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치아에 금/균열이 갔을때? 치과의사가 알려주는 꿀팁 | 강남 아름드리치과

아름드리치과의원 · 이현정의 물음표 · 2019년 12월 10일

우리 치아에는 결을 따라 미세한 금이 있는 경우가 많지만, 안쪽까지 진행돼 나쁜 영향을 주면 크랙이라고 부릅니다. 크랙이 의심되면 신경치료와 보철로 보호할 수 있지만, 치료 후에도 치아를 더 아껴서 사용해야 합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아름드리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름드리치과의원 전자입니다.

우리 치아는 대나무처럼 작게 금이 가는 결이 있거든요. 그래서 결을 따라서 밝은 빛에서 보면 치아에 금이 없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그 금이 있습니다. 다만 그 금이 치아 안쪽까지 진행이 돼서 치아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금이라면, 우리가 이것을 크랙이라고 부르는데요.

크랙 치아가 있는 경우라면 통증이 있을 때 나타났다가 또 괜찮았다가, 주기가 왔다 갔다 하면서 괜찮아졌다 아팠다가를 반복하게 됩니다. 크랙 치아의 경우 눈으로 봤을 때 바깥쪽에 있는 금과 안쪽까지 진행된 크랙이 구별하기 어렵고요. 엑스레이에도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딱히 원인을 몰라서 원인을 모르는 통증이 오랫동안 지속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특정 음식에 반응해서 통증이 나타나지는 않고, 대부분 그냥 그런 것과 상관없이 어렵게 아팠다가 올 때 괜찮았다가, 어떻게 아팠다가 괜찮았다가 이런 것들이 오랜 기간 지속되는 경우라면 크랙을 충분히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어금니는 뼈는 부러지면 다시 붙잖아요. 치아는 절대로 다시 붙지 않아요. 그래서 크랙이 진행된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통증을 느끼지 못하도록 신경치료를 하게 되고, 다음에 또 크랙이 더 많이 진행되지 않도록 치아를 씌워서 보호해 주게 됩니다.

하지만 신경치료를 하고 씌우는 치료를 했다 하더라도 1년도 못 쓰는 경우도 있고 10년 이상 쓰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크랙 치아의 경우 치료를 한다 해도 그 전처럼 정상적인 치아로 생각하시면 안 되고 좀 더 아껴서 사용하셔야 합니다.

치아에 금/균열이 갔을때? 치과의사가 알려주는 꿀팁 | 강남 아름드리치과 | 이현정의 물음표 유튜브 아카이브 | Med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