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플란치과의원 강남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음악] 플란치과 의사들의 솔직 토크, 썰풀이. 안녕하세요, MC 박민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임플란트 썰에 관해 이야기 나눠봤고요. 오늘은 일반 치과 치료 썰에 관한 이야기 나눠볼까 하는데요.
본격적인 썰풀이에 앞서서 오늘 가장 혼란스러운 속담을 준비해봤습니다. 보여지시죠. [음악]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 이 속뜻 아시나요?
네, 어떤 뜻일까요?
반드시 필요한 것도 없을 때 상황이 닥치면 다른 대체물로 가능하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네, 정확히 알고 계신데요. 없으면 없는 대로 살 수 있다라는 교훈을 주는 속담인데, 이제는 아무래도 “이가 없으면 임플란트로 산다” 이렇게 바꿔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네, 맞습니다. 저희 플란치과에서는 벌써 임플란트를 5만 개 이상 식립하여 많은 환자분들이 찾아주고 계신데, 이가 하나, 두 개 없는 분도 계시고 또는 이가 전부 다 빠져서 오시는 분도 계세요. 그래서 지금 속담처럼 이제는 “이가 없으면 임플란트로 산다” 이렇게 바꿔도 될 것 같습니다.
네, 방금 5만 건 이상이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굉장히 놀라운 기록입니다. 그만큼 치료 썰풀이도 다양하게 나올 것 같은데요. 그럼 본격적으로 썰풀이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세희 원장님께서 주제 공개해 주시죠.
제가 가져온 썰풀기 주제는 바로 치아교정입니다.
저는 이제 서른이 넘어서 교정을 한 적이 있었는데요. 그 당시에 교정을 해주신 원장님이 “아니, 근데 이제 서른이 넘었고 결혼도 봐야 되는데, 그 교정 장치가 보이면 많이 보기 안 좋을 것 같다”라고 하셔서, 위쪽은 안쪽으로 하는 설측 교정, 아래쪽은 좀 더 편하게 바깥쪽으로 하는 콤비네이션 교정을 진행했었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나이가 좀 많고 사회생활을 해야 되는데 교정을 하고 싶다 하는 경우에는 이런 식으로 안쪽 교정이나 투명 교정 같은 것들을 고려해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교정 후에 달라진 점 세 가지만 말씀해 주시죠.
일단 치아가 전보다 더 잘 맞아져서 물리는 게 훨씬 좋아졌기 때문에 밥 먹을 때 기능이 더 향상된 걸 느낄 수가 있었고, 또 아무래도 이가 잘 맞다 보니까 미소에 자신감이 생겼고, 세 번째는 어쨌든 그동안 하고 싶었던 소원을 이뤘기 때문에 조금 마음이 더 편안해진 것, 그런 점들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혹시 교정하시는 동안 발음이 불편하다든가, 아니면 설측 장치 때문에 혀가 좀 찔려서 불편하다든가 그런 건 없었나요?
가장 고려를 해야 될 게 설측으로 교정하게 되면 아무래도 발음이 굉장히 안 좋아지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때 제 발음을 직접 찍어서 남겨놓은 것도 있긴 한데, 집에서 그때 발음이 너무 이상해 가지고요. 영어를 많이 쓰거나 말씀을 많이 하시는 직업에서는 안쪽으로 교정하는 건 아무래도 추천드리지는 않고 있어요.
교정받아야 되시는 분들이나 치료 중에 이런 점 한번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사실 교정이 나이에 제한이 거의 없어지고 있어요. 왜냐하면 40, 50대도 충분히 교정을 많이 하시고 계시고, 최근에는 저희 아빠도 앞니 부분 교정을 해드린 적이 있거든요. 언니 결혼식이 있었는데 아빠가 앞니가 좀 틀어지셔서, 제가 보기에는 좀 보기가 안 좋아서 결혼 전에 급속으로 앞니만 빠르게 교정을 해드린 적이 있죠.
만족도는 어떠셨어요?
아주 좋아하세요. 왜냐하면 아버지도 컴플렉스여서 크게 웃지도 못하시고, 사진 찍을 때도 표정이나 이런 게 좀 위축되셨는데, 해드리고 나니까 굉장히 좋아하고 계십니다.
다음 두 번째 썰풀이 원장님 누구시죠?
제 주제는 잇몸 치료입니다.
저희 병원에 오셔서 임플란트를 주로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잇몸이 안 좋으셔서 발치가 필요해 임플란트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 병원에 오시면 항상 임플란트 치료를 받으셔야 된다고 말씀드리면서 꼭 잇몸 치료도 같이 받으셔야 된다고 말씀드리고 있고요. 우리가 매일 밥을 먹고 하루 세 번 양치를 하듯이 잇몸 치료도 정기적으로 받아주면 좋거든요.
그 정기적이라는 게 어느 정도 기간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만 짧게는 3개월에서 6개월, 관리가 잘 되시는 분은 1년에 한 번 정도는 받아주시면 좋고요. 잇몸 치료라는 게 어려운 게 아니고 우리가 스케일링을 많이 들어보셨잖아요. 양치하듯이 정기적으로 잇몸 치료를 받아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또 하나 말씀드리면 저도 잇몸 치료를 정기적으로 옆에 계신 김세희 원장님한테 받고 있고요. 저도 관리를 잘 한다고 하지만 조금씩 불편함이 느껴질 때가 있어서 그때마다 김세희 원장님한테 가서 잇몸 치료를 좀 부탁드리고 있습니다.
김세희 원장님께 지금 받고 계시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잇몸 상태는 어떠신가요?
잇몸 상태는 환자분의 개인 신상이라 말씀드리기가 좀 그렇지만, 사실 문제는 원장님한테 있는 게 아니라 저한테 있는 게 아무래도 이게 VIP 신드롬이라고 하죠. 저희 대표 원장님이시잖아요. 제가 잇몸 치료를 할 때 마취를 하게 되는데, 정말 최대한 안 아프게 하려고 해도 긴장을 하다 보면 조금 더 바늘도 아프게 들어가는 것 같고 해서 아마 받으시는 원장님이 조금 더 불편하시지 않을까 하는 게 있습니다.
저도 김세희 원장님이 저를 마취를 해주신 적이 한 번 있는데, 말씀하셨지만 저는 진짜 하나도 안 아팠거든요. 마취할 때 “마취했어요?” 이랬어요. 벌써 진짜 다 끝났어요, 그 정도로 제가 되게 편안하게 잘 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다음에 잇몸 치료 좀 도와주시고 관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박성호 원장님 썰풀이 주제 공개해 주시죠.
제가 오늘 가져온 썰풀이 주제는요, 충치 치료입니다.
어릴 때 충치가 많이 생겨서 사실 그때 치과를 많이 갔었어요. 지금 받았던 충치 치료를 받은 어금니 부분들이 다 수복물로 되어 있거든요. 그 당시에는 젤리, 사탕, 카라멜 이런 걸 원체 좋아하니까 많이 먹었죠. 다들 어렸을 때 많이 먹잖아요. 그래서 치과 가는 길이 너무 무서웠어요. 진짜 사실 초등학교 때는 그걸 억지로 꾹 참고 여기까지 와서 치료를 열심히 받았죠.
나와서 치료했으니까 또 먹을 게 막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제가 제일 좋아하던, 그 당시 좋아하던 굉장히 인기 있는 새콤한 카라멜 있잖아요. 제가 그걸 나가자마자 사서 바로 먹었거든요. 먹었는데 갑자기 카라멜 씹다가 딱딱해져서 아픈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 카라멜을 딱 뺐는데, 아말감이란 걸로 때워 넣었었는데 아말감이 카라멜에 그대로 붙어서 나온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걸 들고 그대로 가면 또 그대로 붙여진 줄 알고 치과에 그대로 들고 와서 의사 선생님한테 이걸 보여드렸거든요.
결론은 다시 새로 한 거죠. 이걸 다시 낄 순 없고. 어쨌든 저는 그 당시에 카라멜 한 번 잘못 먹고 치료를 두 번 한 거예요. 또 주사 맞고, 어른 나이에 되게 황당했던 경험이 좀 있었어요.
박성호 원장님, 그러면 지금은 카라멜 안 드시나요?
어제도 직원들이 박 원장님 카라멜 챙겨주는 거 제가 봤거든요. 맛있는 걸 끊기 어렵네요.
원장님들께서는 치과 치료 받는 거 무섭지 않으신가요?
무섭죠. 왜냐하면 일단 치과 치료가 대부분 기본적으로 마취가 동반되기 때문에 사실 마취하는 순간이 다 모든 분들이 다 마찬가지인데 저희도 되게 무서워요. 서로 해줄 때 그 순간에 딱 진짜 긴장이 되고, 또 마취를 하고 나서도 안 아픈 건 저희 스스로도 알긴 아는데 예를 들면 치아를 좀 다듬는다든가 그럴 때 그런 진동 같은 것도 다 느껴지거든요. 드릴 소리처럼 이러니까 그 순간순간 계속 항상 좀 저희도 긴장되는 상태고, 치료받을 때도 힘도 꽉 주고 있는 것 같아요. 저도 무섭긴 무서워요.
아무래도 환자분들 대체로 다 스케일링 받는 거 싫어하시잖아요. 너무 느낌이 소름 끼치고 그런데, 저도 스케일링 받으면 많이 시리기 때문에 굉장히 받기 싫어하는데 그래도 잇몸이 나빠지는 것보단 낫으니까 꾹 참고 받긴 하죠. 오히려 스케일링이나 이런 치료를 안 받는 치과 의사들도 많긴 하거든요.
그러세요? 저희 대표 원장님께서는 어떠세요?
처음에 임플란트 할 때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한 것처럼 저도 두렵고 무섭거든요. 그래서 또 잇몸 치료할 때도 새 원장님이 꼭 해주는데 저는 스케일링도 할 때 싫은 마취를 좀 하고 해요. 많이 시리고 그런 기분이 너무 싫어서요.
오시는 분도 아시겠지만 최대한 마취를 안 아프게 하려고 도포마취를 하고, 마취 주사를 맞는다든가 아니면 수면마취를 하기도 하고요. 마취할 때 그 주사기가 다 길이와 두께가 다르거든요. 얇을수록 덜 아프겠죠. 두꺼우면 아프고. 그래서 최대한 얇고 짧은 주사기를 쓰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고요. 근데 또 너무 가늘면 또 안 좋은 점도 있어서 상황에 맞게 마취를 하고 있습니다.
네, 이렇게 세 원장님의 썰풀이 모두 다 들어봤는데요. 세 분 다 워낙 대단한 썰풀이여서 제가 베스트 썰을 뽑기가 너무 어려워요.
혹시 베스트 썰에 뽑히면 어떤 혜택이 있는지 아시나요?
혜택이 있나요? 새콤달콤 주시는 거예요?
바로바로 베스트로 뽑힌 썰이 SNS 콘텐츠로 제작될 뿐 아니라 플란치과에도 크게 게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많은 분들께 원장님을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겠죠.
네, 그럼 바로 오늘의 베스트 썰 뽑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선택한 베스트 썰풀이 원장님은요, 바로 충치 치료 썰을 소개해주신 박성호 원장님이십니다.
카라멜 한 박스 주시는 거죠?
이유는 카라멜을 앞으로 조금 저도 조심히 먹어야 될 것 같다라는 생각에 뽑아드리게 됐습니다. 간단히 소감 들어볼까요?
정말 진짜 제일 어렸을 때 있었던 실제 경험담을 말씀드린 건데요. 그걸 제가 말씀드린 건데 어쨌든 재밌게 들어주시고, 또 너무 딱딱하거나 찐득한 음식은 좀 조심하자 이런 메시지까지 전달해드릴 수 있어서 참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 원장님들의 썰풀이로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었고요. 다음에도 재미난 썰풀이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이어서 확인하고, 병원 공개 링크 전체 흐름은 병원 프로필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