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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드리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왜냐 위원장에 물음표, 오랜만에 제품을 가지고 왔습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제품은 바로 테팔 비어텐더라는 제품입니다. 맥주를 시원하게 보관해 주고, 내가 원하는 양만큼 따라 마실 수 있게 해주는 그런 제품인데요. 저는 이 제품을 작년 7월경에 인터넷에서 20만 4천 원에 구매를 했고요. 지금 검색해 보면 비슷한 가격대인 것 같습니다. 제가 실제로 사용한 것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노하우를 다 해드리고,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제품 사양부터 볼까요. 이 제품은 맥주를 따르게 해 주는 레버가 달려 있고요. 그리고 여기 뚜껑을 열면 안에 맥주 통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이 안에서 맥주가 시원하게 보관되는 냉장 역할을 해 주며, 그리고 흘러내리는 맥주를 받아 줄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쪽은 살짝 들면 빠지거든요. 빠지면 얘를 세척해서 여기에 넣어 주시면 됩니다. 저는 이게 딱히 번거로워서 이 위에 키친타월을 받쳐 놓게 채널을 교체해 준 형태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연결하는 걸 한번 보여드릴게요. 그리고 이렇게 조금은 연상 캐서 여기 위에 냉각 부분을 위로 열면, 다시 이 맥주가 나오는 호스를 연결하는 길이 있습니다. 이따가 연결을 보여드릴게요. 그리고 당연히 냉장 효과를 해야 되기 때문에 전원을 연결해서 써야 하고, 전원 버튼도 뒤쪽에 달려 있습니다.
이 제품은 센쥬용이거든요. 이렇게 나온 맥주랑 떼면 실제로 또 다르긴 해요. 같은 브랜드라 하더라도 두 개를 갖다 놓고 마셔보면 맛이 좀 달라요. 저는 개인적으로 켈리보다는 생긴 거 같아서 맛있어서 맥주를 좀 먹기 위해 이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자, 그럼 이제 제가 냉장고에 넣어놓은 맥주를 가져와서 연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이 맥주는 더 켈리 거고요. 5리터짜리입니다. 이 제품은 대부분의 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칭다오 파이버 에일 같은 여러 회사의 제품들이 이런 형태로 나왔습니다. 이 맥주는 잔이 없어도 마실 수 있습니다. 위쪽에 레버가 따로 달려 있거든요. 이 레버를 맥주의 연결부에 연결하면 내가 원하는 만큼 따라 마실 수 있어요.
그런데 이거를 많이, 예를 들어 양이 많다 보니 1시간, 2시간 동안 먹게 되는 맥주를 쉽잖아요. 그래서 맥주가 넘쳤다는 것에, 다음에 또 귀찮으니까 이렇게 비어텐더를 이용하면 먹고 싶을 때 언제든지 바로바로 따라 마실 수 있어서 좋다면서 추천을 받았던 거고요. 제가 맥주 중에 하나를 좋아해서 전날에 주로 먹고 있습니다.
이 제품이 5리터에 33,000원 정도 하며, 500ml 캔맥주에 비하면 약간 비싸잖아요. 그러면 만약 캔맥주를 사서 마셨을 때보다 비용이 더 들 수 있죠. 5리터에 33,000원이니까 사실 가격이 좀 비싼 편입니다. 그런데 저는 그렇게 많이 비싸다고 생각하지 않는 이유 중에 하나는 500ml짜리 캔맥주를 한 번 따면 다 마셔야 되잖아요. 예를 들어 둘이 먹다가 한 명이 남기기도 하고, 나중에 마시게 되는 맥주는 남겨두기가 어려워서 버려지는 양이 생기고 있어요.
그런데 이 비어텐더를 이용하게 되면 내가 원하는 만큼 따라 마실 수 있으니까 200ml만 마셔도 되고, 1리터를 마셔도 되고, 원하는 양만큼 먹다가 또 실제로도 좋고요. 여기에 들어 있는 건 이 위쪽에 보면 구멍이 있거든요. 여기에 연결해서 레버를 이용해서 열고 닫고, 열고 닫고 해서 원하는 만큼 따라 마실 수 있는 거구요.
이 제품을 기계에 연결할 때는 캔이 필요 없어요. 캔뚜껑이 필요하고, 또 하나의 소모품을 사야 합니다. 이게 주름이 있어서 내장에 연결해 주는 호스를 별도로 구매해야 되는데, 이게 또 한 개에 5,000원 정도 해요. 그래도 구매할 수 있어서 부담은 없습니다. 그리고 이 호스의 경우는 원래 한 번 쓰면 어려워했는데, 제가 사용해 보니까 2번까지는 아무 문제없이 쓸 수 있구요. 3번까지는 생각보다 자꾸 연결구가 빠지는 현상을 해결하고, 그래서 저는 이 연결 부위를 2번 정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호수를 간편하게 해봅니다. 발음이 건데 야, 이거 제가 지난번에 사용했던 거 다시 빼는 거예요. 아까 연결하는 방법은 여기에 가운데 부분에 뾰족한 홈이 있죠. 여기에 바로 연결할 때 한번에 꾹 눌러주시면 됩니다. 어차피 조금 쪽으로 수를 작업해서 빼고, 여기 연결한 상태에서 위에 세워진 부분도 딸깍 하고 들어가게 됩니다. 꾹 눌러서 연결한 다음 기계에 넣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맥주를 넣어 놓을 때는 뚜껑을 열고 위로 들어서 빼주세요. 그래야 맥주 통이 들어갈 수 있거든요. 좀 무겁습니다. 그다음에 부분이 중요한데요. 여기 앞에 보면 구멍이 있는데, 여기도 자세히 보시면 튀어나온 부분이 있어요. 그리고 안쪽에 이 맥주가 들어가는 부분이 있거든요. 거기에 맞춰서 딱딱 맞게 끼워 주셔야 돼요.
여기에 호스를 연결한 다음에 선이 여기 남거든요. 이 남는 부분을 정리하는 방법은 안쪽 부분으로 이렇게 돌려서 방해되지 않게 깔끔하게 정리가 됩니다.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하는 상태에서 아래 부분을 연결해 주시면 됩니다. 제가 이 제품을 많이 알아 있는데 생각보다 호스가 심하게 만들어져 있어요. 이 맥주가 들어간 연결부가 딱 잠겨야 되는데, 이 잠금 부분이 얼마나 약한지요. 이 부분에선 잠겨줘야 되는데 제가 이걸 그래서 분해해서 고치려고 시도했는데, 안에 부품이 되게 약간 조잡스럽고 수리가 안 되더라고요. 수리를 해도 스프링도 치밀고 튕겨 나가고 해서 수리가 안 돼서 그냥 포기하고 뚜껑 닫은 채로 쓰고 있습니다. 아까 그럴 거야 불만이죠.
자, 연결한 상태에서 뒤에 전원을 키면 위쪽에 파란색 불이 들어오면서 온도가 나옵니다. 포트 맥주를 맛보시게 되면 이 맥주는 살짝 크다 보니까 냉장고 대형 제품의 사람 뭐가 되는 거 맞나요? 그래서 그 맥주를 그대로 넘겨 타시면 안 되고, 사용 시는 맥주를 냉장고에서 충분히 냉장시킨 다음에 여기 넣어주셔서 이런 냉장 온도로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같은 경우는 하루 전에 냉장고에 넣어 24시를 한나절 혹은 하루 정도 충분히 식힌 다음에 타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맥주를 따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맥주 전용 냉장고에 이렇게 넣어놨다가 마실 때 바로 꺼내서 맥주를 따라서 마시는데, 그러면 위치가 좀 더 쉽게 이해를 하실 수 있겠죠. 이 맥주는 지금처럼 연결돼 있다 보니까 처음엔 아무래도 거품이 많이 나기 때문에 딱딱하게 하셔야 되고요. 500ml 같은 건 아시겠지만 최대한 기울여서 거품이 생기지 않도록 하시면 좋구요. 본인에게 맞게 조절하시면 되겠죠. 어쨌든 처음에는 조금 많이 나온다는 점만 감안하시면 됩니다.
자, 너무 좋으면 거품이 좀 많이 납니다. 아, 그리고 노하우를 말씀드리면 레버를 길게 빨리 내리면 거품이 더 나요. 그냥 과감하게 딱까지 쭉 내리면 거품이 서는 많이 나오는 걸 감안하시고, 그렇지 않으시면 두 잔, 세 잔씩 하셔도 거품이 안 나오면서 맛있는 맥주를 마실 수 있습니다.
제가 이 제품을 아주 잘 쓰고 있는데, 이 제품 설명에서 한번 큰 사고 난 재미있었습니다. 이 맥주 밑에서 레버를 아무리 작가도 계속 줄줄줄 새 나와가지고요. 멈추게 쭉 기다리다가, 봐요.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네, 그게 어디서 문제가 있어냐면, 제가 이 레버 연결하는 이 부분을 보시면 연결 중간에 약간 벌어진 데가 있죠. 이 튀어나오는 게 이렇게 모이면 밸브가 열리는 거고, 벌어지면 밸브가 닫히는 겁니다. 근데 제가 이 빼고 조절을 잘 못해서 얘가 계속 열린 상태를 제가 그걸 내버려 두었던 거예요. 그래서 계속 맥주가 새고 있었는데, 이걸 아무리 조작해 봐도 이미 일부는 열려 있으니까 맥주가 계속 새고 있었던 거죠. 그걸 몰랐던 거예요.
그래서 혹시 여러분도 맥주가 계속 줄줄 새는 현상이 생기시면 이 부분에 레버가 너무 지나쳤는지 꼭 확인해 보시면 되구요. 그리고 제가 이 호스 부분을 재활용한다고 했잖아요. 제거할 때는 이 회색 연결 부위를 분리해야 되는데, 분리하는 방법은 캔 밑에 부분과 이 회색 호스 사이에 수저를 이용해서 밀어낸 다음, 지렛대 원리로 한번에 탁 힘을 줘서 이렇게 들어 올리시면 이게 분리가 됩니다. 그러면 재활용을 한번 할 수 있겠죠.
이렇게 연결된 맥주는 유통기한이 31일 남았습니다. 그래서 냉장고에 그 3분의 5 이런 기대는 상관없이 이렇게 딱 연결하고 오픈된 순간부터 30일 이내에 드시는 게 좋다고 할까요. 한 나라의 5L 양으로 하실 수 있는 분들은 나쁘지 않은 선택인 것 같아요.
자, 이제 딱 맥주를 마셔 보도록 할까요? 역시 저한테는 따 잘 맞는 느낌인 것 같아요. 오늘 제품 리뷰는 여기까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제품은 어떤 게 나올지 저도 모르겠네요. 여러분 좋은 밤 되시고 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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