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아름드리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양치는 횟수가 중요하지 않아요. 양치는 횟수가 중요하지 않고, 한 번에 제대로 하는 게 더 좋으니까 그 한 번을 제대로 하라고요.
12월 22일입니다. 오늘 약간 늦었죠. 준비하다 보면 시간이 좀 지났습니다. 어제 크리스마스이브였는데 구경거리도 많았고, 비가 좀 많이 오고 있었습니다. 오늘 밤 12시 이후로 5인 이상 모임 금지됐다고 해서, 저도 그런 상황을 보고 있습니다. 연말에 중요하다 보니, 어제 우연히라도 시간을 내서 보낼 기회가 있으셨을 텐데요.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향기입니다. 향기 나는 사람이 되자는 것보다 악취가 나지 않는 사람이 되자는 게 중요해요. 향기가 나면 물론 좋지만, 사실 그보다 더 중요한 건 내 몸에서 악취가 나지 않느냐는 거죠. 그래서 오늘은 양치질을 잘 배워서 냄새가 나지 않도록 꼼꼼하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다 준비되셨죠? 제가 오늘 좀 더러운 행동을 많이 하더라도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완벽한 양치질을 위해서 제가 침도 뱉고 물도 뱉을 거라서 소리도 좀 안 좋을 건데,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도 같이 하셔야 해요.
우선 양치할 때 기본은 칫솔과 치약인데, 먼저 칫솔부터 볼게요. 여러분들 칫솔을 좀 봤으면 좋겠고, 혹시 칫솔을 사용한 지 얼마나 되셨어요? 양치할 때 사실 제일 중요한 건 칫솔입니다. 설거지할 때 수세미 종류가 되게 많잖아요. 철수세미도 있고, 부드러운 수세미도 있고, 모양만 다른 것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사실 더 중요한 건 어떤 수세미를 고르느냐거든요. 그래서 이 칫솔이 양치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입니다. 치약이 없더라도 칫솔만으로 양치는 할 수 있거든요. 칫솔 선택을 잘하셔야 하는데, 칫솔 가격대가 굉장히 다양합니다. 저렴한 것도 있고 비싼 것도 있고, 5천 원 넘는 것들도 있어요. 그런데 저는 너무 저렴한 칫솔도 추천하지 않고, 또 너무 비싼 칫솔도 추천하지 않아요. 아무리 좋은 칫솔도 대부분 칫솔모가 나일론으로 되어 있는데, 사용하다 보면 탄성을 잃을 수밖에 없어요. 이 탄성이 가장 핵심 요소거든요. 이 핵심 요소가 망가졌을 때는 과감하게 버리는 게 좋습니다.
제가 블로그 몇 개를 찾아봤는데, 대부분 치과에서 자체적으로 작성한 블로그에 보면 칫솔 수명이 한 3개월 정도라고 나와 있어요. 제 경험상 3개월 쓰는 건 절대 안 됩니다. 저는 지금 3,000원짜리 칫솔을 쓰는데, 3,000원, 3,500원 주고 사서 한 달 정도 쓴다고 해도 진짜 말도 안 되고, 석 달 쓰면 칫솔모가 다 누워요. 물론 양치를 자주 하는 사람도 있고 자주 하지 않는 사람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그 정도는 쓰면 안 돼요. 칫솔모가 이렇게 일자로 곧게 뻗어 있을 때와, 오래 사용한 칫솔처럼 칫솔모가 부채꼴로 벌어졌을 때를 비교해 보면 됩니다. 가장 많이 벌어진 칫솔모를 기준으로 보세요. 이 정도면 그냥 차라리 매월 1일은 칫솔을 새로 바꾸는 것도 괜찮아요. 저는 그냥 한 달에 하나 정도 과감하게 버리고, 다른 데서 좋은 거 쓰시면 얘도 아깝지 않게 쓸 수 있거든요.
그리고 칫솔 보관도 주의하셔야 해요. 습기가 많은 곳에 있으면 안 좋겠죠. 입속에는 세균들이 많다고 하잖아요. 자외선 소독기 같은 것도 있는데, 그런 걸 쓰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다만 자외선 소독기가 있다고 해서 치약 찌꺼기나 음식물 찌꺼기가 묻은 칫솔을 그대로 쓰는 건 의미가 없어요. 자외선 소독기가 만능인 소독기는 아니거든요. 자외선 소독기를 쓰시는 건 좋지만, 그 전에 칫솔을 깔끔하게 잘 씻어서 관리를 해주셔야 합니다. 칫솔은 항상 보관도 주의해야 하고, 자주 바꿔야 한다는 게 핵심입니다.
치약은 본인이 쓰시는, 선호하시는 치약을 쓰시면 돼요. 다음번에 제가 치약에 대해서 자세하게 말씀드릴 건데, 우선은 선호하시는 치약을 쓰시면 됩니다. 칫솔질을 할 건데, 칫솔은 준비되셨죠? 욕조에 넣어서 그냥 치약을 짜서 쓰지 마시고, 세균이 많잖아요. 그래서 뜨거운 물로 좀 헹궈 주시고, 거기에 구석구석 뜨거운 물이 닿게 좀 헹궈 주시면 아까 말씀드린 탄력을 조금 이용할 수도 있고, 안에 있는 찌꺼기도 한번 닦아내는 효과가 있겠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고 탁탁 털어서 물기를 털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치약인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치약을 되게 과량으로 많이 쓴다고 해요. 보통 일반적으로 나와 있는 치약은 되게 소량 쓰라고 나와 있거든요. 일반적으로 쓰는 양은 2g에서 3g 정도를 적정량으로 칩니다. 양치를 자주 하시는 분들은 조금만 해도 거품이 많이 나는데, 양치를 자주 안 하시는 분들이나 입안이 많이 불편한 경우에는 작은 양으로는 거품이 잘 안 나니까 많이 쓰시는 거예요. 아무래도 냄새가 나는 자극적인 음식들을 많이 먹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매운 치약을 더 좋아하는 경향이 있기는 해요. 어쨌든 치약은 너무 많이 짤 필요는 없다는 거예요.
치약은 어느 정도 짜서 꺼내면, 칫솔에 반 정도, 길게 두껍게 짜든 얇게 짜든 가능하면 적당히 짜서 칫솔에 얹었을 때 칫솔모에 골고루 묻을 정도로 짜는 게 좋습니다. 처음에 짜 놓으면 치약이 위에 얹어져 있기 때문에 처음 들어가는 부분에 치약이 집중적으로 묻게 되고, 반대편에는 치약이 안 묻게 되요. 사실 치약의 연마제 효과도 처음 들어가는 곳에 많이 집중돼서 처음에는 효과가 나타나고, 오히려 나중에 양치한 부분에는 효과가 덜 나타나게 되거든요. 그래서 조금 더 효율적으로 쓰려면 칫솔 전체에 먼저 한번 싹 바른 다음에 하시거나, 혀에 한번 눌러서 칫솔 안으로 치약이 들어가게 하세요. 그러면 처음에 딱 짰을 때보다 골고루 묻혀지는 효과가 있겠죠. 그래서 처음에 짜자마자 넓게 펴 바르지 마시고, 혀에 한번 눌러서 칫솔 안으로 들어가게 하시거나, 아니면 먼저 한번 싹 바른 다음에 칫솔질을 하는 게 좋습니다.
정리하자면, 칫솔은 가능하면 뜨거운 흐르는 물에 잘 헹군다. 그리고 치약은 적정량만 쓴다. 치약을 바로 올리지 말고 서로 밀어 넣거나, 전체적으로 먼저 바른 다음에 쓴다. 치약을 많이 쓰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 정도 양이면 거품만 많이 나고 큰 차이는 없습니다. 오랜만에 양치해서 잘 안 되는 것 같으면 치약을 평소보다 더 많이 짜서, 물에 한번 헹구듯이 해 주는 거예요. 애벌빨래하듯이 한번 하고 다시 빨래하듯이, 양치도 마찬가지입니다. 좀 오랜만에 하거나, 뭐가 많이 끼어서 잘 안 되는 것 같으면 평소보다 조금 더 짜서 한번 헹구고, 다시 짜서 양치를 하게 되면 훨씬 좋아요.
이제 양치를 시작할 거예요. 우리가 양치질을 하는 것은 입속에 있는 플라그를 제거하기 위해서입니다. 이 플라그를 제거할 때 치아의 겉, 입술로 만져지는 면이나 옆에 닿는 면들은 우리가 이미 음식물이나 입술에 의해 어느 정도 청소가 되고 있어요. 우리가 양치질하는 이유는 입술이나 혀, 음식물에 의해서 청소가 되지 않는 구석진 곳, 특히 치아 사이, 치아 안쪽, 치아와 잇몸의 경계 부분을 청소하기 위해서입니다. 그곳을 청소하기 위해 칫솔질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칫솔은 어디에 어떻게 들어가야 하느냐. 그 구석진 데에 푹 찔러 넣어야 해요. 그냥 문지르듯이 하면 그 구석진 데가 닦이지 않고, 치아가 마모됩니다. 칫솔질을 그렇게 하면 치아가 마모되는 겁니다. 그 구석진 데까지 닿게 하려면, 저는 가능하면 부드럽고 가는 칫솔을 선호해요. 칫솔모가 구석진 데에 쑥 들어가야 양치가 되고, 치실 하듯이 밀어 넣어야 합니다. 치아 사이를 칫솔모가 들어가게 해서 들어가야 해요. 칫솔질의 기본은 칫솔이 치아 사이로 밀려 들어가게 하는 것입니다.
양치질을 하라고 하면 이렇게 하지 말라는 것을 사람들이 많이 아는데, 그 밖에도 여러 가지로 하거든요. 이게 아니라 제대로 된 양치질은 롤링법이라고 해서 올려서 하는 거예요. 밀어 넣은 상태에서 이렇게 손목을 돌리는 겁니다. 이런 식으로 하셔야 칫솔모가 구석진 안으로 들어가서 안에 있는 것도 청소를 해줄 수가 있어요. 이게 바스법이라고 하는데, 사실 뭐가 중요하겠어요. 우리가 그냥 대충 이론을 알고 있으면 되죠.
앞니, 아랫니, 어금니를 닦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론적으로는 이것도 롤링이니까 옆에서 보면 이렇게 피해야 해요. 이렇게 하지 마시고, 밀어 넣고 살짝만 해도 됩니다. 앞니를 닦을 때는 치약만 묻혀서 살짝 밀어 넣고, 아래도 살짝 해 주면 됩니다. 치아의 잇몸 경계면을 잘 닦아야 해요. 씹는 면이나 골짜기, 치아 사이도 놓치지 말고 닦아 주셔야 합니다. 위아래를 바꿔 가며 이렇게 양치를 하면 치아는 잘 닦입니다.
하지만 작은 데에 놓친 부분이 생기거든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양치할 때 놓치는 부분이 있는데, 위 어금니 맨 뒤쪽 옆면입니다. 또 아래 어금니의 안쪽 앞면도 잘 놓칩니다. 위의 치아 맨 뒤쪽을 닦으려면 칫솔을 이렇게 뒤로 넣고, 뒤통수를 닦듯이 해 주면 됩니다. 아래도 마찬가지예요. 맨 뒤쪽 부분을 잘 닦아줘야 해요. 또 위 어금니 바깥면은 입을 크게 벌리면 뺨 쪽 뼈가 올라와서 공간이 좁아질 수 있어요. 그럴 때는 입을 다문 상태에서 닦아야 칫솔이 끝까지 들어갑니다. 아래는 입을 다물고 닦아야 해요. 바깥쪽은 입을 다물고, 뒤통수도 꼭 바꿔서 닦아야 합니다. 아래 어금니는 침이 많은 곳이라서 치석이 잘 생기니까 거기도 꼼꼼하게 닦아 주세요.
순서는 본인이 정하셔도 되는데, 너무 꼼꼼하게 닦다 보면 놓치는 부분이 생기거든요. 그래서 본인만의 루틴으로 순서를 정해서 딱 하시는 게 좋아요. 예를 들면 오른손잡이시면 이쪽 바깥에서 시작해서 위 어금니, 안쪽, 아래 이렇게 순서를 정해서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아이들, 특히 유치가 있는 아이들은 이렇게까지 못하죠.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까지 안 해주셔도 되고, 그냥 앞뒤로 롤링하듯이 부드럽게 해 주시면 됩니다. 아이들은 부드러운 칫솔을 쓰셔야 하고요.
양치가 끝났다고 끝이 아니에요. 우리 입속의 세균은 치아만 있는 게 아니라 잇몸에도 있고, 혀에도 있고, 입천장에도 있고, 목 넘어간 편도 쪽에도 있습니다. 저는 치아를 닦는 데 1분이면 되지만, 혀를 닦는 데는 시간이 좀 더 들어갑니다. 양치하는 데 시간이 더 걸릴 수밖에 없어요. 치아보다 혀가 더 중요하기도 하거든요. 처음에는 시간이 많이 걸릴 수 있지만, 익숙해지면 짧아집니다.
양치는 횟수가 중요한 게 아니에요. 한 번을 제대로 하는 게 더 좋습니다. 대충 몇 번 하는 것보다 한 번 제대로 닦는 게 낫죠. 앞쪽 부분은 치아보다 혀에 의해 어느 정도 닦이기 때문에, 목구멍 쪽이나 편도 쪽을 잘 닦아야 하는데, 이때도 너무 빳빳한 칫솔을 쓰면 자극이 될 수 있어요. 그래서 부드럽게 해 주시면 됩니다. 입을 조금 크게 벌리고 숨을 약간 들이쉬면 구역 반사가 덜 일어납니다. 생각보다 좀 깊숙이 닦아야 하거든요.
혀도 마찬가지예요. 혀의 뿌리 쪽은 세균이 많이 끼기 때문에 혀의 옆면도 잘 닦아주셔야 합니다. 이런 식으로 몇 가지를 잘 닦아 주신 다음에 헹궈 주시면 되는데요. 헹굴 때는 보통 이렇게 하면 앞부분은 헹궈지는데 목구멍 쪽은 잘 안 헹궈지죠. 그래서 저는 양치질을 하는 편이라 치약 찌꺼기가 남지 않게 하려고 입 안을 가글하듯이 한두 번 정도 더 헹궈 줍니다. 치약 성분 중에는 구강건조를 유발할 수 있는 것도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충분히 헹궈 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뱉을 때 치약의 하얀 거품이 나오지 않을 때까지 해 주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더 말씀드리면, 시간이 없을 때는 치약을 다시 묻혀도 괜찮습니다. 다시 묻히고 해도 되는데, 사실 그렇게까지는 추천하지 않아요. 치약의 주성분은 연마제라고 쉽게 말할 수 있는데, 치아에 붙어 있는 플라그를 제거할 때 연마제가 굉장히 좋은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혀에는 조금 자극이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혀를 닦을 때 연마제가 들어 있는 치약을 추천하진 않고, 양치질을 하면서 생기는 정도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임플란트 치아에도 치석과 충치가 생기나요? 임플란트는 금속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충치는 생기지 않습니다. 다만 치석은 생길 수 있어요. 임플란트 주변도 관리가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아주 잘못하셨네요. 왜 잘못하시는 분들이 많은지 정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입안과 치아 칫솔질을 하는 것이 플라그 제거를 위한 거라면, 가글은 조금 달라요. 밥을 먹고 나면 때를 밀고 설거지하잖아요. 수세미를 이용해서 설거지하는 게 양치질이고, 설거지한 뒤에 소독기처럼 사용하는 게 가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글은 약간 물리적으로 깨끗해진 상태에서 그걸 약간 소독해 주는 개념이지, 물리적으로 제거해 주지는 못해요. 예를 들어 더러운 페트병이 있다면 물이나 식초를 넣어서 바닥을 흔들어 닦는 건 물리적으로 깎아주는 거고, 거기에 소독 용액을 넣어 담그는 건 또 다른 개념이거든요. 물리적인 세척과 화학적인 세척을 조금 구별하셔야 합니다. 가글은 화학적 세척이기 때문에 물리적 세척보다 훨씬 효율이 떨어집니다. 물리적 세척을 하신 후에 가글을 하시는 거죠.
마지막으로, 자기에게 맞는 칫솔은 어떻게 고르냐는 질문이 있는데요. 마트에 가면 되게 다양한 종류의 칫솔이 나와 있어요. 모양이 세모라든지, 길이가 짧은 것과 긴 것이 섞여 있는 것들도 있는데, 칫솔모를 밀어 넣어서 들어가는 느낌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잘 되는지, 자기한테 맞는지는 칫솔질할 때 필요한 힘으로도 판단할 수 있어요. 잇몸에서 피가 나는 위치가 어디냐에 따라 다른데, 너무 빡빡한 칫솔로 딱 밀어내서 잇몸에서 나는 경우도 있고, 보통은 치석 때문에 잇몸이 부어 있다가 건드려서 피가 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또 어느 한 부분에 음식물이 끼어 있다가 빠질 때 피가 날 수도 있어요.
감사합니다. 오늘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하고, 질문이나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카카오 채널에서 문의해 주세요. 유튜브 라이브 방송 질문이라고 해 주시면 제가 오디오로도 같이 설명을 해드리도록 할게요. 오늘도 늦은 시각까지 시청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궁금한 거 추가로 댓글 달아주시면 제가 또 설명드릴게요. 너무 감사드리고, 늦은 시각까지 고생하셨어요. 양치하시고 이제 바로 주무셔도 되겠네요. 저는 이만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와 연말 보내시고, 저는 2021년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여러분 좋은 밤 되세요. 안녕.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이어서 확인하고, 병원 공개 링크 전체 흐름은 병원 프로필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