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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얘기 안 해주는, 임플란트 수술 실패하는 진짜 이유 | 부작용 원인과 해결 과정

플란치과의원 강남점 · 플란치과 치아연구소 · 2024년 9월 2일

임플란트가 꼭 필요한지, 뼈이식은 언제 필요한지, 그리고 수술 후 어떤 신호가 문제가 되는지에 대해 원장님들이 직접 설명합니다. 임플란트 재수술과 상악동 거상술처럼 어려운 케이스에 대한 경험담도 함께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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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셨지만 이제 마땅히 물어볼 데가 없을 만한 질문들 저희가 좀 추려 가지고, 꼭 해야 될까 말아야 될까, 임플란트를 할 수 있다면 하시는 게 좋습니다. 임플란트를 안 해도 되는 경우도 종종 있어요. 환자분은 아마 모르실 거예요. 제가 이렇게 힘들게 했는지.

안녕하세요. 플란치과 경기 동탄점 대표원장 김준영입니다.

어, 이제 임플란트 시술 건수가 15만 건을 넘어가게 되었고요. 원장님들 모시고 이제 임플란트 비롯해서 이런저런 얘기 좀 나눠보고자 자리를 오늘 만들었고요. 자, 그럼 바로 첫 번째 질문 가겠습니다. 치아가 빠지면 이제 임플란트를 꼭 해야 될까 말아야 될까, 이런 고민들 많이 하시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이제 어금니를 예를 들면, 어금니가 하나 빠진 상태에서 이제 생활하시고 식사를 하다 보면 다른 어금니에 이제 과부하가 온다고 보시면 되거든요. 그렇게 되면 이제 다른 치아도 서서히 안 좋아지는 경우가 흔히 있어서 치아가 빠졌을 경우 임플란트를 할 수 있다면 하시는 게 좋습니다. 간혹 가다가 이제 덧니가 있으신 분이 완전히 거의 겹쳐 있을 경우에는 치아 하나를 발치하고, 심리적으로 그렇게 허용을 한다면 뭐 굳이 임플란트를 안 해도 되는 경우가 종종 있죠. 예외적인 경우는 뭐 교정을 들 수 있는데요. 교정 계획이 있다 이러면 임플란트를 하기 전에 교정을 먼저 하고 어느 정도 공간이 자리 잡은 다음에 임플란트로 마무리하는 게 좋겠습니다.

치아 쪽은 이제 아픈 신호가 잘 오지도 않고, 무섭고 뭐 이런 것 때문에 치과 치료를 자꾸 미루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저희끼리 얘기를 했었는데, 그럼 이렇게 좀 미뤘을 때, 치료를 늦게 받았을 때 어떤 상황이 발생하는지 원장님 설명을 좀 해 주시죠.

이제 치아가 흔들린다, 바로 오셨으면 발치를 하고 식립을 하면서 임플란트까지 한 번에 그렇게 할 수 있는 경우였다고 치면 이제 뼈 상태도 안 좋아지고 치료 기간도 늘어나고 또 주변 치아도 안 좋아지는 경우가 자주 있거든요. 그래서 미루지 마시고 꼭 치과에 내원하셔서 검사를 받기를 원합니다.

그러면 임플란트를 하면 안 되는 사람이 무리하게 진행을 했을 경우에 어떤 부작용이 있을 수 있을까요. 제가 생각나는 게 이제 틀니 오래 쓰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남아 있는 치조골이 워낙 적어서 위턱 같은 경우에는 이제 상악동 거상술이라고 해서 이제 공기주머니를 위로 올려서 뼈이식을 해서 임플란트를 심는 경우가 있는데 아래뼈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하기도 힘들거든요. 그래서 수직으로, 수평적으로 워낙 뼈가 없으신 분들은 어쩔 수 없이 틀니를 쓰시거나, 아니면 전략적으로 그보다 이제 앞니 같은 경우를 같이 발치해서 그렇게 임플란트를 진행하셔야 합니다.

네, 또 다른 경우도 있으실까요, 원장님.

전신질환을 갖고 계신 환자분들 중에서 골다공증 약 복용 중이거나 혈압이 너무 높으신 분들은 확실히 주의해야 될 포인트들이 있죠. 골다공증 약을 끊고 장기간 끊고 진행을 하시지 않으면 괴사가 올 수도 있고, 혈압이 높으신 분들 무시하고 임플란트를 하기 위해서 취하다가 쇼크가 오는 경우도 있고 그런 부분들이 주의해야 될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한번 실패를 했을 때 또 재수술을 한다는 거는 그만큼 이제 뼈가 없어진 상태에서 다시 수술을 해야 되는 거니까 더 어려워진다고 할 수 있겠네요. 기억에 남을 정도로 이게 어려웠다, 정말 힘들게 했었다, 이런 기억에 남는 케이스들이 좀 있으실까요.

지금 가장 기억에 남는 환자분은 상악에 염증이 굉장히 심해 가지고요. 그 염증으로 인해서 그 주변 치조골은 다 녹을 대로 다 녹아내리고, 한 6개월을 기다려도 뼈가 안 차길래 결국은 이제 남아 있는 치아를 다 발치를 하고서 치조골이 좋은 부위에 임플란트를 심어서 이제 하이브리드 임플란트라고 해 가지고요, 그런 케이스를 진행했었습니다. 근데 환자분이 굉장히 만족해 하셨어요.

박원장님은 또 특별히 기억나는 수술이 좀 있으신지. 임플란트 재수술 얘기를 하다 보니까 생각이 난 환자분인데요. 돼 있는 PFM 연결돼 있는 임플란트가 안쪽에서 문제가 생겨 가지고 제거를 해야 되는 케이스가 있었어요. 머리 부분 제거하고 목 제거하고 뿌리 제거하고, 저는 힘들게 했는데 환자분은 아마 모르실 거예요. 제가 이렇게 힘들게 했는지. 시간이 좀 걸리는구나 생각을 하셨을 것 같은데 그 케이스가 좀 기억이 나네요.

어, 쉽지 않았을 것 같은데 제 얘기만 들어도 개인적으로는 저한테는 안 오셨으면 좋겠나, 경험하고 싶지 않은 케이스들이 그런 게 제일 기억에 남는 거는 아까 그 말씀드린 상악동이라는 부위에 균이 많은 환자분이 시야 확보가 되게 곤란하니까 안에서 다 깨끗하게 없앨 수 있고요. 결론적으로는 이제 비염 수술과 임플란트 수술을 동시에 하게 되는 그런 효과를 얻으셨고, 이렇게 양쪽 코로 숨을 쉴 수가 있었네요 이러면서 아주 만족해 하셨어요.

어, 저도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케이스 같은데요. 많이 인상이 남습니다. 그럼 각자 이제 임플란트 수술을 이런저런 거 해보셨던 것 중에 좀 나는 이런 수술에 조금 자신 있다, 뭐 이런 게 있으신지.

상악동 거상술이 있어서요. 이제 위턱 어금니 쪽에 상악동이라고 공기주머니가 있는데, 상악동에 있는 공기주머니를 들어올려 가지고 식립을 하고 그 자리에 임플란트를 심는 그런 수술인데, 어려울 수 있는 케이스도 가능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있는 좀 조금 더 자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네, 원장님은 어떤 쪽이 좀 자신 있으신지.

우리가 아무래도 임플란트 전문이다 보니까 다른 치과에서 임플란트를 심으신 환자분들이 그 임플란트가 탈이 나서 왔을 때 저희가 봐드리지 않으면은 다른 데로 가시기도 힘들 거라는 생각이 있어서 다른 치과에서 탈 난 것들을 해결해 드리고 있습니다.

어, 정원장님 어떤 분야가 좀 어, 보통 이제 고수의 무덤이라고 하는 하악 전치를 들 수 있는데요. 아래 앞니는 이게 칼날처럼 뼈가 굉장히 얇습니다. 그래서 거기에는 사실상 기회가 한두 번밖에 없어요. 만약에 이제 첫 드릴이 내가 원하는 방향대로 되지 않아서 미끄러지거나 아니면 잘못된 방향으로 갔을 때 그 자리에 임플란트를 심을 수 없을 정도로 뼈가 망가져 버리거든요. 그래서 한 번의 드릴로 해결을 봐야 되기 때문에 대단히 집중을 해야 되고 또 많은 경험이 필요합니다.

아무래도 이제 그런 부위는 또 한 번 실수하면 거기를 못 심게 되면 이제 옆쪽으로 또 옮겨 심어야 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으니까.

김원장님 너무 질문만 하시는데, 원장님 어떤 수술에 자신 있으신지. 저도 뭐 다른 데서 이제 문제 생긴 케이스를 좀 많이 보게 되는 것 같고요. 제가 이제 다른 원장님들만큼은 아니겠지만 다 그냥 적당히 그래도 하진 않을까, 그렇게 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보통 보면 이제 요새는 뼈이식 임플란트라고 해서 뼈이식 얘기를 많이 쓰게 되는데, 뼈이식 임플란트에 대해서 좀 간단히 설명을 좀 해 주실까요, 정원장님 해 주실까요.

예를 들어서 보철적 위치랑 딱 맞게 좋은 위치에 들어가려고 하면 바깥쪽이든 치아 안쪽이든 그쪽 부위에 뼈가 모자라는 경우가 있죠. 그런 경우에는 이제 뼈를 만들어야 되니까 뼈이식을 해 줘야 하고, 또 아까 말씀드렸던 틀니를 오래 쓰셨다 이런 분들 같은 경우에는 수직적으로 뼈가 많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그거를 올리는 또 뼈 작업이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경우에는 뼈이식 임플란트를 하셔야죠.

그래서 보면 일단 저희는 이제 이렇게 보면은 대충 상황이 어떤 상황이다 잘 알지만 일반 분들이 보셨을 때 아이 정도면 뼈이식을 해야 되겠다, 안 해야 되겠다, 뭐 이걸 좀 쉽게 알아볼 수 있는 방법 같은 게 좀 있을까요.

일단 첫 번째로 알 수 있는 게 이제 흔들리는 여부. 흔들린다는 거는 이미 이제 주변 잡고 있는 치아 조직들이 다 무너졌다는 거고요. 두 번째로는 이제 보통 치아에 여드름이 났어요 이러면서 오시는 분이 있는데 그렇게 이제 고름길이 생겼을 경우에는 치아 뿌리 끝에 이미 염증이 생겨서 치아 신경 자체가 이미 다 죽은 경우가 많아요. 그런 경우에는 보통 뼈이식이 필요하죠.

저희가 보면 이제 뼈이식 비용 같은 경우가 병원을 가도 병원마다 다르고, 부위마다 다르고, 갔을 때도 다 다르고 하는데 그 이유를 좀 설명을 조금 부탁드려도 될까요, 원장님.

일단 단순하게 보면 뼈이식 재료가 크게 세 분류로 나뉩니다. 이제 동종골이 있고, 이종골이 있고, 이제 합성골이 있는데 간단히 말해서 동종골이 가격도 가장 비쌉니다. 예. 그리고 합성골이 셋 중에서는 가장 저렴하다고 보시면 돼요.

예, 재료가 좀 달라지는 거에 있어서 가격 차이가 좀 있을 수 있다, 그렇게 생각을 하시는군요. 뭐 다른 의견들 좀 있으실까요.

제가 생각할 때 가장 큰 거는 이제 의사의 숙련도 차이가 클 것 같아요. 뭐 여성분들한테는 이제 미용실에 원장님하고 그냥 사원하게 하는데 가위는 똑같아도 다르게 봤잖아요. 이렇게 그냥 쉽게 설명드리기도 하는데, 뭐 임플란트 수술을 하다가 뼈가 예상치도 못하게 너무 약해서 무너졌던가 이런 경우에 나는 수복해 할 수 있다, 이런 경우에는 그거마저 이제 가격이 반영이 되는 거라고 봅니다.

그러면 마지막으로 봤을 때 보통 이제 임플란트 수술을 하시고 이게 잘됐나 안 됐나 막 이런 걸 또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좀 많잖아요. 이런 상황이 되면 이제 문제의 상황이니 빨리 이제 병원을 가셔야 된다, 뭐 이런 경우에 대해서 좀 말씀을 좀 해 주실 수 있을까요.

임플란트를 심어 놓은 게 흔들리거나 아니면 보철물이 흔들리거나 그러면은 치과를 꼭 와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게 문제가 뭐 내부적으로 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은 상부에 있는 나사가 좀 풀렸을 수도 있는데 어찌 됐든 간에 흔들리는 거는 해결을 해 줘야 되는 뭔가가 있기 때문에 환자분들이 좀 판단하기 쉬운 포인트지 않을까 싶습니다. 수술을 하고 나서 그 임플란트에 또 염증이 생겼을 가능성은 언제든지 있어서 꼭 연락 주셔서 한번 검사를 받아 보셔야 됩니다.

저 같은 경우도 이제 환자분들한테 설명을 드릴 때는 보통 수술 끝나고 조금 이제 한 1, 2주 정도 후면은 이제 통증이 서서히 줄어들고 없어지는데, 다시 이제 통증이 올라오면 바로 오시라고 말씀드리긴 하거든요.

똑같이 이번 시간에는 이제 궁금하셨지만 이제 마땅히 물어볼 데가 없을 만한 질문들을 저희가 좀 추려 가지고 좀 해봤는데, 더 궁금하시거나 뭐 그런 것들은 저희 이쪽에 댓글을 남겨 주시면 친절히 안내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바쁘신데 시간 내주셔서 이렇게 좋은 말씀 많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 고생하셨습니다. 어 수고했습니다. 네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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