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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게이션 임플란트 진행과정 및 장단점 [임플란트 뽀개기 3편]

아름드리치과의원 · 이현정의 물음표 · 2019년 11월 14일

오늘은 내비게이션 임플란트를 진행하는 과정을 하나하나 짧게짧게 보여드릴 거예요. 내비게이션 임플란트의 장점과 단점도 함께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CT와 구강 스캔 자료를 합쳐 가이드를 만들고, 그 가이드를 이용해 수술을 진행하면 칼로 째는 과정 없이 임플란트를 식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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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마미야, 안녕하세요. 이은자 원장님이에요. 저희 지난번에 메리앤쌤과 함께 유튜브 인플루언서에 대해서 얘기를 나눠 봤는데요. 오늘은 임플란트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는 시간 어떨까요?

오늘은 내비게이션 임플란트를 진행하는 과정을 하나하나 짧게짧게 보여드릴 거예요. 그래서 내비게이션 임플란트 과정과 내비게이션 임플란트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려드릴 겁니다. 그럼 한번 알아보러 가볼까요?

지금 하는 것은 3차원 CT를 찍는 거예요. CT를 찍어서 뼈를 입체적으로 촬영한 거고요. 이렇게 보면 턱뼈와 이 안에 들어가는 신경 같은 것들이 CT를 통해서 잘 나오게 됩니다. 이 CT는 나중에 가이드를 만들 때 꼭 필요하기 때문에 CT가 잘 찍혔는지 확인하는 게 되게 중요해요. 자, 이제 CT를 잘 찍었으니까 구강 카메라를 찍으러 가볼까요?

이건 이제 3D 구강 스캐너라고 하는데요. 아까 CT는 뼈를 찍는 거죠. 이것은 뼈가 아니라 바깥쪽의 실제 살과 치아 모습을 찍는 스캐너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긴 스캐너를 입안에 넣어서 실제 카메라로 찍는 거예요. 찍은 사진을 아까 찍은 3D CT랑 입을 합쳐서 실제 구강이랑 똑같은 상황을 구현해 내는 거죠. 찍는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방금 제 구강 스캔으로 입안을 스캔했어요. 원래 치과 가면 본 뜨는 거 많이 해보셨죠? 본 뜨는 재질을 입안에 넣어 굳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빼서 석고를 부어서 모형이라고 하는 걸 만들고, 그 과정을 생략하는 게 바로 이 스캐너예요. 스캐너를 통해서 이렇게 입안을 3D로 찍게 되고요. 이렇게 움직이게 되죠. 이 기계가 없는 병원은 본을 떠서 제작을 하게 됩니다. 저희는 기계가 있기 때문에 구강 스캔을 하게 되고, 이 스캔한 것과 아까 찍은 CT 사진을 이제 합쳐서 실제 수술에서 임플란트를 심기 위한 가이드를 만들게 됩니다.

이 두 개의 자료를 가지고 가이드를 만드는 센터로 자료를 보내게 되고요. 그 센터와 제가 직접 전화로 연락을 통해서 어느 위치에 어떻게 심을 건지를 정하게 돼요. 그렇게 정해진 후에 이 가이드라고 하는 게 제작이 돼서 나옵니다. 제작 기간이 한 1주일에서 2주 정도 소요되는 거고요. 그동안 환자는 다시 집에 가서 기다리시면 됩니다. 그렇게 1주일이나 2주 후에 완성된 가이드를 가지고 이제 수술을 하러 다시 한번 오시는 거죠.

문제는 이제 간혹 이 가이드를 만드는 과정에서 스캔이 잘못되거나, 본뜨기가 잘못되었을 경우 이 가이드가 잘 안 맞을 수 있어요. 그래서 환자분이 수술을 하러 왔는데 가이드가 안 맞는 경우라면 가이드를 다 새로 제작해야 됩니다. 그래서 시간이 좀 더 걸릴 수가 있겠죠. 상대적으로 스캔을 했을 때가 본을 떴을 때보다 그런 오차가 생길 가능성이 적기 때문에 좀 더 안정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이제 수술하는 과정을 보여드릴 거고요. 수술하는 과정에서 이 내비게이션 임플란트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서 다시 한번 설명드릴게요. 실제 수술에서는 저희가 희생 외의 도구들을 다 착용하고 하는데, 지금은 보여드리기 위한 거라서 간단하게 할 거예요.

자, 그래서 환자분이 수술 준비가 된 다음에는 가이드가 들어가는 걸 환자 입안에 끼웁니다. 끼워서 잘 맞는 게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을 해야 되고요. 그게 잘 맞는다면 바로 수술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수술의 경우 칼로 째고 하는 과정들이 있는데, 내비게이션 임플란트는 그런 과정 없이 바로 끼우고 수술로 들어갈 거예요.

이제 환자의 입안에 가이드를 끼우고요. 그다음에 이 기구를 이용해서 수술합니다. 가이드를 끼우고, 가이드에 보면 파란색 홈이 보이시죠. 이 홈에 맞는 드릴을 순서대로 끼우면서 수술을 하게 됩니다. 일반적인 임플란트 시술이 먼저 보여드리면 이런 식으로 엔진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고요. 그다음에 물이 나오게 됩니다. 입속에 물이 계속 보이니까 이 물을 빨아들여야 되겠죠. 석션 들어오세요. 그래서 이런 엔진 소리와 석션 소리가 계속 들리게 됩니다.

사실 소리에서 느끼는 공포도 꽤 있는데요. 네비게이션 임플란트 시술의 경우 우선 돌아가는 속도가 많이 다릅니다. 돌아가는 속도가 굉장히 낮아요. 낮아서 도는 소리도 들리지 않고, 빨리 돌지 않기 때문에 열 발생이 되지 않아서 물도 거의 뿌리지 않습니다. 물을 뿌리지 않으니까 아까 같은 석션도 키지 않죠. 아까 물소리, 엔진 소리, 석션 소리가 다 나지 않기 때문에 수술하는 내내 소리에 대한 공포가 많은 케이스를 해봤을 때 이 네비게이션 임플란트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이 소리였습니다.

실제 수술 과정에서 잠깐 보여드릴게요. 가이드를 환자 입안에 끼우게 되면 핵심 부분이 파란색 홈입니다. 이 홈에 맞는 부품을 딱 끼우게 되고요. 거기에 맞는 드릴도 순서대로 이렇게 왔다 갔다 하면서 수술하게 됩니다. 나중에 이거를 빼고 그다음 드릴은 위쪽이 이 홈에 맞게 되어 있어요. 이렇게 완전히 맞게 됩니다.

이 홈에 딱 맞는 드릴을 순서대로 사용하게 되고, 그 드릴 끝에 마지막에는 똑같이 임플란트를 넣어서 시술하면 끝납니다. 네비게이션 임플란트의 경우 칼로 째지 않았기 때문에 수술이 끝난 후에 그냥 가이드를 입속에서 빼고 그 위를 꿰매거나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수술이 끝난 후에 임플란트가 처음에 내가 계획했던 곳에 잘 심어졌는지 CT만 찍어서 확인을 하면 수술은 바로 끝나게 된 거죠.

운 좋게 제가 네비게이션 임플란트 간접 경험을 한번 해봤는데, 처음에는 조금 무서웠는데 이쑤시개는 아니고 양이 너무 힘이 되었던 것 같고 생각보다 시술 소리도 안 나고 생각보다 구강 스캐너도 그렇게 많이 불편하지 않았어요. 임플란트할 때 본을 뜬 다음에 입에 담고 이런 게 없이 그냥 간단하게 스캔만 하고, 그 일어나서 가이드에 끝이 돼 주고 또 생각보다 그렇게 부담을 느끼게 되지는 않았어요. 소리와 공포증을 가지고 계신 분들, 특히 소리나 날카로운 거에 예민한 분들은 네비게이션 임플란트를 추천드려요. 간접 체험 경험이 여러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오늘은 이만 인사를 할까 합니다.

오늘 제가 내비게이션 임플란트 간접체험을 우리 안쌤이랑 같이 했는데요. 여러분들 좋아요 꼭 눌러주시고, 다음에 내비게이션 임플란트에 대해서 궁금한 게 있으시면 이때 댓글 남겨주시면 제가 또 여러분들께 아주 좋은 답을 드릴게요. 다음에 또 할게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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