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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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란치과의원 강남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음악] 플란치과 의사들의 솔직토크, 썰프리.
안녕하세요. MC 박미입니다. 오늘은 우리나라 제일의 치과 전문의, 플란치과 원장님 세 분과 함께합니다. 원장님, 안녕하세요. [음악]
플란치과 원장님들께서는 오직 임플란트만 집중 진료하고 계시다고 들었는데요. 그렇다면 한 가지 궁금한 게, 원장님들께서는 임플란트를 하셨을까요?
저는 2년 정도 전에 했고요. 저희 선배님이 저희 병원에 오셔서 직접 해주셨고, 윗턱에 첫 번째 큰어금니를 하나 빼고 6개월 정도 기다렸다가 상악동 거상이라는, 공기주머니를 들어 올리면서 뼈 이식을 하고, 그리고 임플란트를 심는 치료를 하나 받아서 지금 잘 쓰고 있습니다.
혹시 6개월 동안 기다리신 이유가 있나요?
6개월까지 기다리는 건 조금 오래 기다린 건 맞는 것 같고요. 적어도 3개월 정도면 임플란트를 해야 되는데, 제가 이 하나가 없어도 또 생활하는 데 크게 불편함을 못 느꼈었거든요. 저도 솔직히 임플란트 하는 게 좀 두렵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해서, 임플란트를 제때 하지 않으면 또 나중에 주변 치아들에 문제가 생기거나 임플란트 하기가 더 어려워지기 때문에 그래도 더는 미루면 안 될 것 같아서 6개월 정도 후에 임플란트를 하나 했습니다.
그럼 혹시 해주신 경험도 있으실까요?
임플란트를 직접 심는 건 아니고요. 저는 이제 임플란트를 하고 나서 그 보철을 올리거나, 그 보철을 한 걸 이제 잘 쓰실 수 있도록 관리를 해드리고 있는데, 그래서 이제 저희 부모님도 마찬가지로 제가 관리를 해드리고 있고, 여기 양쪽 원장님들이 이제 부모님까지도 제가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박성호 원장님께서는 저도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 아버님도 이제 임플란트를 제가 10년 이상 계속 해 드리면서 관리를 해드리고 있고요. 직원분들이 이제 자기 본인의 부모님을 해달라고 저한테 찾아온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이번 달도 굉장히 몇 분 다 해드렸고 했는데, 이제 다행히 아직까지는 결과가 다 너무 잘 돼서 뿌듯하고 좋을 때가 많고요. 결과가 좋으니까 제가 또 한 가지 느끼는 게 그 직원이랑 관계도 제가 너무 좋아지는 거예요. 옛날에는 이제 병원에서 마주치면 아, 네 선생님 안녕하세요 하고 지나갔다면, 요즘은 멀리서 그냥 어, 이러세요. 아버님 뭐 하시노, 이래요. 진짜 요즘 그렇거든요. 결과를 지금 이제 제가 최선을 다해서 신경을 쓰다 보니까 다행히 이제 주변 분들에게 좋은, 저도 이제 임플란트 시술을 해드리고 좋은 관계가 형성이 되고 또 굉장히 뿌듯해요.
네, 좋습니다. 우리 대표 원장님께서 저희 부모님, 어머니나 아버님 두 분 다 이제 임플란트를 해드리고 있거든요. 지금 나온 사진 보면 저희 아버님 사진이고요. 경험이 많지 않을 때였어요. 어떻게 보면 부모님이 이제 제 주변에 더 좋은 의사들한테 가서 임플란트를 하실 수도 있었는데 저를 위해서 저보고 해보라고 해서 지금처럼 많진 않았을 때니까 저 수술들, 왼쪽 임플란트 두 개 심은 거 보면 저기는 아버님이 3시간 동안 입을 벌리고 있으셨어요. 근데 지금은 이제 그래도 3시간은 아니고 훨씬 더 짧은 시간에 이제 아버님 덕분에 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네, 그럼 원장님들께서 생각하시는 임플란트 최적의 시기 궁금한데요.
임플란트는 자연치아가 이제 상실되었을 때 그걸 이제 대체하는 수복물이기 때문에 이제 임플란트 해야 되는 시기는 이제 간단하게 자연치를 살릴 수 없었을 때 이제 해야 되는데 여러분들께서 이제 흔히 생각하시는 이제 치아가 흔들린다든가 아니면 염증이 심하다든가 아니면 뭘 잘못 드셔서 치아가 파절된다든가 등등, 아니면 사고 이런 걸로 인해서 그런저런 이유로 인해서 치아를 상실했을 때 잇몸뼈가 더 나빠지기 전에 빠른 진단을 통해서 최적의 임플란트를 하시는 걸 저는 추천을 드리겠습니다.
이어서 김세희 원장님도 말씀해 주시죠.
이제 임플란트를 한다는 건 어쨌든 나의 자연치를 빼고 임플란트가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 이 부분은 환자분들도 거부감이 좀 있을 수는 있어요. 왜냐면 어쨌든 내 치아를 계속 쓰고 싶으니까. 근데 이제 의사가 간곡하게 이렇게 권할 때 그럴 때는 사실 크게 고민하지 않으셔도 환자분들이 ‘내 치아는 수명이 다했구나’라고 이렇게 생각해 주시면 좋으실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채영이 원장님.
저는 제가 임플란트를 해봤잖아요. 제가 이를 빼기도 했고, 세 원장님이나 박성호 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의사가 이렇게 이야기를 할 때는 주저하지 말고 임플란트를 하시는 게 좋을 것 같고요. 환자분들은 이제 이를 당연히 빼기 싫어하죠. 근데도 그 치아를 유지했을 때 주변에 더 안 좋은 영향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임플란트를 하자고 하는 거고, 만약에 의사가 추천을 한다면 임플란트로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저희 정말 마지막으로 박성호 원장님께서 지금 임플란트를 고민하고 계시는 환자분들에게 영상 편지 한번 남겨 주시죠.
임플란트를 현재 고민하고 계신 여러분들, 불편감이 있으시면 너무 두려워하지 마시고 일단 편안한 마음으로 의사와서 이제 한번 대화도 나눠보고 진단을 봐도 그냥 가볍게 들어온다는 마음으로 일단 내원을 해주시고, 그럼 이제 저희가 자세하게 친절하게 꼭 필요한 내용만 치료 내용을 설명을 드려서 권유드리니까 일단은 편안하게 방문을 하시고 정기적인 검진을 위해서 치과를 와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박성호 원장님의 영상 편지까지 잘 들어봤고요. 오늘 원장님들의 임플란트 썰 잘 들었습니다. 다음번에도 재미난 썰프리 기대하도록 하면서 오늘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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