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세먼지도 없고, 화창한 5월이네요.
잠시 창밖을 바라보며 산뜻한 기분을 만끽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꼬르륵~~~~ㅎㅎ
배꼽시계가 울리더니 ~~아주 요동을 치네요 ^ㅡ^
저와 같은 직장인들, 이 시간쯤
뭘 먹어야 하나 비슷한 고민을 할거 같아요
오늘도 맛집 검색을 하다가, 오목교역 사거리에서 갈팡질팡하는 직딩 1인이랍니다


<오목교역 사거리> 그래서!!!
오늘부터 저와 비슷하세 점심 메뉴를 고민하는 직장인,
오목교역 주변을 배회(?)하며 맛집을 찾아다니는 분들을 위하여
주변의 맛집을 소개하고, 경험한 바를 솔직하게 틈틈이 올려볼까 해요.
우선 저희 스텔라 성형외과 주변부터 시작할께요!
오목교역 5번 출구 스텔라 성형외과 병원 바로 옆
<차돌풍 차돌 요리 연구소>를 맛집 탐방 1탄으로 정했네요.

오목교 <차돌풍 차돌요리 연구소>는 오목교역 5번 출구에 있어요.
스텔라 성형외과 찾아오는 길 '555' 아시죠?
5호선
5목교역
5번 출구!!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눈에 띄는 문구!
'차돌풍에서 정성을 굽다'!!!
한줄에서 운영 철학과 자신감이 팍팍 느끼진다고 할까?


'저희 자신에게 떳떳하지 않은 음식은
만들지도 판매하지 않겠습니다'
일단, 안심하고 먹어보기로 하지요.
하지만, 점심부터 고깃집을 간다는게 썩 내키지는 않습니다.
점심 식사로 고기를 먹기에 위가 부담스럽고,
유니폼에 고기 냄새가 배이는거 때문에 망설여지니까요.
BUT!!
메뉴는 대표메뉴인 차돌 구이뿐 아니라
육계장, 된장지개, 순두부, 차돌국수, 차돌 떡볶이 까지....
점심식사 메뉴로 부담스럽지 않게 다양했어요




저희는 2인분 점심 식사로
차돌구이 2인분 + 된장찌개 + 공기밥1+ 초밥 1개를 주문했네요.





'낮부터 무슨 고기를 먹냐?',
'점심식사인데 가격이 부담스럽다?'
'병원에서 고기 냄새 풍기면 곤란하다'던 직딩 2인!!
차돌박이 불판에 올리자마자 파묻침 얹어 초밥에 싸서 한입에 넣고
된장찌개 싹싹 비우고서야 점심식사를 마쳤네요
무엇보다, 2인이 고기 점심 메뉴로 2만원 대에서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스러웠다고 할까요?ㅎㅎ
다음에는 스텔라 회식장소로 리스트에 올려봐야 겠어요
여러분, 다음에도 오목교역 주변 스텔라성형외과 주변 맛집 정보 가지고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