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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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드리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궁금한 게 너무 많은 치아 요정, 치과의사 이현정. 6월 8일 라이브 방송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바로 임플란트입니다.
임플란트 말만 들어도 무시무시하죠. 내 몸에 쇠로 된 나사를 박는다, 이런 것에 대한 거부감이 많으신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주변에 임플란트 시술했다 그러면 되게 붓고, 되게 아프고, 멍들고, 많이 힘들다, 아프다 이런 얘기 많이 들으셨을 텐데요. 오늘 그런 것들에 대한 오해와, 실제가 어떤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임플란트라는 게 어떤 건지 잠깐 영상으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임플란트 시술하는 방법이에요. 지금 보시면 저렇게 치아가 완전히 빠져서 없을 때 하는 게 임플란트입니다. 잇몸을 열고 뼈에 구멍을 뚫고, 그 구멍 안에 임플란트라고 하는 티타늄으로 된 금속체를 심습니다. 그리고 그 금속체가 뼈와 붙는 걸 기다립니다. 보통 8주 정도면 뼈와 잘 붙습니다.
그렇게 뼈와 잘 붙고 나면 이제 머리를 올려야겠죠. 저건 뿌리에 해당하니까, 그 부분에 머리를 연결하기 위해서 다시 한 번 열고 꺼내 줍니다. 꺼내 주고 조금 기다렸다가, 보통 일주일 정도만 기다리면 됩니다. 일주일 정도 기다렸다가 맞춤 제작한 것을 끼우게 됩니다. 사람마다 치아 모양, 사이즈, 색깔이 다르잖아요. 최종적으로 저렇게 끼워지는 것은 다 맞춤 제작한 제품입니다. 저렇게 머리까지 올려 주게 되면 임플란트 시술이 끝납니다.
임플란트는 인공치근이라고 해요. 한국말로는 인공 치근, 그러니까 가짜 뿌리에 해당하는 거죠. 그래서 임플란트를 하는 경우는 치아가 완전히 뽑혀져서 뿌리가 남아 있을 때 하는 게 아니고, 완전히 치아를 뽑았을 때, 치아가 상실됐을 때 그 자리에 티타늄으로 된 금속 제품, 나사 형태로 보통 되어 있고요. 다르게 생긴 임플란트도 있습니다. 주로 많이 쓰게 되는 건 저렇게 나사 형태로 된 임플란트고요. 그거를 뼛속에 심게 됩니다. 이거를 1차 수술이라고 해요.
이렇게 1차 수술을 한 다음에 그 위에 머리를 얹어야 하니까, 이를 위해서 다시 한 번 열고 뭘 얹자고 하나요? 이걸 2차 수술이라고 하는데, 1차 수술과 2차 수술을 한 번에 그냥 동시에 하는 경우도 꽤 많습니다. 그냥 동시에 하는 경우도 있고요. 아니면 저렇게 덮어 놓았다가 2차 수술을 다시 두 번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것은 원장님들마다 선호하시는 방법에 의해서 하기도 하고, 아니면 시술 당시의 상황에 따라서 맞춰서 하기도 합니다. 뭐가 더 좋고 나쁘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에요. 그리고 본 다음에 그 위에 머리가 올라가게 됩니다. 이렇게 시술하는 것이 기본인데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임플란트 되게 아프고 힘든 치료라고들 알고 계시는데, 사실 임플란트는 굉장히 간단한 치료예요. 신경치료보다 간단하고, 그냥 이를 뽑는 것보다도 아프지 않은 치료입니다. 왜 그러냐면 우리 뼈에는 신경이 없습니다. 뼈에는 신경이 없다는 건 통증을 느끼지 못한다는 얘기에요. 그런데 우리 몸의 뼈가 아프죠. 사실 뼈가 아픈 게 아니라 뼈가 부러질 때 그 충격이 주변의 근육이나 연조직에 가해지게 되는데, 그로 인해서 아픈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뼈에 드릴로 구멍을 뚫고 임플란트를 하니까 뼈에 손상을 주게 되고 당연히 아플 거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뼈에는 신경이 없기 때문에 통증을 느끼지 못하고요. 그리고 뼈는 붙지도 않죠. 우리 살은 붙지만 뼈라는 건 붙지도 않잖아요. 그래서 사실 임플란트 시술은 아픈 시술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이 임플란트 시술을 하기 위해서 아까도 잠깐 동영상이 나왔지만 위에 살을 잠깐 째고 열게 되죠. 이때 어느 정도 째느냐에 따라서, 얼마나 째느냐에 따라서, 어떻게 제끼느냐에 따라서 붓거나 아픈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어느 정도까지 째느냐, 뼈이식을 동반한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많이 째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냥 뼈가 좋을 때 심을 때는 아주 살짝만 해도 됐는데, 뼈이식을 해야 된다는 건 그쪽의 뼈가 많이 주저앉아 있잖아요. 그건 뼈에 시술을 잇몸 아래도 해야 되니까 뼈이식을 해야 되는 곳 주변은 다 째고 제끼고, 뼈이식을 하고 덮어야겠죠. 이런 과정을 해야 되니까 당연히 시술한 자리가 많이 째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로 인해서 통증이나 멍, 붓기가 생길 수 있겠죠.
자, 그래서 그냥 일반적인 임플란트는 너무 간단하고, 사실 얘기할 게 없구요. 결국 뼈이식하는 임플란트, 이런 것들에 대해 궁금증도 많고 걱정도 많이 하시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뼈이식하는 임플란트 중에 가장 궁금해하시고 질문이 많은 상악동 거상술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상악동 거상술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파헤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상악동이 뭔지 궁금하시죠? 제가 여기 이렇게 뭘 가져왔는데, 콧구멍이 있죠. 가운데 두 개 콧구멍 안에 뼈가 비어 있죠. 여기를 비강이라고 하죠. 비강 양옆에 눈 밑, 광대뼈 밑, 그다음에 치아 위, 중간 부분에 양쪽에 보면 빈 공간이 있습니다. 이 빈 공간은 숨을 들이마실 때 습도를 조절해 주기도 하고, 온도 조절해 주기도 하고, 압력 조절을 해 주기도 하고 그런 역할을 한다고 해요.
이 상악동은 보통 빈 공간에 얇은 막이 씌워져 있습니다. 그거를 상악동 막이라고 하고요. 이거는 어느 형태로 보시면 되면, 여러분들 계란 많이 드시죠? 달걀, 계란 껍데기 깔 때 보면 겉에 딱딱한 겉껍질이 있고 간혹 그 속에 속껍질이 있는 거 아시죠? 그런 거랑 같은 거예요. 그 껍질 안에서 꼭지 있는 것처럼 뼈 안쪽에 이렇게 얇은 막이 씌워져 있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상악동 거상술, 뼈이식 할 때는 그 막하고 뼈 사이에 뼈를 집어넣어야 해서 이거를 상악동 거상술이라고 합니다. 상악동 거상술을 하는 방법이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요. 임플란트를 심으려고 하는 그 밑이 크레스탈 어프로치라고 해서 임플란트 심을 때 드릴을 해서 구멍을 내잖아요. 그 구멍에다가 바로 뼈이식을 하는 방법이 있고, 그다음에 라테랄 어프로치라고 해서 더 옆에서 구멍을 뚫고 들어가서 하는 경우가 두 가지로 나눠서 합니다.
이렇게 두 가지로 하는 이유는 뼈이식을 많이 해야 되거나, 아니면 이식을 해야 되는 부위에 이상한 구조물이 있는 경우에는 크레스탈 어프로치로 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있어요. 그런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라테랄로 들어가서 하게 되고요. 만약에 뼈이식 양이 많지 않고 이상한 구조물도 없는 경우라면 크레스탈 어프로치로 하게 되는데, 아무래도 이쪽으로 하는 게 째는 양도 훨씬 적게 되고 통증도 훨씬 덜하겠죠.
라테랄로 들어가는 경우는 아무래도 구멍을 조금 크게 뚫어야 되고, 또 째는 양도 크레스탈로 들어가는 것보다는 좀 더 많기 때문에 붓기나 멍 같은 게 생길 수 있고요. 근데 개인마다 째는 스타일이 좀 다르시잖아요. 그래서 어떤 분들 중에 라테랄로 들어갔는데 멍이 밑으로 내려오고 이런 분도 있으시더라고요.
자, 그러면 크레스탈 어프로치, 그리고 라테랄 어프로치 하는 영상 보여드릴게요. 먼저 크레스탈 어프로치 하는 영상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람 얼굴이 있으면 상악동이라고 하는 것이 저렇게 있습니다. 눈 밑에요. 마찬가지로 여기 살이 잘 적혀 있을 거고, 째야겠죠. 크레스탈은 많이 찔 필요 없어요. 살짝만 째면 됩니다. 임플란트 심는 위치, 구멍만 할 거니까요.
이 상태에서 하얀 게 보이고 가운데 부분 빨간 게 상악동 막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 부분을 저렇게 밑에서 들어올리는 거예요. 들어 올리는 방법도 망치 같은 걸로 들어올릴 수도 있고요, 초음파 기구를 이용하기도 하고요, 물주머니 같은 걸 이용하기도 합니다. 이거는 사실 되게 보이지 않고 손의 감각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각 원장님이 익숙한 방법을 쓰시는 게 좋습니다. 안 그러면 막이 찢어질 수 있어요. 막이 찢어지면 아물기를 기다려야 되거든요.
그렇게 뼈이식을 하고 임플란트까지 같이 심게 됩니다. 지금 영상에서 보셔서 아시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크레스탈 어프로치를 하려면 뼈가 어느 정도 있어야 돼요. 어느 정도 있다, 예를 들면 남아 있는 뼈가 5mm일 때 8mm짜리를 심으려면 3mm를 올려야 되잖아요. 이런 정도 양은 크레스탈 어프로치로 해도 됩니다. 그런데 지금 3mm가 남았어요. 그러면 3mm가 남은 상태에서 8mm를 심으려면, 아주 깊게 심는다고 해도 5mm를 올려야 되잖아요. 그러면 사실 적은 양이 아니거든요. 남아 있는 뼈보다 올려야 되는 양이 훨씬 많게 되죠.
이런 경우 크레스탈 어프로치는 막을 직접 눈으로 보고 하는 게 아니라 감각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많이 올리다가 보면 막판에 조금 욕심보다 찢어질 수도 있어서, 뼈이식을 많이 해야 될 때는 크레스탈 어프로치보다는 라테랄로 들어와서 막을 직접 눈으로 보고 수술하는 걸 더 선호하게 됩니다. 근데 이렇게 5mm가 남은 경우에는 3mm 정도만 올리면 되니까 이런 경우엔 자신 있으면 크레스탈로 접근해도 되겠죠.
그분 같은 경우는 5mm 남아 있었기 때문에 어제 크레스탈로 접근을 해서 바로 식립을 했어요. 그래서 보여드리면 이렇게 앞에 위에 부분 임플란트 심으면서 위로 올라간 게 보이시죠. 이거는 이제 심는 위치에서 크레스탈을 접근해서 이렇게 식립을 했습니다. 이렇게 심으면 통증이 거의 없어요. 왜냐면 째는 양도 적고, 그다음에 어쨌든 1차 뼈가 많으면 많을수록 임플란트를 심은 뒤 오래 기다려야 되거든요. 왜냐면 이식한 뼈는 우선 내 뼈가 아니기 때문에, 그래도 어느 정도 내 뼈로 치유가 되는 것을 기다려야 되는데, 어쨌든 내 뼈가 많이 있고 이식한 게 적으니까 그렇게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되겠죠.
그런데 만약에 내 뼈를 쳤고 이식한 게 많으면 그만큼 많이 기다려야 되겠죠. 아주 쉽게 평균적으로 말씀드리면 1mm 올릴 때마다 한 달 기다린다고 하시면 돼요. 3mm를 올렸으니까 석 달 기다리면 되겠죠. 이거는 그냥 평균으로 이렇게 하는 거고, 실제로는 뼈의 형태가 오목하냐 볼록하냐 이런 거에 따라서 또 조금씩 달라지겠습니다. 그거는 시술한 원장님을 믿고 진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라테랄 어프로치 방법도 영상 보여드릴게요. 똑같은 경우지만 뼈가 많이 없는 경우, 이렇게 열 때 옆이라고 하는 게 보통 광대뼈 밑쪽으로 째기 때문에 절개가 좀 많아집니다. 어쩔 수 없어요. 절개를 좀 많이 합니다. 개를 많이 하면 많이 할수록 좀 붓고 멍이 들 수밖에 없겠죠. 시술하는 의사가 가능하면 절개를 조금 할 수 있도록 나름의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그다음에 옆에서 뚫어 들어가요. 아까 밑에서 뚫는 것보다 구멍 사이즈가 큽니다. 구멍 사이즈가 크고 또 옆에서 들어가기 때문에 상악동 막이 잘 보여요. 막이 잘 보이니까 보이는 막을 잡아서 기구를 이용해 뼈랑 분리를 합니다. 분리를 하고 분리한 부분에 뼈이식을 하게 되겠죠.
이 분리하는 게 그렇게 어렵진 않아요. 그런데 상악동 막이라는 게 굉장히 얇거든요. 그런데 여기에 되게 오랜 기간 비염을 앓으시거나 아니면 염증이 있으신 분들은 점막이 원래 약간 탱탱한 편인데, 탱글탱글하지 않고 헐거워져 있는 분들이 있어요. 제가 수술한 케이스 중에 저기를 딱 따고 들어갔는데 안에서 곰팡이, 시커먼 곰팡이가 가득 있어서 제가 저기는 임플란트는 못 하고 이비인후과 수술을 의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막의 상태가 굉장히 중요한데, 보통 수술하기 전에 이 부분에 CT를 찍어서 어느 정도 확인을 하기 때문에 대충 알 수 있어요. 그런데 CT상에서 봤을 때 거기에 뭐가 있다는 걸 알 수 없고, 뭔가 좀 이상하다, 뭔가 좀 염증 끼가 있다, 이 정도만 알 수 있어서 정확한 건 직접 따고 들어가야 알거든요. 근데 CT상에서 너무 많이 이상하다 싶으면 시술을 하기 전에 이비인후과에 먼저 보냅니다. 이비인후과에서 치료를 먼저 받고 나면 상악동 막이 다시 탱글탱글하게 돌아오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된 상태에서 임플란트 시술을 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비인후과와 치과가 사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연결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끝까지 여러분들을 위해서 제가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데 여전히 좀 전문 방송인이 아니라고요. 좀 부족하네요. 계속 노력하고 혹시 부족한 부분들은 제가 1분 영상으로 만들어서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 마지막 인사였는데, 똑같습니다. 자기 전에 양치하고 자는 거 잊지 마시고 여러분들의 치아 건강을 위해서 저는 좋은 정보 드리기 위해서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 안녕.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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