이게 들어가서 파내는 역할을 할 수 없습니다.
근데 제가 보니까 혀는 잘 닦여요. 혀 닦는 건 좋은데 얘를 칫솔로 쓰는 거는 거품이 많이 나요. 거품은 되게 많이 나지만 실질적으로 치아 구석구석 닦는 데는 역할을 전혀 하지 못하더라고요. 이런 건 쓰지 마세요. 이렇게 밀어 넣었을 때 안 들어가는 거 쓰지 마세요. 밀어 넣었을 때 안 들어가는 건 너무 본인한테 빳빳하거나, 아니면 이런 식으로 좀 문제가 있는 칫솔일 수 있습니다. 그런 거는 안 쓰시는 게 좋고요.
다음 칫솔은 되게 특이하게 생겼죠. 우리가 보통 칫솔 헤드가 일자로 되어 있고 그 일자 위에 칫솔모가 올라와 있는데, 얘는 보면 모가 나 있는 면이 3면이에요. 그 3면이 이렇게 부위짝처럼 생겨 있고, 그 부위짝 안에 치약이 들어가는 거죠. 그래서 치아가 있으면 얘를 쑥 넣어서 원래 안쪽 닦고 바깥쪽 닦고 씹는 면 닦고 하잖아요. 얘는 그냥 이거를 치아에 쏙 꽂고, 예를 들면 이런 식으로 치약을 묻혀서 얘를 쏙 놓고 왔다 갔다 하면 한 면에서 옆도 닦아주고 안쪽도 닦아주고 바깥쪽도 닦아주고 안쪽까지 씹는 면까지 닦아주는 그런 칫솔이에요.
물론 제가 원래 양치질은 이렇게 판을 돌리듯이 닦아야 된다고 했잖아요. 근데 얘는 그건 할 수 없겠죠. 왔다 갔다만 하다 보니까 그렇게 내가 손으로 이렇게 닦는 것보다 깨끗하게 닦이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기본적으로 양치를 못하는 사람들, 특히 아이들 같은 경우 닦아줄 때 굉장히 그래도 유용한 편이에요. 그래서 이 칫솔은 양치를 잘 못하시는 분 혹은 엄마나 아빠가 양치를 시켜줄 때 기술이 중요한데 그게 좀 잘 안 돼서 계속 아이가 너무 힘들어한다 하시는 분들은 이것도 괜찮은 칫솔 중 하나입니다.
자, 그럼 전동칫솔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전동칫솔은 사실 애당초 개발된 거는 양치를 잘 못하는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해 나온 거예요. 우리가 세탁기랑 손빨래 중에 사실 손빨래가 더 구석구석 꼼꼼하게 잘 되잖아요. 근데 세탁기가 좋은 것은 간편하기도 하고, 또 손으로 만약에 내가 손을 너무 못 써. 손 기술이 안 되는 사람은 세탁기가 그래도 더 잘 빨아주거든요. 그렇지만 구석구석 꼼꼼하게 때는 확실히 손빨래가 훨씬 더 낫기 때문에 둘 중에 고르라면 저는 그래도 손으로 하는 걸 추천하고요. 그래도 난 손으로 너무 못한다 하시는 분들은 전동칫솔 같은 거 쓰셔도 상관없습니다.
보통 전동칫솔이 이제 두 가지 타입이에요. 첫 번째로는 전동 모터를 이용해서 회전 운동하면서 돌아가는 그런 게 있고, 요즘 많이 나오는 게 음파 진동을 해서 진동을 주는 거죠. 초음파처럼 뭔가를 가볍게 떨게 해주는 그런 형태입니다.
전동칫솔을 보면 칫솔모가 보통 동그랗게 생겼어요. 왜냐면 회전을 하다 보니까 그래서 동그란 칫솔모의 전동칫솔이 이렇게 빠르게 회전하면서 치아를 닦아주는 데, 전동칫솔 쓰시는 분들 자세히 보시면 전동칫솔에 있는 칫솔모가 거의 다 짧은 형태예요. 아까 제가 말한 미세모 형태가 아니라 거의 더 짧은 형태의 칫솔모가 많아요. 왜냐하면 그래야 잘 닦이거든요.
그래서 양치를 좀 오래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 전동칫솔을 쓰게 되면 전동칫솔이 굉장히 강한 힘으로 치아를 양치하면서 전동칫솔 쓰시는 분들 중에 좀 많은 분들이 치아 마모증이라고 해서 치아가 많이 마모돼서 오세요. 그래서 제가 어떻게 치아가 시려요 하면 치아가 많이 피었어요 해서 오시는 분들 중에 이렇게까지 가는 게 가능해? 라고 할 정도로 많이 갈리신 분들은 제가 대놓고 물어봐요. 전동칫솔 써요? 라고 물어보면 맞다고 그래요. 그래서 저는 그런 것들을 너무 많이 봤기 때문에 전동칫솔은 정말 좀 조심해서 써야 되고요.
그리고 또 전동칫솔에 치약과의 조합이 중요한데, 전동칫솔 쓸 거에다가 치약까지 세게 버리고 정말 완전 치아를 닦으려고 하는 사람은 아주 많거든요. 그래서 저는 전동칫솔을 사실 그렇게 추천하진 않습니다.
그리고 음파칫솔이라고 하는 제품도 있는데, 얘도 칫솔은 음파칫솔은 좀 구조도 간편한 편이고 진동 세기를 그렇게 세지 않아요. 그래서 아주 미세하게 떨림을 주는데, 전동칫솔과 음파칫솔은 똑같이 사용하시면 안 돼요. 전동칫솔은 아예 자체가 돌아가기 때문에 치아에 가만히 대고 약간 움직여서 닦아주셔야 되고, 음파칫솔은 모 자체가 미세하게 떨리는 거지 제가 막 이렇게 닦아주는 형태가 아니기 때문에 음파를 키신 상태에서 내가 양치질 평소 하는 것처럼, 제가 알려드린 지난번에 알려드린 양치법처럼 똑같이 밀어 넣어서 해주셔야 돼요. 대신 조금 천천히 해 주시면 되요. 소리가 들어가서 떨림으로 좀 더 닦일 수 있게요.
그래서 일반 칫솔을 제가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라고 한다면, 일반 칫솔은 전위, 음파칫솔은 약간 음음 이런 느낌으로 닦아 주시면 되고 전동칫솔은 가만히 계셔야 돼요. 움직이면 안 되고, 그렇게 해서 그 위치, 위치 이렇게 바꿔 가면서 닦으시면 됩니다.
진짜 재밌는 거, 아까 제가 질문 주셨던 거에 쿨샤라고 하는 제품이에요. 이게 어떤 회사에서 나온 건데 조인성이 광고해서 조인성 칫솔로도 유명했죠. 요즘 광고에서 못 본 것 같아요. 이게 꽤 비싸요. 전동칫솔보다 좀 더 비싸죠. 비쌌고, 처음 나올 때는 비쌌는데 음파칫솔이 사실 기술이 되게 쉽고 모터보다 만들기 쉽거든요. 모터 제품보다. 그러다 보니까 요즘은 음파칫솔도 되게 저렴하고, 그다음에 사이즈도 좀 작게 심지어 제가 요거 가지고 있는 건 휴대용이에요. 휴대용 음파칫솔이거든요. 이런 식으로 많이 다양하게 나왔고, 그래서 가격대가 음파칫솔이 비싼 거는 10만 원 후반대, 싼 거는 몇만 원대도 있어요. 몇만 원대도 있고 전동칫솔 같으면 그래도 10만 원대가 좀 유지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이게 작년에 구매한 건데 19만 원에서 20만 원 좀 넘었던 것 같아요. 되게 비싼 전동칫솔이에요. 얘는 특히 아까 제가 이거 3면 보여드렸죠. 얘는 2면이에요. 얘도 2면인데 얘는 그냥 솔이 나 있어서 내가 왔다 갔다 해야 되고, 이 솔 자체가 많이 있잖아요. 얘는 이 솔이 일자가 아니고 스파이럴로 말아져 있어요. 그래서 이 모가 동그랗게, 우리 애기 젖병 닦는 거 보면 스파이럴로 닦는 거 있잖아요. 그것처럼 생겼어요. 그 양쪽에 크게 있고 씹는 면 닦는 솔이 따로 있어요.
그래서 얘를 켜면 얘가 돌아가요. 돌아가면서 치아가 있으면, 치아가 여기 있으면 양쪽에서 스파이럴로 이걸 이렇게 돌리면서 치아 옆면을 계속 가지고 치아 사이사이까지 애가 이렇게 좀 닦아 줘요. 씹는 면까지 닦아지게 됩니다. 제가 직접 써보고 조금 놀랐어요. 아, 이거 조금 그동안 나와 있던 전동칫솔 중에는 그래도 제일 잘 닦이는 것 같다, 그리고 좀 간편하다 이런 걸 느껴서 사용을 좀 꽤 오래 했어요. 꽤 오래 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쓰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좀 단점도 있어요.
그래서 또 말씀드리자면, 요거는 사용방법이 조금 특이해요. 사용방법부터 좀 공부하셔야 돼요. 아까 전동칫솔은 전동칫솔 사용방법, 음파칫솔은 음파칫솔 사용방법, 쿨샤는 쿨샤 사용방법을 쓰셔야 되는데, 얘는 여기에 브러쉬 옆에 판소리처럼 있어서 치아가 있으면 치아 사이에 빼야 돼요. 이렇게 딸깍하고 끼워 주고 눌러서 치아가 2, 3면 안으로 쏙 들어가게 해 주시고, 들어간 상태에서 작동시켜서 앞으로 이렇게 쭉 오시면 돼요. 쭉 오고 이렇게 계속 넣을 수는 없으니까 반까지 왔다가 또 다시 이쪽에 쭉 집어넣어서 또 쭉 보고, 되게 편해요. 시간도 절약이 많이 돼요.
실질적으로 근데 물론 그렇게 해도 안 되는 데가 있죠. 제가 지난번에 강조했던 뒤통수 부분 안 돼요. 그래서 얘는 뒷부분까지 양치가 안 되기 때문에 보조적으로 살짝 써주시면 좋고요. 그리고 혀에는 안 닿아서 혀 클리너로 쓰셔야 돼요. 사실 저는 이 칫솔로 다 하거든요. 목구멍 제일 천장, 혀, 다 닿는데 얘는 그게 안 되니까 보조적으로 혀 클리너를 써야 되고 또 주변에 닦는 거 좀 써야 되고 하기는 합니다만 양치가 평소에 워낙 안 되고, 너무 귀찮고, 시간도 아깝고 이러신 분들은 나쁘지 않아요.
정말 제가 아까 말씀드린 여러 가지 전동칫솔 중에 좀 획기적이고 가장 편리하게 쓸 수 있는, 이거 협찬 받은 일도 없습니다. 절대 없고, 사실 전 안 써요. 귀찮아서. 왜 이렇게 칫솔이 이게 좀 복잡하게 생겼잖아요. 복잡하게 생기다 보니까 이런 데 치약 같은 게 묻어서 때가 많이 껴요. 그래서 이것도 없는 게 좀 귀찮더라도 구석이 있는데, 이게 어떻게 보면 찝찝하거든요. 이런 거 싫어, 이런 거 싫어서 를 맡겨 있는 거 못 참아서 면봉으로 다 꼬마 이러니까, 이게 귀찮더라도 얘를 닦아 줘야 괜찮더라.
그래서 뭐 사실은 저는 안 쓰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양치가 안 되시는 분들 혹은 아이들이 너무 양치 못해 하시는 분들은 요거 괜찮아요. 그리고 칫솔모도 어른용과 아이용이 있어서 더 작은 게 있어요. 애들은 좀 작은 용을 쓰시면 됩니다.
와, 요즘 마우스피스 같은 칫솔이 있다는데요? 아, 알아요. 실리콘 겉마개가 있어서 마우스피스처럼 물고 버튼 누르면 닦인다는 그거죠. 그거 또 뭐냐면 음파진동 장치, 음파라는 게 그 진동자가 있고 그게 건전지 같은 게 있어요. 그것만 장착하면 다 되기 때문에 되게 쉬운데, 실리콘 브러쉬가 있고 누르면 그게 음파처럼 진동해서 된다는 건데, 기본적으로 그 제품을 잘 보시면 그게 이제 이런 모양이 아니고 실리콘으로 된 돌기예요. 그 돌기가 실리콘이다 보니까 좀 두껍습니다. 그럼 그 두꺼운 실리콘 돌기가 구석구석에 접촉이 될까요? 음파로 무언가를 제거하려면 직접적으로 닿아야 돼요. 음파를 내가 떼고서 여기다 음파를 전달하겠다? 안 돼요. 음파는 뭔가 매개체가 있어서 거기에 직접적으로 접촉이 돼야만 기능을 하기 때문에 어디 이렇게 떨어져 있어서는 기능을 할 수 없어요. 치아가 여기 있고 여기 실리콘 돌기가 있다? 그건 작동이 안 됩니다. 그래서 저는 그것도 조금 추천하고 싶진 않아.
또 추가로 말씀드리면 임플란트 하신 분들 있잖아요. 임플란트 많으신 분들은 정말 치아 굴곡이 자연치보다 훨씬 심해요. 그래서 임플란트가 많으신 분들은 가느다란, 잘 들어가는 걸 쓰시는 게 좋거든요. 가능하면 좀 더 미세모로 쓰시는 게 좋고, 임플란트 전용 칫솔들도 나와 있어요.
그래서 얘는 보면 우리가 아까 칫솔모가 이렇게 보시면 되겠다. 여기에 한 줄이잖아요. 한 줄이고, 여기도 줄이잖아요. 얘는 두 줄이에요. 두 줄이고 이 칫솔모가 약간 삼각형으로 이렇게 돼 있어 가지고 얘는 정말 밀어 넣었을 때 거의 진짜 치간칫솔처럼 안으로 쑥 들어가는 그런 칫솔이거든요. 얘는 임플란트 주변을 닦아주면 임플란트 그 밑에 부분까지 아주 잘 닦아주는 역할을 하고요.
얘 같은 경우는 이 칫솔모가 굉장히 특이해요. 이게 독일에서 가지고 있는 특허라고 알고 있는데, 우리가 칫솔모가 나일론으로 된 한 줄짜리거든요. 얘 같은 경우는 2줄이고 쑥 들어가려면 탄력이 진짜 좋아야 되거든요. 탄력이 진짜 좋아야 되다 보니까 이 한 줄이 아니라 2줄을 꽈서, 이렇게 우리 실처럼 꼰 2줄을 꽉 쥐어 가지고 그게 하나의 칫솔모가 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두 줄이 있어서 좀 더 탄성이 좋고 힘이 좋아서 밀어 넣었을 때 끝까지 쭉 들어가는 게 있어요.
이걸 일반 칫솔처럼 쓰려고 하면 답답해요. 거품도 잘 안 나고, 모가 너무 좁아 가지고 되게 닦는 데 오래 걸리긴 해요. 그래서 저는 이런 것은 일반 칫솔을 쓰시고, 임플란트가 많으신 분들이나 임플란트 주변을 닦으실 때는 이런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시청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자기 전에 양치하는 거 잊지 마시고요. 안녕.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이어서 확인하고, 병원 공개 링크 전체 흐름은 병원 프로필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