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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라이브] 사주란 무엇이고? 얼마나 믿어야 하는 것인지...?

아름드리치과의원 · 이현정의 물음표 · 2021년 2월 24일

오늘은 누구나 궁금해하지만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 헷갈리는 사주에 대해, 사주와 토정비결의 차이부터 가볍게 짚어봤습니다. 사주는 참고로 삼되 모든 것을 맡기기보다는, 내 삶의 방향을 정할 때의 하나의 레퍼런스로 보는 것이 좋다고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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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예, 이런 제가 중앙에 있어야겠죠. 이제 우리의 게스트가 들어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2월 23일, 무학에 너무 많은 치하해 주셔서 제가 이현정입니다. 예전에 무료 교육 라이브 방송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오늘은 양옆에 두 분의 게스트를 모셨습니다. 제 3번 라이브가 우선 때 예고해 드린 것처럼, 오늘은 누구나 궁금해하고, 누구나 알고 싶어 하는, 그러나 참 아리까리하고 뭐가 기도한 그거, 사주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가볍게 넘길 수 있는 주제이지만 조금 깊게 파고들자면 민감한 얘기도 돼요. 오늘은 제가 너무 깊게 정하거나 그런 생각은 아니고, 사실에서 올라오는 정말 일반적인 궁금증, 즉 모두가 궁금해하게 되는 그건데 왜 그걸 내가 사회를 이루게 좋아하고 궁금해하고, 어디까지 믿어야 되는지 이런 걸 좀 가볍게 짚고 넘어가 보려고 합니다. 그걸 해서 좀 더 많이 깊게 궁금하신 분들은 전문가를 직접 찾아가시거나, 요즘은 강좌도 많이 있으니까 그런 거 좀 들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서론이 길었네요. 오늘 제가 모신 게스트 두 분과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먼저 제 오른쪽에 계신 분 소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 필름 될 거, 심인성 달이라는 파일로 저장하기 있죠. 또한 상담을 하신 것 필요한 조금도 위 판화 우르 제가 쉬어야 하는 아, 아깝습니다.

왼쪽에 계신 분도 소개해 주실게요.

사람들이 모여 탈을 한 4년 정도, 그러니까 꼭 내 500명 정도의 사 대표 옥, 우물로 학교에 하루 좀, 예, 무서워서 박력을 좀 했습니다. 그래서 외국의 때 서운하고 컨셉으로 나 우리의 굉장한 살빼고 회계사 피지로 하실 거예요.

좋습니다. 어제가 어느 제 두 분에게 소개를 드렸는데, 한 분은 정말 전문가시죠. 이제 이게 사주 보고, 이렇게 운명 이런 거에 대해서 업으로 삼고 계신 건가요? 이제 농담삼아 너무 부담해야 매우 즘 제 주변에 이렇게 사주를 영리하게, 이런 쪽으로 공부를 꽤 깊게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지인분들 중에 꽤 많고, 그래서 이런 어느 정도 좀 공부하신 분들은 전문가라고 저는 아까 제가 궁금해서 만났을 때, 그런 사람으로서 오늘 재밌는 이야기를 풀어나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궁금한 거 쓰시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제가 댓글 보고 한번 얘기 나눠보도록 할게요. 자, 와 오늘 몇 분 들어오셨어요? 지금 우선 15분 들어오셨고,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첫 번째 게스트도 들어오셨습니다.

우리는 사실 예보를 하기 때문에 여러분들한테 잠깐 팁을 드리면, 혹시 요즘 앱이 제일 잘 나왔거든요. 앱을 깔아서 보시고, 익숙하지 않으면 더 좋긴 해요. 아이폰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원광 만세력을 찾아보세요. 언덕대학에서 만든 앱인데, 원광 만세력이라는 앱이 있어요. 그 앱을 깔아서 본인 것을 입력하거나 사주를 볼 수 있거든요. 그걸 보시면서 이야기하시면 좀 도움이 될 수 있고, 다음에 갤럭시나 안드로이드 쓰시는 분들은 원광 만세력도 되고, 사주포럼 같은 앱도 있습니다. 그것도 깔아서 보시면서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기본적인 얘기부터 할게요. 사주가 뭔가요? 사주라는 것은 모양이죠. 우리가 태어난 년, 월, 일, 시, 이렇게 4개의 기둥 안에 8개의 글자가 들어가 있어서 사주팔자예요. 그래서 4개의 기둥이 있는데 연이라는 기둥, 월이라는 기둥, 일이라는 기둥, 시라는 기둥, 내가 태어난 연도, 월, 일, 시간 이렇게 8자가 4개의 기둥 안에 들어가니까 8개 글자가 되는 거죠. 그래서 그걸 우리가 사주팔자라고 표현을 하죠.

그 사주팔자라는 그런 건데, 제가 이제 문양은 말씀드린 거죠. 60갑자라는 게 있잖아요.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그다음에 지지 12개,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그 10개와 12개의 조합을 맞추면 60개가 나오거든요. 그래서 60갑자라고 하는 거죠.

아, 그러면 사주란 사주를 처음으로 책을 쓴 거예요? 그런 것 같아요. 몇 년 전에. 사주 자생지 보니까, 그 공생 보장 내용도 있고, 그분의 제작이 푸신 다행이라는 제작할 때 얘기하며, 생리혈 미영은 초신 사라지면서 있을 때 그려서…

사주라는 게 그냥 한 사람이 만든 거구나, 역사 같아요. 그거는 좀 알게 했는데, 일단은 그 이전에도 기문둔갑, 육임 같은 학문들이 있어요. 거기서 많이 변형해서 만들어진 것 같고, 고전적으로 쭉 이어져 왔던 것 같아요.

사주는 그런데 사실 해가 바뀌면 제일 먼저 나오고, 인터넷에도 뜨고, 항상 토정비결이 가든요. 사주란 토정비결과 다른 건가요? 방식이 완전 다르고요. 사주는 태어날 때부터의 기운을 보는 방식이고, 토정비결은 주역에서 나왔어요. 주역의 괘를 가지고 384로 우리가 패스해서 사용하도록 정리한 것이 토정비결이에요.

사주와 토정비결이 다른 점은, 사주는 음양오행, 기운의 흐름을 가지고 얘기하는 거고, 토정비결은 주역을 바탕으로 한 해의 흐름을 보는 방식이라는 점입니다. 사주는 태어난 순간의 기운, 토정비결은 해마다 달라지는 흐름을 보는 쪽에 더 가깝습니다.

그럼 뭘 더 선호하세요? 저는 일단 토정비결은 안 보고 있어요. 저는 사주 쪽이 더 맞는 것 같아요.

실제 상담할 때도 질문이 많이 들어와요. 요즘은 유튜브 때문에 그런 경우도 있고, 블로그도 있고, 예전에는 블로그를 많이 봤던 것 같아요.

사주를 보러 갔을 때 들은 말이 맞은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심지어 직업도 거의 본 적이 없고, 너무 다양한 직업을 다 이야기해서 그랬나 봐요. 그런데 그런 건 맞추지는 봐야 되냐, 그렇죠. 맞는다고 얘기해 놓고, 막상 결과가 다르게 나오면 좀 많이 쓰거든요.

아, 그래서 아직도 사주 자체가 맞는지 의문이 드시기도 하겠네요. 요즘은 만세력 앱도 많이 나와 있지만, 역법이라는 게 조금씩 다르거든요. 예를 들면, 우리가 오늘을 기준으로 한다고 해도 실제 날짜 경계가 같은 날이라도 조금씩 어긋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월이 달라지거나, 태어난 시각이 달라질 수도 있어요. 병원에서 태어난 사람들은 시간이 적혀 있지만, 집에서 태어난 사람들은 시간이 정확하지 않은 경우가 있죠.

사주팔자 중에서 결국 4주, 즉 연·월·일·시를 보는 거잖아요. 그래서 내용이랑 오행, 그리고 흐름이 바뀌는 거죠. 같은 날 같은 시간에 태어난 사람도 사주팔자가 똑같은데 삶은 왜 다르냐는 질문이 있어요. 같은 사주라도 부모형제 영향, 교우관계,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실제 삶은 달라집니다. 쌍둥이도 결국 다른 영향을 받죠.

미국에서 태어난 사람은 미국 시간으로 보나요, 한국 시간으로 보나요? 당연히 미국 시간으로 봅니다. 태어난 시간이 오후 1시에서 1시 30분경이면 몇 시로 봐야 되냐고 물어보시네요. 보통은 어디서 태어났는지도 함께 봐야 합니다. 서울인지 부산인지에 따라 절기 경계 시간이 조금씩 달라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태어난 지역까지 봐야 더 정확합니다.

앱을 깔아서 본인의 사주를 볼 수 있어요. 그거 캡처해서 보내주시면 제가 간단하게 재미로 봐 드리는 거고, 본격적으로 깊이 알고 싶으신 분들은 전문가를 찾아가시면 됩니다. 사주는 하나의 참고로 삼는 것이지, 거기에 너무 모든 걸 맡기면 안 됩니다. 내가 이미 알고 있는 답을 확인하는 용도로, 혹은 결정이 흔들릴 때 참고하는 정도로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운명과 숙명에 대한 얘기도 있죠. 운명은 움직일 수 있는 것이고, 숙명은 움직일 수 없는 것이라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운명은 내가 노력해서 바꿀 수 있고, 사주의 여덟 글자와 대운, 세운이 함께 흐르면서 영향을 주고받습니다. 결국 내 삶은 내가 움직이는 부분과, 흐름 속에서 주어지는 부분이 함께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이미 알고 있는 방향을 확인하고, 내 삶을 내가 결정하는 것입니다. 사주가 모든 답은 아니고, 때로는 친구에게 조언을 구하듯, 혹은 경영 컨설팅을 받듯 참고하는 정도로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너무 믿는 것도, 너무 안 믿는 것도 좋지 않아요.

오늘도 늦은 시간까지 함께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여러분들, 2부에서 어떤 걸 해달라는 의견이 많은데, 댓글로 남겨 주세요. 다음 라이브에서 또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