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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악동거상술 술식과정 수술방법 비교! 뼈이식, 통증, 비용 등 ⏰1분 치아상식 꿀팁!!

아름드리치과의원 · 이현정의 물음표 · 2022년 11월 8일

상악동 거상술은 구멍을 뚫는 위치에 따라 치조정 접근법과 라테랄 접근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각각 통증, 붓기, 비용, 그리고 막 손상 위험에서 장단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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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방법으로 구멍을 뚫어서 접근을 해야 되는데요. 이 구멍을 뚫는 위치에 따라서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치조정 접근 방법이 무조건적으로 좋은 것은 아닙니다. 다만 아무래도 술식도 더 어렵고 또 뼈이식 양도 많아지다 보니까 비용도 치조정 접근법보다는 조금 비싸겠죠. 따라서 이거는 좀 원장님들의 어떤 개인적인 스킬에 영향을 받는 부분이라서요.

안녕하세요. 이현정의 물음표 치과의사 이현정입니다.

주변에 뼈로 막혀 있는 구조입니다. 완전히 다 막혀 있는 것은 아니고요. 비강을 통해서 들어가면 비강에서 상악동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하나 있긴 있습니다. 그래서 이비인후과에서 내시경 같은 걸로 그쪽을 보는 경우, 비강을 통해서 이렇게 상악동 부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코 안쪽으로 해서 그 작은 입구를 통해서 뼈이식을 하는 데는 한계가 있고, 사실 접근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셔야 됩니다.

따라서 그 구멍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구멍을 뚫어서 접근을 해야 되는데요. 이 구멍을 뚫는 위치에 따라서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방법은 치조정 접근법이라고 해서, 우리가 임플란트를 심게 되는 위치가 바로 치조정인데 치조골의 가장 높이 솟아나와 있는 곳입니다. 그곳에 임플란트를 심기 위해서 어차피 구멍을 뚫어야 되고, 구멍을 뚫을 때 그냥 그 구멍을 통해서 임플란트 시술을 함과 동시에 상악동 거상술을 같이 하는 방법이고요. 이거 말고 광대뼈 아래쪽으로 옆에서 구멍을 뚫어서 들어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각각 장단점이 있는데요. 치조정 접근 방법의 경우 우선 절개가 아주 적습니다. 살짝만 절개를 하니까 당연히 수술이 끝난 후에 통증이나 붓기가 적겠죠. 그리고 보통 치조정 접근 방법의 경우 뼈이식 양이 많지 않을 때 하는데, 뼈이식 양이 많지 않다 보니까 아무래도 비용적으로 조금 더 저렴합니다. 그렇지만 치조정 접근 방법이 무조건적으로 좋은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상악동 거상술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게 상악동 막, 속껍질 부분을 찢어지지 않고 손상되지 않게 수술하는 게 가장 중요한데요. 치조정 접근법의 경우 이 막을 눈으로 직접 보고 하는 것이 아니라 감각으로 하는 겁니다. 물론 이 막이 보이지 않지만 찢어지지 않게 올릴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이 나와 있습니다. 물주머니 방법도 있고 초음파 방법도 있고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이게 손에 익숙하지 않거나 또 잘못하는 경우 많이 찢어지고 찢어진 거를 확인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뼈이식량이 많지 않을 때는 경험이 많은 경우에는 잘 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고 뼈이식량을 많이 해야 된다거나 찢어질 위험이 좀 있어 보여서 걱정이 된다 하는 경우라면 막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면서 할 수 있는 광대뼈 밑 접근이 더 유리한 경우도 있습니다.

반대로 광대뼈 밑으로 접근하는 경우, 라테랄 접근이라고 하는데요. 이 경우에는 아무래도 광대뼈 밑쪽으로 접근을 해야 되다 보니까 절개를 조금 많이 해야 돼요. 안쪽으로 접근을 하지만 아무래도 절개를 많이 하게 되고, 절개를 많이 하게 되면 붓기나 멍, 혹은 수술 후에 통증이 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상악동 거상술이라면 통증 많이 물어보시고 걱정 많이 하시는데, 그게 다 라테랄 접근법일 경우에 해당하는 내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지만 뼈이식 양이 많다거나 상악동막에 염증이 의심되는 경우라면 치조정 접근법의 경우 막이 더 쉽게 찢어질 수 있고, 또 그걸 확인하기가 어렵고, 또 막이 찢어졌을 때 즉각적인 대처를 하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이런 경우에는 조금 어렵고 힘들더라도 라테랄 접근법을 통해서 막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그다음에 거상을 충분히 한 상태에서 뼈이식을 더 많이 해주고, 그리고 혹시 염증이 있거나 문제가 되는 경우라면 처치를 눈으로 직접 보면서 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방법도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술식도 더 어렵고 또 뼈이식 양도 많아지다 보니까 비용도 치조정 접근법보다는 조금 비싸겠죠. 그리고 가장 걱정하시는 그런 통증에 있어서도 아무래도 치조정 접근법보다는 더 있습니다. 그렇지만 원장님들마다 스타일이 다른데요. 똑같은 라테랄 접근법이라 하더라도 또 원장님들마다 째는 양, 그리고 구멍을 만드는 사이즈 이런 게 좀 달라요. 많이 째고 많이 구멍을 뚫을수록 많이 아프고 부을 수밖에 없는데, 이 부분을 조금 더 작게 조심스럽게 하는 경우라면 통증이나 붓기, 멍을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거는 좀 원장님들의 어떤 개인적인 스킬에 영향을 받는 부분이라서 잘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