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아름드리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자, 안녕하세요. 이현정의 물음표, 궁금한 게 너무 많은 치과의사 이현정입니다. 오늘은 3월 9일, 말로는 벌써 오늘이 열 번째 방송이더라고요. 벌써 어느덧 오늘 10회 방송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방송 사고와 우여곡절을 겪었는데, 여기까지 10회까지 왔다 하는 것에 굉장한 자부심을 느끼며 했는데요. 지금 제 모습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직도 거의 온몸이 정신이 없을 정도로 바빴습니다. 최근부터 지금까지 너무 정신없이 바빴는데, 또 마지막에 저희 친오빠가 도와주시는 바람에 진료가 다 끝나고 직원들도 다 퇴근했는데, 제 모습을 봐 달라며 뒤늦게 오시고, 또 진료 과정을 하고 불과 라이브 방송 시작 10분 전까지 일을 했습니다. 10번째 방송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사실 오늘은 더 바쁘게 준비해야 했는데 방송 내용도 준비할 게 좀 많았고, 준비할 시간도 너무 없어서요. 라이브 방송을 하는 게 너무 벅찼습니다. 또 앞으로 계속 해 나갈 수 있을까, 한 달에 한 번으로 줄여야 하지 않나, 좀 심각하게 고민 중입니다. 생각보다 좀 빡세요. 지금 11명 들어와 계시는데요. 들어와서 시청하고 계시는 분들 너무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의 주제가 뭔지 혹시 알고 계시나요? 오늘의 주제는 투명교정에 대해서 말씀드릴 예정입니다. 투명교정, 아마 많은 분들이 관심이 없어도 요즘 인스타그램이라든지 이런 SNS 홍보도 많이 되고 그래서 많이들 알고 계실 거예요. 알고 계시는데, 그 투명교정이 뭔지에 대해서 조금 하나하나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간단한 영상 하나 보여드릴 건데요. 이 영상은 뭐냐 하면 일반적인 교정, 우리가 브라켓이라고 하는 장치를 붙여서 그게 교정이 되는 원리를 잠깐 보여드릴 거예요. 영상 잠깐 보고 그다음에 또 설명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영상 보여주세요. 영상 보셨죠? 교정 주 화면으로 장착되어 주셨어요. 지금 이제 일반적인 교정이 이루어지는 원리인데요. 우리가 치아의 브라켓이라고 하는 장치를 붙입니다. 지금 이 영상에는 좀 까맣게 메탈로 된 브라켓을 붙여서 보기가 안 좋긴 한데, 요즘은 치열색 나는 재질로 붙이기 때문에 영상에서처럼 보기가 흉하진 않아요. 어쨌든 치아에 브라켓이라고 하는 이 장치를 붙이는데, 이 브라켓의 역할은 철사의 힘을 치아에 전달해 주는 역할을 해주는 거예요. 이 브라켓 안에 철사가 들어가서 철사로 잡아주고, 이 철사의 힘을 브라켓이 치아에 전달해서 이동하게 해주는 거죠. 처음 들어간 부분 보면 철사가 휘어 있죠. 철사는 곧게 펴지려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이 곧게 펴지려는 성질에 의해서 치아를 붙잡고 자기가 곧게 펴지려는 곳으로 차례로 끌고 이동을 하게 됩니다. 이런 과정에 의해서 치아교정이 이루어지게 되고, 겉에서 보기에는 이런 현상으로 치아교정이 이루어지는데, 사실 치열을 잡아주고 있는 것은 안쪽에 뼈잖아요. 이 뼈 속에서 어떤 현상이 벌어지는지도 잠깐 보여드릴게요. 그림 하나 같이 보세요. 여기 치아교정의 원리를 보면 치아가 이렇게 박혀 있죠. 이 박혀 있는 이유는 양옆의 뼈라고 보시면 치조골이라고 하는 뼈인데요. 이 뼈 안에 치아가 이렇게 잡혀 있게 되고, 이 잡혀 있을 때 치아가 철사 힘에 의해서 혹은 투명교정 장치에 의한 힘으로 치아에 힘을 가하게 되는데, 이 힘을 가하게 되면 어느 한쪽으로 치아가 밀리죠. 그렇게 뼈에 대해서 힘이 가해지게 됩니다. 이 밀리는 곳에는 뼈가 치아가 밀어 주니까 뼈에는 치아 뼈를 녹이는 세포와 뼈를 만들어 주는 세포가 되게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치아가 어떤 철사 힘이든 투명교정 장치에 의한 힘이든 힘을 받아서 이 뼈를 밀면, 이 밀림을 당하는 그림에서 빨간색 부분은 밀림을 당하니까 그쪽에 있는 뼈 세포가 그 뼈를 녹이는 세포가 활동을 하게 돼요. 그쪽은 뼈가 녹게 됩니다. 녹은 쪽으로 치아가 이동을 하게 되겠죠. 그럼 반대편은 빈 공간이 생기잖아요. 그 빈 공간에는 뼈를 만드는 세포, 즉 조골세포라고 하는 뼈를 만드는 세포가 그 넓어진 공간에 뼈를 새로 만들게 돼요. 그러니까 박혀 있는 치아 모양은 바뀌지만, 그 치아가 앞쪽으로 이동을 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사실 치아교정을 너무 무리하게 힘을 줘서 팍 밀게 민다거나 혹은 너무 약하게 한다거나, 아니면 속도를 너무 빠르게 하면 안 되고요. 이 세포들이 녹이고 만들고, 녹이고 만들고 하는 과정이 정상적인 어떤 속도로 이루어지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보통 우리가 교정하게 되면 한 달에 한 번 이렇게 주기로 가게 되잖아요. 그 교정 주기가 안정적으로 뼈가 녹고 또 생성되고 하는 데 최적화된 기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거는 이제 일반적인 교정의 원리죠. 결국 치아에 힘을 가해서 이 치아가 치조골이라는 뼈에 힘을 가하게 되면, 치조골이라는 게 움직이면서 치아를 이동시키게 됩니다. 그래서 이 교정 방법 중에 투명한 장치를 이용해서 하는 게 바로 투명교정인데요. 투명교정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여기 자세히 보시면 투명한 필름 같은, 종이보다 빳빳한 필름 같은 시트라고 하는 게 있는데, 이걸로 장치를 만들게 됩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얘는 열을 가하면 말랑말랑하게 성형이 돼요. 그러면 어떤 치아 모형이 있고, 얘를 이렇게 말랑말랑하게 만든 상태에서 이걸 찍으면 그 개개인의 치아 모양에 맞춰서 이 시트가 형태를 갖추게 되겠죠. 그래서 형태를 갖추게 되면 이렇게 치아에 끼울 수 있는 모양이 됩니다. 그래서 그걸로 교정 제품이 만들어지게 되죠. 이 제품은 꼭 만들어진 제품을 치아에 끼우면 치아가 약간의 교정적인 힘을 받게 되고, 그 힘에 의해서 교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여러분도 이제 투명교정 하면 많이들 알고 계실 텐데, 투명교정의 대명사가 있죠. 바로 인비절라인이라고 하는 투명교정인데요. 인비절라인하고 일반 투명교정하고 뭐가 다르냐, 그 두 개에 대해서 잠깐 설명을 드릴게요. 여기 표가 나와 있는데요. 기존의 투명 장치와 인비절라인입니다. 기본적으로 인비절라인은 기존 투명 장치하고 뭐가 다르냐면 재질이 달라요. 일반적인 교정은 이 시트가 한 겹짜리로 되어 있는데, 인비절라인은 자기네들이 오랜 기간 동안 개발한 시트를 쓰게 되는데, 쓰리 레이어 시트라고 해서 좀 더 탄성이 오래 가는 그런 시트라고 합니다. 실제로 그게 어느 정도 효과가 있다는 건 임상하는 저희들이 느끼게 되는데, 한 겹짜리보다는 확실히 세 겹으로 만들어진 장치가 조금 더 탄성이 있고 또 사용하고 났을 때 힘이 덜 빠진 느낌이 있어요. 장치를 1주일, 길게는 2주 정도 착용하게 되는데, 1주에서 2주 착용한 뒤에 빼서 보면 한 겹짜리는 조금 힘이 많이 빠진 느낌이고, 세 겹짜리를 썼을 때는 아직도 탄성이 좀 살아 있는 느낌이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인비절라인이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뛰어나다고 하죠. 그런데 제가 듣기로는 국내의 회사들도 이런 투명교정을 많이 진행하고 있는데, 점점 쓰리 레이어로 된 필름을 사용하려고 알아보고 있고 또 개발 중에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국내에서 개발되고 있는 투명교정들도 시트가 좋은 것으로 많이 발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투명교정 하고 싶으시거나, 혹시 인체의 모든 뼈가 강하게 눌리면 뼈를 녹이는 세포가 작용하나요? 강하게 눌리기만 해서 작용하는 건 아니고요. 어쨌든 파골세포라고 하는 그 작용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완전 바깥쪽에서 작용하는 것과 뼛속에서 작용하는 것은 또 다르기 때문에 전부 다 그렇진 않구요. 투명교정 하고 싶으시면 외국의 병원에 가셔서 상담 한번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어떻게 재료적으로 차이가 있죠? 사실 가장 큰 차이는 역사와 그다음에 실제로 이런 케이스가 얼마나 누적돼서 연구가 되느냐의 차이인데, 인비절라인은 전 세계적으로 하는 미국 회사예요. 미국 회사고, 이 제품을 만드는 공장 자체는 멕시코에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본사는 미국이지만 공장은 사실 멕시코에 있고, 전 세계에 인비절라인이 퍼져 있다 보니까 그동안 누적돼서 했던 케이스가 거의 400만 케이스 정도, 300만에서 400만 정도 케이스를 사실 했다고 해요. 그러니까 오랜 기간 동안 아주 많은 케이스를 하면서 부족했던 점들을 보완하고 또 이렇게 나가면서 사실 노하우가 많이 쌓여 있고, 그 나름의 특별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국내에서 제작되고 있는 일반 투명교정들은 사실 작은 기공소라고 하는 곳에서 영세한 곳에서 하다 보니까, 크게 기술적으로 발전하기보다는 조금 작게작게 느껴지는 게 사실 좀 있어요. 그런데 요즘 투명교정 시장이 전 세계적으로 많이 커지면서 국내에서도 자본력을 갖춘 큰 회사들이 이 투명교정 개발에서 인비절라인에 따라가기 위해서 굉장히 많은 돈을 투자하고 있고 또 연구를 하고 있고, 점점 좋아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따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도 제가 설명드릴 건데, 그걸 딱 비교해서 보면 좀 더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차이를 보자면 재료의 차이가 있었고, 그다음에 교정 범위라고 했는데 아까 인비절라인은 수많은 케이스를 오랜 기간 동안 연구했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인비절라인은 자체적인 어태치먼트라고 해서 이 투명교정 장치가 치아에만 끼워지다 보니까 사실 어떤 방향으로는 잘 이동이 되는데 어떤 방향으로는 잘 이동이 안 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동이 안 되는 그 방향 쪽으로 힘을 좀 더 주게 하기 위해서 치아에 조금의 단추 같은 것을 붙일 수가 있습니다. 그걸 어태치먼트라고 하는데, 이 어태치먼트도 오랜 기간 잘 개발을 해서 다양한 종류의 어태치먼트가 있고 또 그걸 활용해서 치아 이동을 좀 더 용이하게 하고 있습니다. 아직 국내에서 하는 일반 투명교정들은 사실 그런 노하우들이 좀 없는 편이긴 하죠. 그래서 자체적으로 어태치먼트를 가지고 있다기보다는 저 같은 경우는 일반 투명교정을 하는 경우에 제가 치아의 어태치 같은 것들을 제가 조각해서 만들어서 붙이고 그다음에 투명교정을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것도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대기업에서 비용을 많이 투자해서 지금 만들고 있는 회사에서는 어쨌든 어태치먼트를 자체적으로 개발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막 그렇게 역사가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꽤 많은 발전을 하고 있다는 거 알아 주셨으면 좋겠어요. 오늘 되게 초췌해 보이죠? 오늘 좀 많이 지쳐 있고 사실 에너지가 많이 빠져 있습니다. 기운이 좀 없네요. 인상 채득이라고 해서 이제 내 치아 형태를 그대로 복사해서 내가 원하는 목표치에 도달하도록 그렇게 계획을 세운 다음에 그걸 장치 만들어야 되는데요. 이 과정을 먼저 설명드릴게요. 예를 들어 제가 치아가 삐뚤빼뚤해요. 그걸 투명교정으로 펴고 싶어요. 그러면 치아의 본을 뜹니다. 요즘은 사실 본을 뜨지 않고 3D 스캐너로 스캔을 하기도 하지만, 예전에는 스캐너가 없었잖아요. 어떻게 했냐면 치아를 본뜨고, 여기 보시면 이 부분 앞부분에 이렇게 와스처럼 되어 있는데 내가 이동하고 싶은 치아를 이렇게 다듬고 석고 모델에서 이렇게 잘라 가지고 가지런하게 이동을 시킨 다음에 이동시킨 그걸 이용해서 이렇게 찍어요. 그러면 이런 장치가 나오겠죠. 그런데 내 입속은 이렇게 이동시킨 상태가 아니라 삐뚤빼뚤한 상태잖아요. 그래서 처음에 이 투명한 장치를 끼면 잘 안 맞아요. 왜냐하면 이 장치는 가지런한 상태로 나온 거고 실제 내 입속은 삐뚤빼뚤하니까. 그래서 처음에는 이 장치가 다 끝까지 들어가지 않습니다. 조금 덜 들어가요. 그런데 이 장치를 계속 끼면 잘 안 맞으니까 치아에 안 맞는 만큼 힘을 가하게 되겠죠. 그 힘에 의해서 치아가 이동을 하게 됩니다. 한 번에 다 가지런하게 하지 않고요, 이동 양을 조금씩 변화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식이냐면 이렇게 여러 단계를 거쳐서 만드나요. 예전에는 이걸 다 악의 손으로 치아를 다 잘라서 왁스에서 손으로 이동을 했었어요. 사실 좀 부정교합이 심해져요. 요즘은 이렇게 하지 않고 3D 프린터 기술이 많이 발달되어 있고 또 그다음에 이 이동하는 것을 3D CAD 상에서 많이 조작을 할 수 있게 개발이 많이 됐기 때문에 이렇게 손으로 왁스 상에서 이동시키지 않고, 이거를 스캔을 떠서 컴퓨터상에서 치아 하나하나를 이동합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 한 번 이동할 때 0.2mm 이동한다 그러면 0.2mm씩 치아를 이동한 다음에 그걸 3D 프린터로 찍고, 그다음에 또 이동하고 또 찍어요. 예를 들어 전체를 10mm를 이동해야 된다 그러면 2mm씩 이동시키면 다섯 개의 모델을 만들게 되겠죠. 그러면 그 다섯 개의 모델에 시트를 찍고, 시트를 찍고, 시트를 찍고 이런 식에서 번호가 1번, 2번, 3번, 4번 이렇게 나누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투명교정은 장치가 보통 개수로 몇 개씩 나가죠. 처음에 내 치아는 0.2mm 이동하기 전이고, 이 모델 다음 건 0.2mm가 이동했습니다. 0.2mm 만큼 장치가 안 맞겠죠, 안 들어가겠죠. 근데 이걸 일주일에서 열흘, 길게는 2주까지 끼게 되면 치아가 이동하면서 이 장치가 점점 맞아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게 다 맞아 들어가 지면 다시 0.2mm가 남는 다음 단계의 장치로 넘어가게 되는 거죠. 예전처럼 수작업으로 하는 곳은 거의 없고, 요즘은 거의 다 국내에 제작하는 제품들도 다 이렇게 3D 프린터를 이용해서 디지털하게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확도가 많이 좋아진 편이긴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인비절라인과 큰 차이점이 뭐냐면, 이런 거 제작하는 비용이 만만치 않거든요. 인비절라인은 한 단계별로, 예를 들어 1mm라 그러면 1mm를 1mm씩 장치를 만들어요. 근데 이게 제작 비용이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국내에서 할 땐 어떻게 하냐면 1mm 간격하고, 예를 들어 3mm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럼 이동 양이 많죠. 이동 양이 많으니까 이게 치아 갭이 3mm니까 안 들어갈 거 아니에요. 이 수치는 제가 그냥 의미적으로 말씀드린 거예요. 실제 3mm라는 게 아니라. 그럼 이동 양이 많으니까 장치가 아예 안 맞아요. 그래서 어떻게 하냐, 3mm 이동한 상태 모델 1에 아주 얇은, 탄력이 좋은 얇은 시트를 씌워서 여러 가지가 있거든요. 여러 가지 라인의 아주 얇은 걸로 하나 만들고, 그다음 다 찍어서 하나 만들고, 또 이 모델의 두께를 중간 정도로 해서 만들고, 두꺼운 걸로 만들어서 1번에서 3번까지 투명교정 전체 3개를 만들어 줍니다. 그래서 보통 국내에서 제작하는 제품의 경우 한 세트를 세 개를 한 세트로 잡아요. 그래서 한 번 이동해서 3D 프린터로 모델을 만들고, 그다음에 얇은 거, 중간 것, 두꺼운 것 해서 1세트. 그다음에 또 다음 거 이동할 때는 좀 많이 이동해서 또 1세트, 이렇게 되죠. 인비절라인은 예를 들면 1mm 단계를 타다가 장치를 다 같이 만드는 데, 실제로 국내에서 제작되는 것들은 거의 대부분은 사실 단계를 좀 크게 해서 한 모델 사이에서 3개를 만들다 보니까 인비절라인보다 정확도가 조금 떨어진다고 하는 거예요. 다만 또 그만큼 제작비가 저렴하니까 만약에 교정을 해야 되는 범위가 크지 않고 조금 조금만 이동해도 되고, 앞니 몇 개만 건드려도 된다, 이렇게 몇 개만 교정해야 된다 이런 경우라면 굳이 비싼 고가의 인비절라인을 할 필요가 없고 그냥 국내에서 제작하는 이런 투명교정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치아 이동도 많아야 되고 좀 정밀하게 해야 되는 경우라면 이런 장치보다는 인비절라인이 좀 더 정확하겠죠. 이거 참 꺼내기 어려운 말이긴 한데, 제 작년인가, 어느 시흥에 있는 모 치과에서 이 투명교정으로 엄청 제 환자분들을 많이 모집했다가... 그 치과에서 투명교정을 전문으로 한다고 해서 엄청나게 많은 환자분들을 모집해서, 이 인비절라인이 아닌 이 투명교정 장치로 일반 투명교정 장치로 그냥 해야 되는 케이스와 하지 말아야 되는 케이스 구별 없이 그냥 막 진행을 했던 거예요. 그러면서 부작용이 많이 나왔고, 그게 감당이 안 됐던 건지 아니면 다른 경영상의 이유가 있었던 건지, 내부 직원의 문제였던 건지 정확하게 저는 알 수 없으나, 그걸 잘 컨트롤하지 못하다 보니까 일종의 메디컬이라고 해서 엄청 시끄러웠던 적이 있어요. 그래서 그때 그걸로 피해 보셨던 분들이 저희 병원 찾아오시기도 하고 그랬거든요. 투명교정은 정말로 해야 되는 케이스와 하지 말아야 되는 케이스를 명확하게 구별하는 게 핵심입니다. 이게 내가 거기에 해당되지 않는 케이스인데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아요. 제가 이따가 또 잠깐 말씀드리겠지만, 인비절라인이라고 해서 막 다 좋고 국내 제품은 사다 보고 그런 건 아니에요. 국내에서 제작하는 것도 저렴하게 아주 조금 이동할 때는 좋은 방법이기 때문에 이거가 필요한 경우는 이걸 하는 게 맞고요. 아니다, 좀 더 복잡하고 좀 더 디테일하게 해야 되는, 이동해야 되는 치아 개수가 많고 이동 양도 많고 이런 경우라면 인비절라인이 더 맞겠죠. 그래서 케이스 셀렉션을 거기에 맞게 하는 게 진짜 중요해요. 무조건적으로 투명교정 좋다, 나쁘다, 혹은 정확하다 이렇게 보실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인비절라인 비교표 한 번만 다시 주세요. 그래서 국내에서 제작하는 투명교정은 아까 제가 이동 양을 많이 해서 그 시트 두께를 얇은 거, 중간 거, 두꺼운 거 이런 식으로 해서 조금 부정확하다고 했잖아요. 이거는 1세트, 2세트, 한 개당 장치 한 개당 보통 일주일씩 낀다고 했을 때 한 세트 3개가 나가니까 세 개 끼고 그다음 번 끝까지 한 다음에 부정확한 부분을 커버하기 위해서 다시 또 본을 뜨게 됩니다. 그래서 보통 3주, 6주, 길게는 8주 정도 간격으로 다시 본을 떠서 장치를 또 만들고 만들고 이런 식으로 하게 되구요. 인비절라인의 경우는 한 번 본을 뜨게 되면 최종 목적지까지 장치가 한 번에 다 나와요. 그래서 제가 해 보면 한 번에 50개의 장치가 나오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러면 하나의 일주일 끼니까 50주... 아주 슬리퍼처럼 느껴지죠. 그러면 대부분의 부정교합은 인비절라인으로 교정될 수 있는 건가요? 크게 문제가 없는 케이스의 경우, 인비절라인은 대부분의 케이스에서 다 해당이 되긴 합니다. 근데 발치 케이스 중에 좀 안 좋은 케이스들이 있어야죠. 그건 조금 이따 다시 설명드릴 건데요. 무조건 다 인비절라인이 되는 건 아니고, 인비절라인 한계가 분명히 있거든요. 그래서 그 인비절라인으로 교정을 해야 되시는 분들이라면 그분이 교정이 좀 잘 안돼요. 그래서 인상 채득하는 게 다르죠. 그리고 사실 인비절라인은 제작을 멕시코에서 하기 때문에 본을 뜨는 경우 그 본 뜬 것을 그대로 보내야 돼요. 해외 배송을 가게 되죠. 거기서 또 제작해서 다시 국내로 제품이 들어와야 되다 보니까 사실 기본적으로 한 3주 정도의 시간은 걸려요. 그래서 내가 교정을 하고 싶다고 해서 바로 시작할 수 있는 게 아니라 내가 본을 뜨고 나서 이 장치가 만들어져서 올 때까지 한 3주 정도는 기다리셔야 됩니다. 국내 제작의 경우는 그렇지 않고요. 국내 제품의 경우는 그래도 일주일 정도면 사실 응급으로 막 부탁을 하면 며칠 안에도 만들 수 있기도 해요. 그래서 좀 그런 차이점이 있고요. 예전에 아까 말씀드렸지만, 요즘 인터넷 뒤져보면 마치 국내에서 제작하는 투명교정은 되게 수작업으로 해서 엄청 떨어지고, 인비절라인은 디지털에서 되게 정확하고 이런 식으로 나와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요즘은 국내 제작하는 것들도 다 이렇게 3D 작업을 해서 나오기 때문에 예전만큼 수작업으로 한 것만큼 부정확하지 않고 그래도 정확도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계속 말씀드리지만 국내에 굳이 회사들이 이쪽 시장에 뛰어 들어서 연구와 개발을 많이 하고 있어서 제 생각에는 몇 년 지나면 국내 제품들도 더 많이 좋아지게 나올 걸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비절라인과 일반 투명교정 이런 투명교정에도 가장 큰 차이점이 중에 하나가 지금 뜨는 그림에서 보시면 위의 사진 있죠. 사진에서 보시면 되게 차이가 있어요. 인비절라인은 치아만 덮어요. 국내에서 제작하는 이 장치들은 치아만 덮지 않고 잇몸 부분까지 살짝 같이 덮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보면 인비절라인은 치아 모양을 따서 약간의 물결무늬가 보이고, 국내에서 제작한 것들은 그게 일자 형태로 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이물감이 조금 더 있기는 해요. 끼었을 때 이물감이 조금 더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게 교정적으로 큰 영향을 준다기보다는 인비절라인 같은 경우는 되게 많이 대량 생산하는 큰 회사거든요. 그래서 여기는 이렇게 처음에 재단을 찍는다 했잖아요. 시트를 이 시트에 치아 형태에 맞게 자르는 작업이 필요한데, 인비절라인은 제가 알기로 이 자르는 작업을 로봇이 해요. 기계가 합니다. 기계가 저렇게 자를 수가 있는데 아직 국내는 이걸 손으로 자르고 있거든요. 손으로 자르는 데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어가겠죠. 인건비도 많이 들고 그래서 이 모양을 따라서 다 자르기에는 좀 인건비적으로도 힘이 들고, 그리고 인비절라인은 쓰리 레이어 시트라고 해서 이게 탄성이 좀 더 좋은데 국내에서 쓰는 것들은 아직 원데이로 하다 보니까 그 정도로 탄성이 좋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치아만 덮었을 때 완벽한 교정력을 작용하기 어렵다고 판단해서 이렇게 살짝 몸을 더 덮는 형태로, 잇몸에 덮는 형태로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물감을 좀 많이 느끼시는 분들은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대신 인비절라인은 쓰리 레이어이기 때문에 이게 좀 두꺼워요. 일반적으로 쓰는 것들보다는 조금 더 두껍습니다. 물론 더 두꺼운 국내 제작 시트들도 있긴 하지만 평균적인 두께로 봤을 때는 얘가 조금 두꺼운 편이긴 해요. 오래전에 한 교정 우리가 약간 틀어져 있는데 투명교정으로 짧게 다시 바로잡아서 너무 좋았어요. 맞아요. 그러니까 이런 분들이 딱 좋은 케이스예요. 예전에 교정했었는데 관리를 못해서 살짝 틀어졌어요. 다시 교정하기 싫어. 이런 분들은 정말 그냥 국내에서 제작하는 투명교정 한 세트나 두 세트 정도면 다시 바로잡을 수 있거든요. 이렇게 하면 비용도 훨씬 저렴하고 간단하게 끝낼 수 있으니까 이런 분들이 딱 국내 제작하는 투명교정 하기 좋은 케이스고요. 근데 좀 더 복잡한 케이스들은 인비절라인처럼 본을 많이 할 수 있는, 그런 교정하는 게 더 이득입니다. 그러면 아까 제 질문도 들어왔는데, 투명교정과 인비절라인은 마찬가지고 투명교정의 어떤 케이스에서 하지 말아야 될까요? 브라켓이라는 것을 붙이고 교정을 하게 될 경우 치아를 3차원적으로 컨트롤하기가 좋아요. 사실 이 브라켓이라고 하는 건 안쪽에 구멍이 있고 거기에 철사를 넣어서 묶게 되는데, 브라켓 안에 각이 져 있고 철사도 각이 져 있어서 치아 각도를 더 조절할 수 있고 그다음에 옆에 치열과 연결되어 있다 보니까 이 라인을 잡기가 좀 더 용이해요. 투명교정은 이 시트를 끼우게 되면 이 시트 안쪽에 들어가는 부분은 힘이 많이 들어가는데 사실 이렇게 잘려 들어간 부분 쪽은 아무래도 탄성이 좀 약하지 않아요. 이 부분이 조금 힘을 덜 받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그걸 보완하기 위한 다른 여러 가지 어태치먼트나 이런 것들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 조금 약해요. 그래서 치아가 이동할 때 장치를 붙여서 하는 것보다 좀 더 쓰러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치아가 이렇게 있으면 여기 치아를 뽑았다고 할게요. 치아가 뽑혀서 이렇게 분리가 돼 있을 때 이 공간을 닫을 때 치아가 이렇게 와서 닫히는 게 가장 이상적인 방향이거든요. 근데 이 공간이 닫힐 때 이렇게 닫히면 사실은 그냥 겉에서 보기엔 같이 것처럼 보이죠. 근데 안쪽에 뿌리 부분은 사실 닫힌 게 아니에요. 이렇게 쓰러져서 닫힌 건데, 이런 경우에 교정이 끝나고 나면 다시 살짝 벌어지는 경우가 꽤 많아요. 그래서 실제로 가장 이상적인 교정은 이렇게 닫히는 게 아니라 이렇게 닫히는 건데, 이런 투명교정 장치들은 약간 쓰러지는 경향이 있다 보니까 발치를 했을 때 이게 이렇게 닫히지 않고 이렇게 닫히는 경향이 좀 있어요. 그리고 치아를 후방 이동한다고 하는데 전체적으로 뒤를 보내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런 경우에 어금니 같은 경우는 뿌리가 2개, 어떤 경우는 3개라서 굉장히 뜨네요. 이런 애들은 더 잘 쓰러져요. 뿌리가 너무 확 잘 박혀 있으니까 바깥 상태로 누가 당겨 밀면 같이 이동하는 게 아니라 이렇게 쓰러지는 거죠. 그래서 특히 어금니 쪽을, 앞뒤로 수평 이동을 해야 되는 경우에 어떻게 이제 동양인, 특히 한국 사람들이 약간 얼굴이 저처럼 좀 넓은 사람들이 많은데 이렇게 넓은 형태의 사람들은 치아 이동이 앞뒤로 쉽지 않거든요. 더군다나 투명교정만으로는 좀 어려워요. 브라켓으로 붙이는 장치는 24시간 동안 철사가 치아를 잡고 움직이기 때문에 그래도 좀 괜찮은데, 얘네들은 밥 먹을 때 빼고 내가 또 예를 들면 약속 있을 때 빼고 누구 만날 때 빼고 넣다 뺐다 하니까 카페에서 힘이 일정하게 가는 게 아니라 적용됐다 말았다 하거든요. 그 힘이 적용됐다 말았다, 적용됐다 말았다 보니까 아무래도 지속적으로 힘을 가해야 되는 그런 경우에는 좀 더 약해요. 그래서 자꾸 쓰러지는 경향이 생깁니다. 그리고 또 하나 단점은 시트가 두께가 있잖아요. 장치 자체가 두께가 있다고 했는데 치아를 이동할 때 우리가 치아를 씹으면 윗니랑 아랫니가 닿지 않습니까. 닫히는 과정에서 이 시트 두께가 있다 보니까 자꾸 교합이 물리게 되죠. 깨문에 대해서 치아가 약간 눌리는 병양이 좀 있어요. 그래서 치아를 한 뿌리 안쪽으로, 뼈 쪽으로 이렇게 밀어 넣는 함입시키는 교정 방향으로는 되게 좋은데, 반대로 꺼낼 때는 좀 잘 안 돼요. 그래서 장치를 부가적으로 장치해야 되는 경우도 있고, 고무줄을 써야 되는 경우도 있고요. 저 같은 경우는 치아가 많이 쓰러져 있는 분들은 인비절라인으로 치료를 할 때 환자분에게 꼭 설명을 드리는 게 인비절라인을 하면서 동시에 그 부분이 많이 쓰러져 있는 치아 부분에는 브라켓을 붙여서 병행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야만 치아가 좀 더 잘 이동이 되고 또 이 인비절라인의 장점을 잘 살려서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치아가 너무 하미되어 있는 분들은 오히려 이 장치를 씀으로 인해서 좀 더 함이 되는 경우가 있고, 또 하나의 단점은 이게 치아를 씹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제 턱이 써지는 게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치아가 유난히 짧은 분들이 있어요. 특히 어금니 쪽은 한국 사람들은 특히 짧은 경우가 많아요. 서양 사람들은 치아가 잇몸 위로 되게 이렇게 높게 올라와 있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렇게 옆에서 보면 얼굴이 각도도 이제 로우 앵글이라고 해서 이런 사람이고 이런 사람이 되면 치열이 조금 잘 안 되는 편인데, 힘도 좋거든요. 그래서 이런 사람들이 대부분 치아가 좀 짧아요. 이렇게 치아가 옆에서 보면 잇몸 위로 올라와 있는 치아 길이가 좀 짧습니다. 그러니까 이 투명교정 전체를 꼈을 때 이게 푹 쓰러지지 않고 약간 살짝 걸쳐지게 되죠. 그럼 걸쳐지게 되면 이 장치 힘이 제대로 전달이 안 되겠죠. 그래서 이런 사람들도 사실 투명교정으로 정확한 힘을 전달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투명교정은 이 사람이 투명교정으로 해야 되는지, 해도 되는지, 하면 잘 안 되는지를 케이스 셀렉션을 정확하게 잘 하는 게 사실 핵심입니다. 처음 교정하는 경우에는 일반 교정이 나은 거 아니냐고 하셨는데, 그렇진 않아요. 일반 교정을 해도 되고 인비절라인을 해도 되는데, 예를 들어 치아 이동을 굉장히 많이 해야 된다, 그리고 치아를 발치해서 이 치아를 이동하는데 그 발치 공간이 굉장히 넓고 아까처럼 로우 앵글이라서 투명교정으로 힘을 받기 어렵다, 특히 치아가 짧다 이런 분들은 투명교정보다는 사실 장치를 붙여서 하시는 게 훨씬 더 빨리 됩니다. 또 투명교정의 경우 장치를 보니까 카페 딱 답답했다 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되게 성실하고 유지를 잘 지키고 딱딱한 지키시는 분들은 그래도 교정이 좀 순조롭게 되는데, 자꾸 이런 거 까먹고 안 끼고 예를 들어 특히 밤에 술 먹는 거 좋아하고 사람 만나는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사람 만나면 장치가 밥도 먹고 얘기도 하고 이래서 되게 걸치적거리고, 붙어 있는 브라켓보다 사실 이걸 낄 수가 없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자꾸 안 끼게 되죠. 그리고 안 끼게 되면 교정이라고 하는 게 약간 공 굴러가는 거랑 비슷한데 공이 계속 굴러가야 되는데 굴러가다가 너무 장기간 안 끼게 되면 이렇게 멈춰요. 그럼 예를 들어 다시 올리려면 또 처음부터 굴리는 힘이 더 작용해야 되기 때문에 교정 기간이 무한히 늘어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투명교정 하시는 분들 중에 열심히 안 끼시는 분들은 진짜 교정이 안 끝나요. 그래서 투명교정 하셨다가 도저히 안 끝나서 또 안 되겠다 싶어서 장치를 붙이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투명교정은 저도 많이 애용을 하고 있습니다. 애용하고 있지만 케이스에 해당하지 않는 분들이 무조건 인비절라인 해달라고 하면 좀 안타까울 때가 있어요. 저분 잘 안 끝날 것 같은데, 이런 현상이 있습니다. 이거 끼고 있으면 양치 왜냐하면 밥 먹고 나서 양치하고 장치 딱 끼는 게 크게 귀찮아서 안 하는 분들도 있어요. 그런데 이 투명교정장치 끼고 대화하는 데는 문제 없습니다. 대화하는 데는 발음이 크게 이상하지 않으니까 괜찮고요. 그리고 이거 낀 상태에서 뜨거운 거는 마시지 않는 게 좋아요. 너무 뜨거운 티나 커피나 음료 같은 것을 드시지 않으시는 게 좋고, 당이 끈적거리는 그런 당류가 들어 있거나 알코올이 들어있는 주스가 아닌, 예를 들어 그냥 아이스 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커피라든지 아니면 그냥 차처럼 시원한 이런 건 이상하게 낀 상태로 드셔도 상관없어요. 뜨거운 것만 안 드시면 돼요. 그리고 이거 이제 보통 일주일 정도 끼는데, 관리가 잘 안 되시는 분들은 이거 냄새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이걸 삶아 먹으시는 분들이 있는데 절대 안 된다, 그래서 여기 가시면 안 돼요. 아까 제가 이거를 이렇게 만들려면 열을 가해서 만든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여기에 열을 가하시면 안 돼요. 그리고 또 환자분들이 되게 많이 실수하시는 게 집에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이렇게 끼고 있다가 이렇게 뺐는데 강아지가 엄청 잘 물어뜯어요. 그래서 조심하셔야 되고 또 식당 같은 데 가서 이걸 빼고 밥을 먹어야 되잖아요. 휴지에 싸서 왔다가 휴지에 싸니까 모르고 그냥 냅킨 버린 줄 알고 그냥 가셨는데 식당 아주머님께서 이걸 다 버려서 그런 경우도 있어요. 그러니까 항상 저희가 추천드리는 게 케이스를 같이 드리는데 케이스를 항상 같이 갖고 다니면서 휴지에 싸 놓지 마시고 케이스에 보관하시고 또 강아지가 물어뜯지 않게 주의하시는 게 좋습니다. 이거는 김성원 님 너무 죄송해요. 제가 실제 뼈 상태가 어떤지 직접 본 게 아니라서 명확한 답을 드리기는 어려워요. 근데 이렇게 오래 걸리고 여러 단계에 걸쳐서 해야 될 만큼 상태가 안 좋으신 거라면 이렇게 하시는 수밖에 없고요. 저 같은 경우는 사실 뼈이식이랑 임플란트 심는 거를 좀 약간 동시에 하는 걸 더 선호하는 편이에요. 왜냐면 기간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근데 상황이 너무 안 좋으면 어쩔 수 없죠. 그래서 제가 이것은 뼈 상태를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정확하게 답변을 드리긴 어렵지만, 10개월 동안 하시려면 좀 고생하시겠네요.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치료 잘 마무리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아, 발치가 안 돼서 뼈를 갈아내는 것 보면 뼈 양은 괜찮단 얘긴데... 참 정확하게 답변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나중에 어카운트 채널로 사진이 있으시면 보내주세요. 그럼 제가 보고 혹시 도움 드릴 말 있으면 전달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궁금한 게 별로 없으신가 봐요. 그리고 오늘 저만 피곤한 게 아니라 많은 분들이 피곤하신 것 같고 사실 저도 이럴 줄 알았어요. 이제 9시 통금이 끝났겠죠? 10시가 됐잖아요. 예전에는 통금이 있어서 집에 가서 재방송을 많이들 보셨는데 이제 10시라서 아마 다들 지금 어디선가 한잔 하거나 맛있게 드시고 계시겠죠. 제 라이브 방송은 뒷전이 된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방송을 하겠습니다. 혹시 투명교정에 대해서 아니면 교정에 대해서 궁금하신 있을까요? 그러면 그거 제가 말씀드릴게요. 투명교정도 끝나고 나면 유지장치를 하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투명교정도 이제 일반 교정처럼 고정식 유지장치 혹은 장치를 해서 교정했던 치아가 다시 틀어지지 않게 하는 게 좋거든요. 그래서 투명교정이 보기에 유명하고 편리한 걸로 이제 인식이 되어 있는데 끝나고 나서 유지장치를 안 하면, 투명교정 했는데 왜 이 번거롭게 이걸 왜요, 왜 이러시는 분들이 있는데 투명교정도 교정이기 때문에 교정이라는 건 하고 나서 유지장치를 좀 해 주시는 게 교정 잘 된 걸 빨리 유지해서 안 틀어지게 하는 방법이니까 하시는 게 좋습니다. 인비절라인 병원 보통 얼마나 드나요? 인비절라인은 사실 좀 비싸요. 이게 미국 회사고 인비절라인도 단계가 있습니다. 아주 간단한 단계가 있고, 그다음에 라이트라고 해서 14개의 장치를 만들어 주는 게 있고 또 풀도 있고, 이제 어린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제품 모든 걸 다 할 수 있는 풀 기준으로 봤을 때 본사에서 가져가는 돈이 꽤 있어요. 재료비 자체가 비싸다 보니 병원에서 받는 비용도 좀 높아요. 그래서 붙이는 교정보다 투명교정의 경우 좀 더 비싼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정확하게 비용은 병원마다 좀 차이가 있기 때문에 얼마라고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160만 원 이상으로 보통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라이트나 이런 것들은 좀 더 저렴합니다. 그래서 정말로 그런 정확한 케이스가 아니라고 하면 저는 그렇게 많이 추천하지 않고, 정말 열심히 잘 하실 것 같은 분 그리고 케이스에 적합한 분들은 인비절라인이 좋습니다. 유지장치는 계속 영구적으로 끼는 것인가요? 네, 이거 없이 고정식 유지장치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우리 치아는 죽을 때까지 평생 계속 움직이거든요. 그래서 교정을 했냐 하지 않았냐를 떠나서 치아는 움직일 가능성을 항상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게 두려우신 분들은 그냥 계속 붙이고 계셔도 되고요. 저 같은 경우도 교정을 했는데 저는 유지장치를 한 3년 정도에 뺐어요. 뺐고 만약에 조금이라도 틀어지는 것 같으면 그때 다시 끼고 하면 된다고 생각을 했고, 저는 제가 컨트롤이 가능하니까 그렇게 했고요. 정기적으로 체크하시고 나는 그것을 잘 컨트롤할 수 있다 하시는 분들은 한 3년 정도 지나신 후에 빼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간단한 앞니 틀어짐 교정의 경우에 투명교정과 일반 교정, 둘 중 어떤 것을 선택한 결과가 나을까요? 앞니 틀어짐이잖아요. 간단한 앞니 틀어짐은 투명교정, 일반 교정 둘 다 상관없어요. 이거는 간단한 앞니 틀어지면 정말 교정 중에 쉬운 케이스에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투명교정 하셔도 되고 장치 붙이셔도 되는데요. 저는 이제 선택의 폭을 뭐로 하면 가격으로 결정합니다. 투명교정은 보통 그 갯수, 투명교정 장치가 몇 개 나오느냐에 따라서 비용 차이가 나요. 근데 붙이는 교정은 그렇지 않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투명교정으로 해야 될 경우 이 장치가 많아지면 비용이 더 늘어나기 때문에 그런 경우라면 차라리 붙여서 하는 게 비용적으로 유리하죠. 그런데 그런 경우 붙여서 하시면 되고, 만약에 붙여서 하는 거 비용이랑 비슷한데 투명교정으로 한두 세트면 끝난다 그러면 사실 붙이는 것보다 투명교정이 싸거든요.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저는 그냥 비용으로 결정하시면 될 것 같아요. 어차피 기간은 보통 3개월 안에 끝나니까 그러시면 좋을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질문이 더 없으신가요? 오늘 방송에서 이렇게 초췌해 보이죠. 저만 느끼는 거예요? 왜 아, 오늘 추천할 만합니다. 투명교정 하면 처음에 침을 하하... 침을 흘리시진 않고요. 아무래도 제가 이렇게 덮고 있고 입을 딱 닫았다 뺄 때 이걸 뺄 때 침이 이렇게 딸려오는 경우가 많아서 사람들이 있는데, 그래서 빼시는 건 추천하지 않아요. 이거를 끼고 있는 상태에서 우리가 입을 벌리면, 입이 벌어지신 분도 있겠죠. 입술이 심하거나 이런 분들은 평소에도 입이 이렇게 벌어져 있는데 이것까지 들어가면 공간을 차지하니까 입술이 더 벌어질 수 있죠. 입술을 벌어진 상태에서 멍때리고 있으면 흘릴 수 있겠죠. 대부분은 입술을 다물고 있기 때문에 가만히 있을 때 흐르지 않고요. 이걸 끼고 있다가 친구들이랑 밥 먹으러 갔어요. 빼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제 케이스를 열고 이걸 이렇게 빼면 침이 이렇게 딸려오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그럴 땐 안 보이게 이렇게 돌려서 하시는 게 좋습니다. 흘리는 것까지는 아니에요. 임시치아 질문이요. 발치한 곳에 아직 임시 치아를 안 했는데 임시치아 해야 하나요? 임시치아는 이거 원장님마다 아주 달라요. 그래서 임시치를 해 주시는 분도 있고 안 해주시는 분도 있거든요. 왜냐하면 이 임시치아가 뼈 아문 데 방해가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안 해주시는 분들도 있어요. 이것도 그 뼈 상태에 따라 좀 다를 것 같아요. 어린이는 몇 살부터 교정 가능한가요? 교정 가능이라고 굳이 얘기를 하자면 교정을 하는 것은 보통 치아 교환기 때부터 시작을 하거든요. 치아가 어느 정도 있어야 해요. 유치 상태에서 교정을 하지 않아요. 유치 상태에서는 교정을 하지 않고 영구치가 나올 때 교정을 하는데, 여기서 특히 중요한 것은 제1대구치라고 해서 어금니 쪽에 유치가 빠지면 유치보다 더 뒤에 큰 어금니가 올라오죠. 적어도 그 큰 어금니가 어느 정도 올라와 있어야 교정을 할 수 있어요. 근데 어린아이들은 성장교정이라고 해서 아무나 다 어린아이들이 교정을 하는 건 아니고요. 골격적으로 문제가 있는 아이들은 좀 더 일찍, 영구치가 몇 개 올라왔을 때 좀 더 일찍 성장교정이라서 아래턱뼈를 좀 골격 사이즈를 맞춰 주는 그런 교정을 하게 되고, 골격의 문제가 없는 경우라면 그래도 영구치가 꽤 많이 나온 상태에서 진행을 합니다. 그래서 골격적으로 문제가 없는 아이들의 경우는 치열 교환이 그래도 어느 정도 많이 진행된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학교 때 하시는 게 교정이 가장 좋고요. 골격적인 문제가 있는 아이들은 그보다 훨씬 일찍, 성장하고 있는 8살, 10살 뭐 이때 시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쉽게 걸리는 야라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 임플란트가 성공적으로 잘 돼서 10년 이상, 20년, 30년, 40년, 50년 쓰셔야 되잖아요. 그러면 당장 10개월보다는 30년, 40년을 위해서 그 원장님의 노하우를 딱 하셔야 되지 않을까요? 쉽게 10개월 지나면 틀어질 수도 있어서 저 같은 경우는 이런 경우에 없는 치아 양옆이 쓰러지지 않게 받치는 것을 해드리기는 해요. 받치는 거나 임시치를 해드리긴 하는데, 이것도 원장님마다 경험과 노하우가 달라서 제 경우는 그렇게 쓰러지지 않게 해드리고 있습니다. 또 질문 있으신가요? 투명교정은 생각보다 질문이 없으시네요. 제가 너무 설명을 잘했나요, 아니면 치아에 대해서 관심이 없으신 분들이 들으셨나. 지금 시간이 9시 50분이네요. 혹시 질문 한 가지만 더 없으시면 오늘 방송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제가 처음에 라이브 방송 하려고 마음먹었던 게 45분이었어요. 근데 항상 1시간을 넘기거든요. 뭐 안 넘기고 마무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질문이 더 없으신가요? 그래도 오늘 또 17명 들어가셨고, 늦게 들어오시네요. 거봐요, 이게 10시에 제 집에 가야 되니까 아, 집에 가시면서 들어오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보고 계신 17분, 17분이나 시청하고 계시는데 왜 좋아요는 14개밖에 없죠? 좀 좋아요 눌러주세요. 오늘 수고 많으셨구요. 늦은 시간까지 라이브 방송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게 항상 꾸준히 들어주시는 분들 정말 너무너무 감사해요. 제가 이런 분들 때문에 힘이 많이 납니다. 오늘 정보가 도움이 되셨길 바라고요. 자기 전에 칫솔질 잊지 마시고, 깨끗한 내일 아침을 위해서 우리 양치 꼭 하고 자도록 합시다. 자, 오늘 라이브 방송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좋은 밤 되세요. 안녕.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이어서 확인하고, 병원 공개 링크 전체 흐름은 병원 프로필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