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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이가 빠졌을때 대처법은? 치과의사가 알려주는 꿀팁 | 강남 아름드리치과

아름드리치과의원 · 이현정의 물음표 · 2019년 12월 5일

사고로 치아가 빠졌을 때는 흐르는 물에 닦지 말고, 박박 문지르지도 마세요. 치주인대 세포를 살려서 빨리 치과로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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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안녕하세요. 아름드리치과입니다. 우리가 사고로 치아가 빠지는 경우가 있는데요, 특히 아이들의 경우 치아가 빠지는 경우가 잘 생깁니다.

이렇게 치아가 빠졌을 때 대처법은, 우선 흐르는 물에 절대로 닦으시면 안 됩니다. 우리 몸에 있는 세포들은 약간의 소금기를 가지고 있는데, 흐르는 물에 쉽게 씻기면 그 소금기가 쉽게 빠지면서 세포가 죽게 됩니다. 치아와 뼈는 직접적으로 붙어 있지 않고, 그 중간에 치주인대라고 하는 조직이 세포에 의해서 고정되게 되는데, 빠진 치아를 다시 심으려면 그 치주인대 세포가 잘 살아 있어야 하거든요.

그런데 이 치주인대 세포를 수돗물이나 흐르는 물에 닿게 되면 세포가 죽게 되고요. 더 중요한 건 흙이 묻었다고 해서 거기를 박박 문질러서 닦게 되면 치주인대 세포가 다 떨어져 나가게 됩니다. 이렇게 치주인대 세포가 떨어져 나가게 되면 빠진 치아를 다시 심었을 때 그 자리에 안착될 확률이 굉장히 떨어지기 때문에 반드시 치아 표면에 있는 치주인대 세포를 살려서 가야 되거든요.

따라서 흙이나 이물질이 묻었다고 해서 박박 문질러서 닦지 마시고, 그냥 입안에 치아를 물고 계시면 내 침에 의해서 치주인대 세포를 보존할 수가 있으니까 입안에 물고 가거나, 근처에 약국이나 이런 곳이 있으시다면 식염수에 잠깐 담갔다가 가시게 되면 병원에서 치아를 깨끗하게 소독해서 다시 치아를 심을 때 치주인대 세포가 다시 활성화돼서 뼈와 잘 안착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반드시 문지르지 말고 식염수에 넣어서 곧바로 치과로 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