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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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란치과의원 강남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칫솔은 집에서 세균이 가장 많이 있는 화장실에 놓여 있는데요. 잇몸이 많이 안 좋은 경우에는 강한 칫솔을 쓰면 아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부드러운 칫솔을 쓰는 것이 좋고, 잇몸이 튼튼하고 건강한 치아에는 미세모를 사용해서 조금 강하더라도 치아와 치아 사이, 치아와 잇몸 사이까지 깨끗하게 닦아 줄 수 있는 칫솔이 좋습니다.
보통 칫솔을 몇 개 쓰시나요? 저는 하루에 양치할 때 아침, 점심, 저녁 칫솔을 다 따로 씁니다. 아침에 썼던 칫솔이 점심때까지 말라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칫솔이 집에서 세균이 가장 많이 있는 화장실에 있는데, 칫솔 하나를 가지고 몇 달을 쓰게 되면 그 칫솔도 사실 깨끗하지 않습니다. 여유가 되신다면 칫솔도 여러 개를 한꺼번에 사용하시는 것이 오히려 칫솔을 더 오래, 더 깨끗하게 쓸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사람은 쉽게 습관이 바뀌지 않잖아요. 오른손잡이가 계속 오른쪽으로 양치를 했다고 하면, 예를 들어 홀수 날에는 오른손으로 양치하고 짝수 날에는 왼손으로 양치하는 겁니다. 왼손은 닿는 부위가 다르기 때문에 평소 잘 안 닦이는 부위도 닦을 수 있습니다. 구강 건강에도 좋다고 하니, 양손을 사용하면서 오늘은 왼손, 오늘은 오른손처럼 손을 바꿔 가며 양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치아 두 개에서 세 개 정도 범위에 드는 칫솔이 더 좋다고 알고 있습니다. 칫솔이 너무 크면 치아의 곡면이 일자가 아니기 때문에 뜨는 부위가 생깁니다. 요즘 큰 칫솔이 유행하기도 하는데, 너무 큰 칫솔은 입안에 크게 들어가서 뜨는 부위가 많기 때문에 똑바로 닦기가 힘듭니다. 반대로 치아 하나만큼 작은 칫솔은 한 번에 닿는 부위가 너무 적어서 시간이 오래 걸리고 효율적이지 않습니다. 치아 두 개 정도 크기의 칫솔을 쓰는 것이 제일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치약은 대부분 시판되는 제품이 충분히 검증되어 있기 때문에, 특히 대기업에서 만드는 치약은 대부분 괜찮습니다. 다만 유의해서 보셔야 할 성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성분들은 좋지 않은 성분이라서 양치한 다음에 제대로 가글하지 않고 입안에 남아 있으면 구강건조증 등을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최근에는 그런 성분을 다 없애기는 했어요. 아마 시판되는 제품 중에는 없을 텐데, 보통 그런 합성 성분들이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능한 한 천연 제품으로 만들어져서 가글을 많이 하지 않고 입안에 남아 있어도 구강건조증이나 불편함을 줄일 수 있는 치약을 쓰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치약은 괜찮습니다.
오늘 이 제품은 다이소에서 제일 잘 팔리는 제품인데, 좋은지 나쁜지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돗물에도 불소가 들어 있잖아요. 불소는 치아를 건강하게 하는데, 고용량이 필요한 환자분들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양치를 하는데도 치아가 너무 잘 썩는 분들은 고용량 불소가 들어간 치약이 좋기는 한데요. 우리나라에서는 불소 용량의 한계가 정해져 있어서 이 용량 이상으로는 시판되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해외 직구를 많이 하시는데요. 본인이 잘 뱉어낼 수 있다면, 치아가 너무 잘 썩는 환자분이나 잘 썩는 어린이의 경우에는 고용량 불소를 써도 상관없습니다.
오히려 유럽 같은 경우에는 치아가 잘 썩는 환자분에게 고용량 불소가 들어 있는 치약을 쓰고, 마지막에 물로 헹궈 내지 말라고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사실 치약에 좋은 성분이 들어 있는 제품을 쓰는 것보다, 좋지 않은 성분이 없는 치약을 쓰는 것이 더 좋습니다. 좋은 치약의 대부분은 잇몸에 좋은 허브 성분을 사용한다든지 하는 것인데, 이런 성분도 어느 정도 의미 있는 역할을 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치약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좋지 않은 성분을 없애는 것이기 때문에, 좋지 않은 성분이 없는 치약을 쓰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치약에는 여러 가지 성분이 있잖아요. 연마제도 있고 여러 성분이 있으니, 그것을 굳이 먹을 필요는 없기 때문에 당연히 헹궈 내는 것이 좋습니다. 치약 성분이 어쨌든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열 번 이상 헹구라고 하는 것이고, 치아가 너무 많이 썩어서 불소 농도를 높여 충치를 줄여야 한다고 하는 사람은 고농도 불소 치약을 쓰고 가글하지 말라고 하는 거죠.
미백 치약은 보통 치과에서 하는 미백의 원리와는 약간 다릅니다. 오히려 미백보다는 변색을 없앤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치약에는 여러 가지 성분이 들어 있는데, 그중 연마제를 많이 넣은 것입니다. 연마제를 많이 사용했기 때문에 치아가 시릴 수 있습니다. 치아 시림이 많은 분이나 치아 뿌리가 보이는 분은 잇몸 치약을 써야지, 미백 치약을 쓰게 되면 치아가 깎여 나가는 것이 더 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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