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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과 함께하는 프리미엄 비건치약 "플라본"

아름드리치과의원 · 이현정의 물음표 · 2024년 3월 19일

가루치약은 치약의 제형을 만들기 위해 불필요하게 들어가던 성분을 줄이고, 정말 필요한 것만 넣어 만든 제품이에요. 한 스푼으로도 거품이 쫀쫀하게 잘 나고 헹굼성이 좋아서, 써 보신 분들은 다른 치약으로 돌아가기 어렵다고들 하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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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집이 아니라 언니 집에 와서 라이브 방송을 하게 됐는데요. 오늘 같이 가루치약 설명하는 거니까 같이 도와주고, 사실 이거를 처음 개발 소개할 때부터 약간 개발의 소스를 준 치과 원장님을 모시고 왔어요. 저희 원장님 소개드릴게요. 저의 치아를 담당하고 계시는 치과 원장님이십니다.

성은이는 치아가 워낙 건강해서, 성은이 가족 중에서 가장 건강한 건치예요. 지금도 많이 들어오고 계시네요. 오늘 제가 가루치약을 설명해 드리는데 많은 분들이 가루치약을 좀 생소하게 생각하실 것 같아서 라방을 켰어요. 저도 이걸 만나기 전에는 우리가 다 짜서 쓰는 치약만 생각했거든요. 40년 동안 살면서 치약에 다른 제형이 있다는 걸 상상도 안 해 본 것 같아요.

그런데 공부하면서 느낀 건 고체 치약, 액상 치약, 가루 치약처럼 종류가 정말 많더라고요. 그런데 많은 분들이 그런 걸 생각 안 하고 시중에 파는 건 거의 다 페이스트 제형이라고만 생각하잖아요. 그런데 액상 치약의 경우에는 치약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성분이 사실 없어요. 치약의 주원료는 바로 돌가루, 그러니까 연마제예요. 그 돌가루를 쓰는 이유가 치아 표면을 닦아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액상 치약에는 그 연마 성분이 안 들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쓰던 페이스트 제형을 쓰던 사람이 액상 치약을 쓰면 양치가 덜 되는 느낌이 있을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어떤 분들은 “이거 치약은 별로다”라고 느끼기도 하는데, 사실 보조적으로 쓰기에는 나쁘지 않지만 실제로 많이 쓰기에는 연마제가 없어서 치태 제거 능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우리가 쓰는 페이스트 치약은 그 제형을 만들기 위해 원래는 돌가루를 기반으로 하되, 그 제형을 만들기 위해 불필요한 성분이 많이 들어간 거예요. 예를 들면 돌가루 자체로 쓰면 되는데 유통하기 편한 형태로 바꾸려다 보니 수분도 넣어야 하고, 상하지 않게 보존제도 들어가야 하고, 양치할 때 이에 잘 붙도록 점도 조절제 같은 것도 들어가야 해요. 결국 치약의 기능과는 상관없이 오로지 페이스트 제형으로 만들기 위해 쓰는 성분들이 들어갈 수밖에 없죠.

그래서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우리가 쓰는 페이스트 치약은 제형을 만들기 위해 불필요한 게 많이 들어간 거고, 정말 필요한 것만 넣어서 가루로 만든 게 가루치약인 거예요. 처음 보시면 “이게 치약이야?” 하실 거예요. 포장도 너무 예쁘고, 화장실에 올려 놓으면 정말 예쁩니다. 한 통은 일반 치약과 비교하면 용량으로는 2.5배예요. 실제로는 사용하는 양이 적어서 훨씬 오래 쓸 수 있습니다.

가격만 보면 치약치고 비싸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써 보시면 비싸도 그 생각이 안 날 정도로 괜찮아요. 민트, 차콜, 체리, 라임 네 가지 맛이 있는데, 성인들은 사실 네 가지 다 상관없이 쓸 수 있어요. 민트랑 차콜은 조금 화한 맛이 있고, 라임이랑 체리는 그 화한 맛을 더 낮췄어요. 그래서 맵다는 생각은 거의 안 하실 거예요.

어린이도 쓰고 있고, 실제로 유나도 라임을 쓰는데 전혀 매워하지 않아요. 사실 민트 치약을 쓸 때는 민트향이 많이 남고 굉장히 화하잖아요. 그런데 이 제품은 치약의 핵심 성분인 연마제는 들어가 있지만, 민트 오일이 많이 들어간다고 해서 기능이 더 좋아지는 건 아니에요. 민트 오일은 그냥 화한 느낌을 주는 역할에 가깝죠.

이 가루치약은 입에 털어 넣으시면 돼요. 한 스푼 용량인데, 그 한 스푼으로도 정말 거품이 잘 납니다. 저는 입을 벌리고 혀 위에 넣은 다음 바로 칫솔질을 하는데, 그러면 거품이 바로 나고 나중에 혀를 닦을 때도 정말 깨끗하게 닦이더라고요. 백태가 없어졌다는 분들도 계시고요.

이 제품의 핵심은 헹굼성이 정말 좋다는 거예요. 일반 페이스트 치약은 양치하고 나서 충분히 헹군다고 생각해도 실제로는 하얀 치약이 많이 남아 있어요. 특히 아이들은 한 번 헹구고 나와 버리기 때문에 더 걱정되죠. 그런데 이 가루치약은 정말 잘 헹궈져요. 저는 써 보고 나서 그 습관이 사라졌어요. 항상 입에 물고 있다가 뱉는 습관이 있었는데, 이걸 쓰고 나서는 그런 찝찝함이 없어서 그냥 뱉기만 해도 괜찮을 정도예요.

한 통으로는 125회쯤 쓸 수 있고, 일반 튜브 치약보다 2.5배 용량이라 오래 씁니다. 초등학생이 학교에 가져간다는 이야기도 있었는데, 가져가면 친구들도 써서 인기가 많았다고 하더라고요.

오늘 라이브를 보시고 구매하시는 분들께는 선물도 드립니다. 개별 포장된 1회용, 열 개 들어 있는 샘플이 있어요.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휴대용으로 써 보면 감이 오실 거예요. 오늘 구매하시는 분들은 전부 챙겨 드리려고 합니다.

차콜도 민트처럼 개운한 맛이냐고 물어보셨는데, 차콜도 민트 느낌이 있습니다. 다만 순수한 숯 향이 세게 나는 건 아니고, 민트 느낌에 가깝다고 보시면 돼요. 민트와 차콜은 조금 더 화한 맛이 있고, 체리와 라임은 더 순한 느낌이에요. 어른이 쓰기에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임신하신 분들도 적극 추천드려요. 입속은 혈관이 많아서 흡수가 잘되기 때문에, 가능한 한 건강에 도움이 되는 성분을 쓰는 게 좋거든요. 사실 피부보다 입속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먹는 약도 입안에서 일부 흡수되듯이, 입속은 흡수가 잘되는 곳이에요. 그래서 잔여물이 남지 않고, 양치하고 나서도 계속 먹게 되는 느낌이 적은 제품이 좋습니다.

임플란트 하신 분들, 보철물이 많으신 분들도 추천드려요. 이런 분들은 냄새가 더 날 수 있는데, 이 제품은 거품이 쫀쫀해서 구석구석 더 잘 닦입니다. 향이 아주 세진 않기 때문에 체리나 라임도 어린이 치약 같은 느낌이 아니라, 살짝 화한 느낌이 있어요. 성인도 충분히 쓸 수 있습니다.

가루치약은 한 스푼을 칫솔에 찍어 쓰거나, 입에 털어 넣고 바로 칫솔질해도 됩니다. 칫솔 없이 손으로 쓰는 용도로도 어느 정도 사용할 수 있어요. 다만 칫솔과 함께 쓰는 게 기본입니다. 사용 후에는 뚜껑을 잘 닫아 두셔야 하고, 습한 곳에 오래 열어 두면 뭉칠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안에 습기 제거용 부자재도 들어 있습니다.

불소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다만 불소가 없다고 해서 충치가 생긴다고 보지는 않아요. 양치를 꼼꼼하게 하는 게 더 중요합니다. 시린이 증상을 완전히 해결해 주는 치약은 아니고, 시린이가 심하면 치과 치료를 먼저 받는 게 맞습니다.

이 제품은 정말 4년에 걸쳐 만들었어요. 대표님이 완벽주의자라서 이런 형태와 사용감을 잡는 데 엄청 오래 걸렸고, 그만큼 장인 정신으로 만든 제품입니다. 그래서 반응도 정말 좋아요. 써 보신 분들은 다시 다른 치약으로 돌아가기 어렵다는 후기가 많더라고요.

저는 집에서는 라임을 쓰고, 병원에서는 체리를 쓰고, 가끔 차콜도 씁니다. 가족들도 다 만족하면서 쓰고 있어요. 선물용으로도 너무 좋고, 화장실에 두면 예쁘고, 비건 인증도 받은 제품이라 환경적인 면에서도 좋습니다. 다 쓰고 나면 재활용도 쉽게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오늘 라이브 보시고 구매하시면 사은품도 드리고, 궁금한 점은 구매 사이트 질문란에 남겨 주시면 됩니다. 다음에 또 라이브를 하게 되면 치약 이야기뿐 아니라 치아에 대해서 궁금하신 것도 더 답변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