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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s 액정 자가수리, 만원에 깨진 액정 교체하다! (feat.치과여의사)

아름드리치과의원 · 이현정의 물음표 · 2019년 12월 21일

자, 오늘은 아이폰 6s 액정을 교환할 거예요. 11만 원 정도에 액정 1세트를 구매해서 자가수리를 해보겠습니다. 터치도 잘 되고 카메라도 잘 되네요. 완벽하게 고쳐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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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은 아이폰 6s 액정을 교환할 거예요. 이 6s를 지금 3년 넘게 쓰고 있는데, iDX패스에서 액정 1세트에 11만 원 정도 주고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굉장히 잘 선택했다고 생각해요.

박살난 이 6s의 액정을 분리할 건데요. 제가 전에 배터리를 교환해 놨기 때문에 아마 분리가 좀 더 쉬울 것 같아요. 늘 끈 상태에서 분리할게요. 꺼져 있는지 확인해 볼까요? 음, 전원을 꺼봅시다.

아, 액정 테이프에 유리 가루가 붙어 있네요. 얼마 전에 기사 보니까, 이 깨진 액정을 그대로 사용했던 사람이 이 손끝에 유리조각이 박혀서 감염이 있는 사고가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깨진 액정은 절대로 손으로 그냥 만지지 마세요. 또 오물이 묻어 나옵니다.

자, 이제 액정을 분리하고 가겠습니다. 액정 분리할 때 홈버튼 아래쪽, 충전단자 양옆에 나사가 두 개 있어요. 나사 모양을 보시면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십자나사는 아니고 별 모양의 나사가 있는데, 이 별 모양 드라이버를 사용하면 됩니다. 좀 더 뾰족하게 생긴 이 드라이버가 별 모양 드라이버예요. 이걸로 위를 분해할게요.

이 별 모양 드라이버는 바깥쪽의 2개에만 사용하고요, 내부에서는 또 다른 드라이버를 쓰게 될 겁니다. 보통 액정을 들어올릴 때 이 아래쪽이 들어올리기 편하기 때문에 그쪽에서 들어올리게 될 거고, 여기 부분에 손가락을 넣어서 밀면서 들어올릴 거예요. 들어올리면서 여기를 밀어 넣을 거예요. 역시나 액정에 금이 많이 가서 잘 안 붙네요.

제일 중요한 순간인데요. 최대한 잘 들어 올려서 그 사이에 액정 사이로 잘 밀어 넣으면 그다음부터는 좀 수월합니다. 이렇게 밀어 넣은 채로 왔다 갔다 하면 분리가 잘 되고요. 이 삼각형을 이용해서 카메라 있는 위쪽을 빼고, 선명하게 분리를 해 줍니다. 그다음에 살짝 들어 올려 주고요.

이쪽은 절대로 하시면 안 되는 게 연결관자를 연결해야 하기 때문에, 이걸로 플레이하시면 안 돼요. 꼭 3mm만 분리해서 이렇게 들어주세요. 지금 여기 있는 이 배터리를 제가 지난번에 교체한 배터리예요. 정품이 아닙니다.

자, 이제 분리 작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분리 작업을 할 때는 아까 드라이버가 2개 있는데, 하나는 바깥쪽에 쓰는 거고 하나는 안쪽에 쓰는 거예요. 안쪽에 쓸 때는 첫 번째는 리프터를 이용하고, 그다음 연결된 전선은 짧거든요. 그건 접촉 부분이고요. 리비트 드라이버로 이렇게 분리해 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액정 분리했습니다. 홈버튼, 카메라랑 스피커를 분리해 줍니다.

항상 교환하다 보면 변수가 생겨서 고생을 하게 되는데, 오늘도 말도 안 되게 변수가 생겼습니다. 또 고생을 하고 있네요. 볼트라는 게 다 있는데 일이 좀 잘못됐다. 재미있겠네요. 뜨거울 때 하는데 이거.

결국 잘라내고 부수고 있는데, 불완전하지만 대세에 지장이 없어서 그냥 가도록 하겠습니다.

전원은 좀 힘들어요. 자, 켜진 아이폰. 안드로이드는 빼고 돌아가야 돼. 그렇군요. 양면 뭐 잘 됐고, 터치 잘 되는지 봐야지. 아, 뭐... 터치 잘 돼요. 터치가 아주 잘되고 있습니다.

액정도 깨끗이 해 줄게요. 스크래치도 없고요. 문자가 오는 거지. 아, 너무 좋네요. 터치도 잘 되고, 카메라도 잘 되고, 카메라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어때요? 아, 잘 찍혀야 할 텐데. 얼굴을 찍었는데 너무 고생해서 얼굴이 초췌해졌어요. 지금 시간이 12시가 다 된 것 같은데, 캡 기네요.

자, 이제 뚜껑을 닫도록 하겠습니다. 전원을 끄고,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제 마지막 뚜껑을 닫을게요.

자, 불량 빼겠습니다. 액정보호 필름을 붙이지 않은 상태로 쓰기 때문에 아무것도 붙이지 않을 거예요. 보호 필름이 오긴 했지만 쓰지 않겠습니다. 지문이 잘 되는지 테스트를 해볼게요.

지금은 잘 쓰셔야 돼요. 완벽하게 고쳐진 것 같아요. 너무 피곤해요. 잘 끝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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