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는 가시나무 밖에없었는데
푸르른 나무들이라서 너무 좋은거같아요~!
꽃가루도 날리고 ~ 어디든 놀러가고싶은데
코로나 때문에 너무 슬프네요
병원에서나마 봄을 느끼기위해서
식물 몇개를 들여왔어요

실장님이 제일 좋아하셨던 " 황금세덤 " 이라는 식물이에요
잎이 옹기종기 모여있어서 귀여워요
비가 한달 동안 내리지 않아도 잘 견디고 도로변에 심으면 온도를 내려 주어 도심 열섬현상을 해소하고
외국에서는 단열효과가 뛰어나 옥상 조경에 많이 사용한다고해요
특히 화분에 심어 실내에서 키우면 공기정화 능력이 우수하고 컴퓨터나 전자파를 차단해준다고 합니다!


이거는 "칼랑코에" 라는 건데요 색깔이 알록달록 하니 너무 예뻐요
2주에 한번 물을 줘야한다고하네요
꽃말은 '설렘' 이라고해요 ^^

"형광스킨답서스"
공기정화식물 이라고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이거는 "로단테" (종이꽃) 이라고하는데
이거는 절대로 꽃위에 물주면 안된다고해요~
흙에만 흠뻑 물을 준다고하네요 ^^
보면 드라이플라워 같은 느낌이 있어요!
병원안에 이렇게 살아있는식물을 두니까
활기가 생기는거같아요~~~!
저희도 오늘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겠습니다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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