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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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드리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궁금한 게 너무 많은 짜잔입니다. 4월 13일 라이브 방송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충치 치료죠. 충치 치료하는 방법, 재료, 비용, 그리고 치료 방법이나 재료에 따른 장단점에 대해서 설명을 드릴 거예요. 치료 방법으로는 필링, 인레이, 크라운 이렇게 나눌 수가 있고, 재료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필링, 인레이, 크라운 이 세 가지가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잠깐 동영상 연이어 볼게요.
우선 필링. 필링 하는 방법입니다. 필링이라고 하는 것은 충치가 있을 때 충치를 갈아내고, 보통 마취를 하고 갈아내기 때문에 아프진 않아요. 저렇게 뭔가 썩은 반쪽 같이 생긴 여러 가지 재료가 있죠. 그걸 저렇게 넣고 굳히고 또 넣고 굳히고, 이렇게 해서 치료하는 것을 필링이라고 해요. 어떤 성분을 충치를 제거한 곳에다가 넣고 딱딱하게 굳히는 것, 그렇게 하는 치료를 필링이라고 합니다. 이런 치료 방법이에요. 어떤 재료를 쓰느냐에 따라서 아말감 필링일 수도 있고 레진 필링이 될 수도 있겠죠.
두 번째 방법은 인레이라고 하는 건데, 인레이는 뭐가 다르냐면 우선 충치를 제거해요. 제거한 다음에 아말감 필링 같은 경우는 곧바로 그 자리에서 뭘 채워 넣잖아요. 이거는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 충치 제거한 부위에 본을 뜹니다. 환자는 집에 가요. 환자는 집에 가고 병원에서 인레이라는 걸 만들어서 제작을 합니다. 제작한 걸 그 다음번에 왔을 때 붙이는 거예요. 한 번에 치료가 끝나지 않고 한 번 더 병원에 와야 되죠. 그래서 인레이라고 하는 것은 그냥 끼워 넣는 게 아니고, 지금 재료를 제거하는 데에 접착제라는 걸 이용해서 접착을 하게 되고, 그 접착제를 제거한 다음에 위아래가 잘 맞물리도록 조정해서 끝나게 됩니다. 이 인레이 치료가 한 번에 끝나는 게 아니라 제거하고 본 뜨는 날, 그다음에 재부착하는 날, 이렇게 1번, 2번을 가야 돼요.
세 번째 치료 방법은 크라운이라고 하는 겁니다. 크라운은 충치가 좀 심할 때, 충치 범위가 넓을 때 하는 방법이고요. 꽤 더 충치가 되게 크죠. 충치가 이렇게 많을 때 제거를 하고요. 다 역시나 마취를 하고 진행을 합니다. 마취하지 않고는 괴로워서 할 수가 없어요. 마취 무서워하시는 분들 많은데 요즘 마취 안 아프게 하시는 분들 되게 많거든요. 마취에 대한 공포를 조금 덜고 치과 치료 받으시면 됩니다.
자, 이렇게 치아를 깎은 다음에, 여기 영상에서 생략이 됐는데 본을 떠서 이 공간이 나는 데서 크라운이라는 걸 만들어서 역시나 접착제를 이용해서 붙이게 됩니다. 인레이와 비교해서 봤을 때 확실히 사이즈 차이가 많이 나죠. 크라운이라고 하는 것은 360도로 깎아서 전체를 다 씌워주는 거기 때문에 안쪽에 있는 치아를 꽉 잡아주는 그런 역할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충치 사이즈가 클 때 그냥 인레이 같은 걸 하게 되면 인레이는 잡아 주는 힘은 없기 때문에 치아에 좀 더 손상이 가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충치 사이즈가 큰 경우에는 치아를 확실하게 잡아주기 위해서 크라운 치료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 예전에 좀 복잡하게 했던 거 말고, 최신식으로 간단하게 한 방법 비교 영상을 보여 드릴게요. 보시면 더 도움이 되실 거예요. 저는 디지털 형태로 제작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꽤 많은 병원이 이런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죠.
예전 방식 보시면, 그렇게 다 해보셨죠? 그건 그렇다 치고, 이렇게 입안에 카메라처럼 생긴 걸 넣어서 스캔한다든지, 구강 스캔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이 스캔한 자료가 컴퓨터로 만들어지는 곳으로 곧바로 전송이 돼서 컴퓨터상에서 만드는 거죠. 예전에는 이렇게 모델 석고를 본으로 직접 만들어 썼는데 그렇게 만들지 않고 디지털 컴퓨터상에서 약간 3D 게임 하듯이 이런 식으로, 여기서 모양을 다 잡아요. 이런 걸 디자인을 컴퓨터상에서 한다고 해서 CAD라고 해요.
이제 비교를 해보니까, 이동 컴퓨터상에 있는 거고 실물이 아니잖아요. 이걸 실물로 만들어야 될 거 아니에요. 이제 그걸 실물 만들어 주는 기계가 밀링기라고 하는 기계인데, 저렇게 재료가 안에 비어 있었어요. 안에 재료를 넣으면 레진으로 만들 수도 있고, 세라믹을 넣으면 세라믹으로 만들 수 있고, 지르코니아를 넣으면 지르코니아를 만들 수 있어요. 재료를 넣으면 저 기계가 컴퓨터상에서 만든 걸 저렇게 실제 제품으로 깎아 구현을 해 주게 됩니다. 이런 식으로 제작하면 에러가 날 확률도 좀 줄고요. 그리고 제작 시간도 단축이 됩니다.
단가, 재료비라고 하는데 저 블록이 예전에 썼던 것들보다 이제 블록 값이 비싸고, 보통 이 시스템을 갖추려면 스캐너나 밀링기 이런 걸 갖춰야 하는데 이게 장비들이 엄청 비싸고 유지비도 좀 많이 듭니다. 그렇지만 실제 치과계는 이렇게 디지털 형태로 많이 전환이 되고 있고, 이런 충치 치료뿐만 아니라 임플란트나 교정이나 이런 것도 요즘 많이 디지털로 전환이 되고 있는 형태입니다.
치아 모양이 다르다는 거, 방법이 다르다는 거죠. 구별이 되겠죠? 필링, 인레이, 크라운 이렇게 3가지로 구별해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럼 필링부터 하나씩 살펴보도록 할게요. 필링은 그 자리에서 한 번에 치료하는 거예요. 마취하고 충치 제거하고 어떤 재료를 넣어서 그 자리에서 붙이는데, 붙이는 방법은 시간이 지나면 재료가 한 5분에서 10분 사이에 알아서 서서히 붙는 방법이 있고, 광중합체라고 하는 건데 이 파란색 불빛을 쪼이면 그게 딱딱하게 굳는 그런 방식이 있습니다. 광중합이 아무래도 빨리 굳으니까, 불빛만 쏘이면 바로 굳으니까 아무래도 광중합을 많이 쓰게 되죠.
저 어렸을 때만 해도 충치 필링으로 아말감을 많이 썼어요. 요즘은 아마 거의 아말감이 많이 없죠. 거의 요즘은 대부분 레진을 많이 씁니다. 특히 법이 좀 바뀌어서 예전에 레진이 비보험이었는데, 만 12세까지 영구치에 한해서 레진도 보험 적용이 되거든요. 그래서 요즘 어린아이들, 그러니까 만 12세면 초등학교 6학년 때까지 영구치 충치 간단한 치료할 때 아말감을 하지 않고 요즘 거의 다 레진을 사용해서 하고 있습니다.
보통 레진 필링은 충치가 클 때 하진 않아요. 사이즈가 좀 작을 때 하고요. 레진 같은 경우는 장점이 내일 당장 어디에 가야 돼요? 그런 경우에 좀 빨리 만들어서 할 수 있잖아요. 시간이 없을 때 응급으로 하기에도 좋고, 오셔서 필링은 그 자리에서 바로 한 번에 끝나는 치료기 때문에 크게 장점이고 또 비용도 저렴한 편이고요. 그게 장점이라면 단점이라고 하면 강도가 좀 낮고 사이즈가 큰 경우 좀 사용할 수 없고 탈락되는 경우가 있고, 마모도 좀 해요. 얘가 일종의 플라스틱 계열이라서 치아와 닿는 경계 부위가 착색이 되거나 변색이 되는 경우도 있고 레진 자체도 조금 변색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인레이는 아까 이제 말씀드린 어떤 충치를 제거하고, 오늘 떠서 그날 치료가 끝나는 게 아니라 바깥에서 어떤 재료가 레진으로 하면 레진 인레이, 세라믹이면 세라믹 인레이, 금으로 하면 금 인레이 이렇게 해서 만들어 줘서 나온 걸 제가 좋아서 다음에 다시 치과에 와서 거기에 깨끗하게 청소하고 접착제라고 하는 데 민을 이용해서 그걸 붙이게 됩니다. 바깥에서 본을 떠서 똑같이 만들다 보니까 조금 더 필링보다는 정밀하게 맞출 수가 있고요. 그리고 시멘트라고 하는 걸 사용하기 때문에 마이크로 리키지 감이 생기거나 이럴 가능성은 조금 적습니다. 그래서 좀 더 정밀하게 맞출 수가 있고, 특히나 치아의 씹는 면은 상관이 없지만 치아와 치아가 맞닿는 옆면을 치료할 때는 여기를 파악하게 맞춰 줘야 되거든요. 여기가 딱 맞아야 음식물이 낄 수 없죠. 여기다 정밀하게 맞아지지 않는 경우에 치료한 그 밑에 오히려 충치 생기는 경우가 있어서, 이렇게 정밀하게 맞춰 줄 때는 레진보다는 인레이가 좀 더 좋습니다.
재료는 레진으로 만드는 경우, 세라믹으로 만들 경우, 금으로 만들 경우가 있는데 각각 재료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금 같은 경우는 색상하고 열전도율이 모든 면에서 가장 치아와 유사해요. 그래서 치아에 가장 안정적으로 쓸 수 있는 재료입니다. 단점이 색깔이 너무 똑같은 금색이라서 치아 같지 않다는 거, 그리고 이제 열이 차가운 거에 닿으면 빨리 차가워지고 뜨거운 것에 닿으면 빨리 뜨거워지는 게 열전도성이 높다고 하는데, 금이 열전도성이 굉장히 높아요. 그래서 금으로 치료를 한 경우에는 찬 거 먹을 때 시린 증상을 느끼시는 분들도 꽤 많습니다.
세라믹은 좋은 재료이긴 한데 금에 비해서는 조금 더 두껍게 만들어야 됩니다. 금보다는 조금 더 삭제를 해야 되고요. 이것도 단단한 재료이긴 한데 도자기 자체의 단점이 뭐냐면, 비비는 거에는 강도가 아주 센데 딱 하고 맞았을 때 깨지는 성질이 있어요. 그런데 모든 도자기가 가지고 있는 성질이라서 그런 단점이 좀 있어요. 금은 사실 때렸을 때 깨지진 않잖아요. 찌그러질지언정 깨지지 않거든요. 금에 비해서 그런 단점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이 세라믹 같은 경우는 열전도율도 낮고 치아와 강도도 굉장히 비슷하기 때문에 씹었을 때 생기는 통증이 레진에 비해서 훨씬 적고, 레진보다 감도도 좋고 또 색상도 다양하게 나와 있어서 치아 색깔에 맞출 수가 있거든요. 금보다 삭제가 좀 많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열전도율 낮아서 찬 거 먹었을 때 시린 것도 훨씬 더 적고, 저는 세라믹이 가장 안정적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요즘 많이 들으신 지르코니아 재질은 인레이에는 사용하지 않아요. 지르코니아 같은 경우는 접착력이 좀 약하거든요. 그래서 인레이 같은 경우는 세라믹으로 쓰지 지르코니아는 잘 쓰지 않고, 지르코니아는 크라운할 때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크라운도 말씀드리면 충치가 너무 커서 이를 완전히 씌워 주기 위해서 하는 게 크라운인데, 크라운 재료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재료에 따라서 금 크라운, 요즘 많이 하는 지르코니아 크라운, 예전에 PFM이라고 해서 겉으로 보기엔 도자기인데 속에 금속으로 보강을 한 두 겹으로 제작을 해서 했었어요. 요즘은 이제 이걸 잘 안 써요. 왜냐하면 그 금속 부분하고 도자기 부분하고 사실 하나의 재질이 아니다 보니까 오래 사용하면서 깨져서 금속이 노출되는 경우가 많고, 특히 앞니 같은 경우에는 예전에 다 그걸 씌워 있었거든요. 그때 이제 그 경계 부위가 까맣게 비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예전에 앞니 치료하셨던 분들 중에 그 경계선 부위가 까맣게 보이시는 분들 보면 아마 PFM으로 치료하신 경우가 많을 거예요. 이제 그런 단점이 있어서 요즘은 굳이 그런 단점을 가진 PFM이나 PFC를 쓸 필요가 없으니까 지르코니아나 혹은 아니면 세라믹, 올세라믹이라고 해서 금속이 보강되지 않은 100% 도자기 크라운을 하기도 하고 아예 골드를 하기도 하고 그렇게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오늘 제 라이브 방송 마치도록 할게요. 그리고 추가로 궁금하신 거 있으시면 카카오 채널에 아름드리치과 검색하신 후에 친구 추가 하시고 질문도 남겨주시면 제가 다음 라이브 방송 때 또 대답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니면 이 영상, 유튜브 영상 아래쪽 댓글로 질문 남겨 주셔도 제가 시간 날 때마다 답글 직접 달아드리고 있거든요. 직원이 다는 게 아니라 다 제가 직접 받아들이고 있다 보니까 질문 많이 남겨 주시고요.
아, 여러분 저의 마지막 인사는 똑같습니다. 자기 전에 양치질 잊지 마시고 여러분들의 치아 건강을 위해서 저는 항상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오늘 라이브 점에서 마칠게요. 좋은 밤 되세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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