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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이현정의 느낌표 치과, 이현정입니다. 오늘은 임플란트 부작용에 대해서 쏙쏙 파헤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임플란트 구조에 대해서도 한번 설명해 주시죠.
임플란트는 크게 뿌리 부분과 머리 부분으로 나뉘거든요. 뿌리 부분은 뼈 속으로 들어가서 기능을 하는 것이고요. 우리가 씹으려면 뼈 위로 올라와 있는 머리 부분이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이 뿌리 부분과 머리 부분을 연결해 주는 지대주라는 게 있습니다. 또 치아 모양은 사람마다 다르잖아요. 치아 모양은 개별적으로 다 맞춤 제작을 해서 총 세 개의 유닛으로 구성되는 게 기본 구성이고요. 요즘은 또 다른 형태의 임플란트도 있기 때문에 두 개의 유닛으로 만들기도 하고, 환자가 유지 관리를 더 수월할 수 있도록 보철 파트가 요즘 많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임플란트는 대체 치아인 거잖아요. 어떻게 부작용이 발생하는 거죠?
네. 임플란트가 아무리 좋아도 내 치아만큼 좋을 수는 없습니다. 임플란트 부작용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겠는데요. 첫 번째로는 임플란트 후 직후의 부작용, 두 번째로는 사용하면서 생기는 부작용으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요.
우선 첫 번째로 시술 직후에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임플란트라는 것은 뼈에 나사 형태로 된 걸 심게 되는데 이 나사 형태의 임플란트가 심자마자 뼈랑 딱 붙어 버리는 건 아니에요. 여기에 세포들이 자라 들어와서 뼈와 임플란트가 진짜로 붙는 과정이 필요하거든요. 이 과정에서 염증이 생기거나 문제가 생겨서 빠지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임플란트를 심을 때 뼈의 이식을 많이 했다거나, 수술할 당시 염증이 많았다거나 이런 경우에는 유착 실패가 일어날 확률이 꽤 있죠. 정말 드물게 아예 임플란트 자체를 몸에서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도 있어요. 이런 경우는 아주 아주 드물지만 임플란트 치료가 불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 외에 어쨌든 수술이라고 하는 과정을 거치다 보니까 붓기라든지 멍이라든지 통증이라든지 이런 게 있을 수 있겠죠. 이게 시술 직후에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임플란트가 뼈랑 잘 붙었는데, 사용하는 과정 중에서 생기는 부작용 혹은 문제점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하게 생기는 문제점이 임플란트 주위염이라고 해서, 얘도 내 치아처럼 치주염이 올 수 있거든요. 이렇게 치주염이 오게 되면 임플란트도 치주염 때문에 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임플란트는 정말 정말 잘 관리해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나사 풀림 현상인데요. 아무래도 임플란트가 내 치아보다는 구조가 복잡하기 때문에 나사가 몇 개 들어가게 되는데, 이 나사가 풀리게 되면 치아가 딱 고정돼 있는 느낌이 아니라 뭔가 덜렁덜렁할 수 있죠. 이렇게 덜렁덜렁한 채로 계속 사용하게 되면 나사가 부러져서 재치료가 굉장히 힘들어지거든요. 조금이라도 움직이는 것 같다라고 느끼시면 빨리 병원에 가셔서 치료를 받고 나사를 다시 조여야 합니다. 그리고 또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으로는 나사 파절이나 픽스처 파절이라고 해서 이 쇠로 되어 있는 부속품이 부러질 수 있어요. 치아도 금이 가거나 깨지거나 부러질 수 있는 것처럼 임플란트도 그런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씹는 힘이 좋은 사람의 경우 더 그런 일이 생길 수 있고요. 충격을 흡수해 주는 장치가 없기 때문에 너무 단단하거나 너무 질긴 음식을 선호해서 먹지 않는 게 좋습니다.
그러면 그런 부작용이 일어나는 원인은요?
임플란트 주위염이 생기는 첫 번째 원인은 환자의 관리 부족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임플란트 주변으로 청소가 잘 되고 깨끗하게 돼야 되는데 그게 되지 않을 경우 감염이 생길 수 있어서 그렇고요. 환자가 관리를 해도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다른 병원에서 임플란트를 심었는데 임플란트 심은 위치가 잘못됐거나, 그 임플란트 주변에 건강한 잇몸을 만들어 줘야 되는데 그걸 만들어 주지 않아서 환자가 잘 관리함에도 불구하고 염증이 생기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래서 물론 환자의 관리가 제일 중요하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환자가 잘 관리할 수 있도록 의사가 처음부터 치료 방향과 계획을 그렇게 해 주는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럼 부작용 방지를 위해서는 어떤 걸 하는 게 좋을까요?
가장 중요한 건 정기적으로 6개월에 한 번 정도씩은 치과에 방문해서 임플란트 주변을 청소해 주고 엑스레이도 찍어서 혹시 뼈가 내려가고 있거나 녹고 있지 않은지, 염증은 없는지 이런 것들을 체크하시는 게 좋고, 또 환자 입장에서 이제 가장 잘 체크해야 되는 게 나사 풀림이에요. 나사가 풀리면 약간 까딱까딱하거든요. 근데 그걸 환자가 미처 인지하지 못하고 까딱까딱거리는 상태로 계속 사용을 하게 되면 나사가 부러질 수 있는데 그렇게 되면 정말 골치 아파져요. 그래서 가능하면 좀 잘 본인이 인지를 해서 혹시라도 나사가 풀려서 까딱까딱한다 그러면 시간을 지체하지 마시고 최대한 빨리 병원에 가셔서 나사를 조이는 조치를 하시는 게 좋습니다.
신경 손상이라든지, 아, 상악동에 염증이 생겼다는 얘기도 있더라고요. 임플란트를 심는 과정에서 안에 중요한 신경이라든지 혈관을 건드릴 수도 있고요. 또 상악동 같은 경우는 뼈 이식을 하는 과정에서 막이 찢어진다거나 감염이 생긴다거나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수술 자체에 의한 부작용이기 때문에 그 즉시 다른 처치를 할 수가 있습니다. 조금 시간이 지체되고 힘들었던 건 있겠지만 그다음 처치를 잘하면 크게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땅에 나무가 뿌리를 내리고 있잖아요. 뿌리를 내리고 있고 이제 위로 나무가 있는데 이 나무가 잘 살기 위해서는 나무 자체도 튼튼해야 되지만 뿌리를 내리고 있는 땅도 튼튼해야 되거든요. 나무가 아무리 튼튼하고 뿌리가 아무리 건강하게 잘 뻗혀 있어도 흙이 다 쓸려 내려가 버리면 나무가 그냥 무너져 버리잖아요. 우리 장마 홍수 오면 그렇게 되듯이. 그래서 이 나무 자체도 잘 관리를 해야 되지만 땅에 해당하는 뼈, 치조골이라고 하는 뼈를 잘 관리하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평소 양치 관리나 이런 것들 잘해 주시고 정기적으로 치과에 방문해서 스케일링을 잘 받는 것도 되게 중요하다는 걸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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