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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이 하는 라미네이트, 붙이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 라미네이트 전 필수영상 EP-03

아름드리치과의원 · 이현정의 물음표 · 2024년 6월 24일

라미네이트는 시적을 통해 최종 모양과 적합도를 확인한 뒤 접착하게 됩니다. 특히 마진 적합도와 피팅이 유지에 중요하며, 제작 방식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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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 이렇게 시적이라 해서 얹어져 있는 라미네이트를 이제 체크를 하고, 아, 마음에 들어요라고 결정을 하시면 접착제를 이용해서 붙이게 됩니다. 접착 과정도 중요합니다. 라미네이트는 정말 딱 앞에서 붙이는 거기 때문에 라미네이트 탈락한다는 얘기를 많이 들으셨을 텐데, 라미네이트 만드는 과정, 그다음 재료에 대해서 좀 설명을 드렸죠. 그러면 이제 그렇게 만들어진 라미네이트를 입안에 시적하고 붙이는 과정이 있습니다.

시적이라 하는 것은 치아 위에다가 이렇게 얹어서 환자가 거울을 보고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겁니다. 색상이나 모양이 마음에 드는지 보게 되는데, 라미네이트가 그냥 위에 얹어지는 거잖아요. 크라운이라고 그러면 이제 끼워 넣는 거여서 환자가 끼워 놓고 앉아서 거울을 보고 이렇게 테스트를 해 볼 수가 있는데, 라미네이트는 그냥 이렇게 위에 얹어지는 거다 보니까 환자가 이렇게 일어서서 거울로 체크하려고 하면 붙이지 않고 그냥 얹어만 놨기 때문에 라미네이트가 이렇게 떨어져요. 그래서 사실 누워서 이렇게 확인을 하게 되고, 좀 디테일하게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치아 형태나 모양을 많이 변화시키기를 원하시는 분들이 하는 게 라미네이트가 아니다 보니까 그 과정에서 크게 에러가 나는 일은 없습니다.

어쨌든 환자가 이렇게 시적해서 얹어져 있는 라미네이트를 체크하고, 아, 마음에 들어요라고 결정을 하시면 접착제를 이용해서 붙이게 됩니다. 접착 과정도 중요합니다. 라미네이트는 정말 앞에서 붙이는 거기 때문에 라미네이트 탈락한다는 얘기를 많이 들으셨을 텐데, 접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라미네이트가 떨어질 수 있어요. 그래서 라미네이트도 접착제에 잘 붙도록 전처리를 하게 되고, 치아에도 또 라미네이트 접착제가 잘 붙도록 전처리 약품 처리 같은 걸 해서 세라믹 접착제를 이용해서 붙이게 됩니다.

라미네이트가 오래 잘 유지가 되기 위해서는 제가 앞에서 말씀드린 마진 적합도 그리고 피팅, 이 두 가지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 두 가지가 맞지 않으면 라미네이트가 잘 떨어지게 되고 혹은 변색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면 마진 적합도 대체 뭔데, 피팅 아 이거 대체 뭔데, 그거에 대해서 설명을 드릴게요.

치아가 있습니다. 라미네이트가 있습니다. 이렇게 붙였을 때 이 사이에 공기방울 하나 안 들어가게 얼마나 잘 정밀하게 밀착되느냐, 이게 바로 피팅입니다. 공간이 뜨지 않게 잘 밀착이 될수록 라미네이트가 잘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 게 마진 적합도라고 하는데요. 치아와 라미네이트가 만나는 그 경계선, 붙였을 때 경계에서 만나는 부분, 라미네이트가 전체가 아웃라인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 아웃라인이 얼마나 잘 맞냐, 옆에서 보게 됐을 때 이렇게 탁 정밀하게 맞느냐, 그렇게 좀 뜨는 부분이 있느냐에 따라서 마진 적합도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마진 적합도 좋고 피팅도 좋은 라미네이트는 수명도 길고 오래 가고 변색도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잘 맞는지 맞지 않는지는 의사가 붙이기 전에 시적을 통해서 체크를 하게 되고요. 그게 잘 맞는다고 판단이 되면 접착제를 이용해서 붙이게 됩니다. 제작 방법에 따라서 조금 차이가 있는데, 제 경험상 마진 적합도는 사실 거의 다 비슷하게 나오는데 피팅 부분에 있어서는 밀링 방식보다는 빌드업이, 프레싱 방식이 조금 더 잘 맞는다는 느낌이 들어요.

왜 그러냐면 시적해서 라미네이트를 그냥 얹어 놓게 됐을 때 피팅이 좋은 애들은 물만 살짝 뿌리고 얹어 놔도 막 쉽게 툭툭 떨어지지 않거든요. 밀링 방식을 이용한 라미네이트의 경우 경계에서는 잘 맞는 것 같은데 얹어 놓은 애들이 조금 잘 움직이는 느낌이 있습니다. 물론 접착하고 나면 이 부분들이 크게 문제는 되지 않아요.

그리고 뭐 제가 이런 얘기 하는 거에 대해서 반박하고 싶으신 선생님들도 계시겠죠. 그렇지만 100개의 라미네이트를 했을 때 100개가 다 그렇다는 게 아니라, 오버 밀링 되면서 내면 적합도가 조금 떨어지는 라미네이트가 있을 확률이 프레싱보다 확실히 좀 더 많더라는 거고, 라미네이트 제작을 하는 기공사들이 많이 하는데 여러 기공사들이 다 어느 정도 인정하는 그런 부분입니다. 근데 중요한 거,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그게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니에요. 실제로 그런 시술을 하는 제 입장에서 어느 정도 차이가 있기는 하더라라는 것이지, 그것 때문에 문제가 된다 이런 얘기는 절대 아니니까 오해하지는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