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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구강 관리 꿀팁이 있으신지요? 세게 양치를 하시게 되면 깎여 나가게 되고, 사실 열심히 해서 나쁠 건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이라 저는 환자분께 그렇게 얘기 드립니다. 그거는 이제 잊으셔도 됩니다.
치과의사들이 직접 말하는 구강 관리법, 치아, 잇몸, 임플란트 관리 어떻게 하면 좋을지 얘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플란치과 경기 수원점 대표원장 오수민입니다. 반갑습니다.
플란치과 대표원장님들 모시고, 구강 관리법에 대해서 솔직하게 얘기를 나눠 보겠는데요. 제발 이것만은 하지 마세요. 나도 모르게 치아와 잇몸을 망치는 안 좋은 습관, 집중하거나 그럴 때 이를 꽉 깨무는 습관이 있습니다. 근육통이 생길 수도 있고 치아에도 굉장히 안 좋죠. 이 습관이 오래되면 안면 비대칭도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습관은 하지 말아야 돼요.
나무젓가락을 자주 쓰시는 분들, 잘 쓰면 모르겠는데 음식물 낌이 있을 때 이쑤시개로 굉장히 힘을 많이 주면서 파고드는 습관들이 결국 치아랑 잇몸에 좋지 않아서 치실이나 치간칫솔 사용하기를 권합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는, 단것은 조금, 단단하고 질긴 음식들이 좀 많다 보니까 치아에 계속 지속적으로 강한 힘을 주는 작용을 하다 보면 치아에 금이 간다거나 치아가 마모가 된다거나, 깨져서 다른 문제를 발생하는 경우가 꽤 많이 보이는 것 같아요. 그래서 너무 단단하고 질긴 음식은 조금 피해 주시는 게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좀 해봅니다.
마지막은 뭐, 치과를 안 오는 겁니다. 그게 이제 가장 안 좋은 습관이죠. 관리하는 부분 뭐 다 얘기해 주셨지만, 치과를 안 오는 것도 습관인 것 같아요.
안 좋은 습관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스스로 이제 관리를 잘하시는 편인지. 일단은 혀를 꼼꼼히 닦아요. 입안에서 나는 냄새 중에 90%는 혀에서 나기 때문에 혀를 잘 닦는 것만으로 입냄새를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원장님 같은 경우 그럼 칫솔로 혀를 닦으시는 거예요? 아니요, 이제 혀 클리너로요. 마트나 약국에서 요즘에는 쉽게 구할 수 있어서 그냥 “혀 닦기 주세요” 하면 다 구하실 수 있어요.
사실 이제 중이 제 머리를 잘 못 깎는다고 저는 관리를 좀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어서, 원장님이 말씀하신 것과 다르게 얼핏 봤을 때 치아 상태가 굉장히 좋으시네요. 좀 타고난 게 있는 것 같아요.
사람들이 잘 모르는 혹시 구강 관리 꿀팁이 있으신지요? 개인적으로는 물로 쏘는 치실 도구가 좀 좋은 것 같기는 해요. 그게 구석구석 잘 닦기 힘든 분들한테 좀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워터픽 말씀하시는 거죠? 정원장님은 보통 이제 권하기는, 이 사이에 낀 것부터 없애고 그다음에 칫솔질하는 걸 권하기는 해요. 그래서 치간칫솔이나 치실을 먼저 쓰고 그다음에 양치질하는 걸 권장을 드리고요.
칫솔은 다 벌어진 다음에 바꾸시나요? 칫솔을 한 개 가지고만 쓰면 그게 마르는데 하루 이상 걸릴 때도 많아요. 그렇게 안 마를 때는 사실상 거기 안에 세균이 많기 때문에 보관을 아예 어려울 경우에는 칫솔을 아예 두 개를 쓰셔서 아침에는 요거 쓰고, 점심에는 다른 거 쓰고 이렇게 쓰시는 게 더 관리하기 좋으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실제로 시중에 구강용품들이 굉장히 다양하고 많이 팔고 있는데, 플란치과도 물론 다 팔고 있고요. 그래서 사용법 자세히 설명 들어보시고 자신에게 맞는 구강용품을 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구강 관리를 굉장히 잘하는 편인 것 같아요. 어딜 가든 칫솔을 들고 다니고 기본적으로 지식이 어느 정도 갖춰져 있고, 하는 방법도 잘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꿀팁은 없을 것 같아요. 그냥 사람들이 알고 있는 걸 실천하냐 마냐의 문제지, 더 이상의 꿀팁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관리를 너무 열심히 해 가지고 혹시 오히려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을까요? 보통 오른손잡이가 제일 많으실 텐데 칫솔도 그래서 오른손으로 많이 하세요. 그러니까 오른손으로 왼쪽 위를 제일 먼저 갖다 대시거든요. 치아는 일자가 아니라 이제 아치형으로 꺾여 있잖아요. 그래서 변곡점이라는 데를 하시게 되면 오히려 그 부위만 더 깎여 나가게 되고,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방법은 양치를 할 때 자기 주손이 아닌 다른 손으로 양치를 시작을 하시면 맨날 같은 부위만 잘 닦는 게 아니라 여러 부위를 골고루 닦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균형 발달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그것도 부가적으로 있겠죠. 양손으로 식사하시는 것 같은 의견인데,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너무 이렇게 횡으로, 옆으로 이렇게 많이 하시는 동작들은 치아에 손상을 좀 입힐 수 있다는 게 제일 큰 문제일 것 같고요. 저는 그래도 어쨌든 열심히 하는 게 무조건 좋은 거라는 생각은 합니다.
부작용보다 333이라고 했잖아요. 저희 세대는 아마 다 알고 있을 텐데, 밥 먹고 3분 안에, 3분 동안, 하루 세 번. 저는 환자분께 그렇게 얘기 드려요. 그거는 이제 잊으셔도 됩니다. 식사하고 나서는 하루에 열 번이든 몇 번이든 하셔라, 그리고 3분 양치하는 거 정말 힘들다, 대신 꼼꼼히 놓친 부분 없이만 하시고 하루에 여러 번. 실제로 자녀 있으신 분들은 아기들한테 3분 동안 한번 해 보세요. 3분이라는 시간이 생각보다 꽤 깁니다. 어렵습니다.
이어서 이제 치과의사가 생각하는 음식 중에 치아나 잇몸병에 좋은 음식이 뭐가 있을지. 이게 참 어려운 문제인 것 같아요. 치아나 잇몸에 좋은 음식 한 가지를 고르라고 하면 브로콜리. 브로콜리가 구강 내 산성을 좀 중화시키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음식들 중에서는 브로콜리를 하나 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전 좋은 음식은 잘 모르겠고, 안 좋은 음식, 절대 피해야 될 음식들 같은 경우가 젤리나 카라멜처럼 잘 안 떨어지고 당분이 많이 들어간 음식들이 꼭 피해야 되거나 바로 그냥 양치를 하셔야 되거나 그런 음식이지 않을까. 저희 애가 젤리를 너무 좋아해서 다 썩었거나, 저의 패착입니다. 그걸 못 컨트롤해 가지고. 사실 충치를 유발하는 가장 큰 요인이 설탕이라 자제하시고, 아니면 드시고 바로 닦아 주시는 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정원장님, 두 분 말씀하신 것처럼 사실 이제 사람들이 만든 가공식품 많이 드셨고요. 보통 천연 식물에서는 가지를 꼽을 수 있는데요. 가지 안에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염 물질이 있어서 가지는 몸에 참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 저도 물컹거리는 그 식감 때문에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저 하나 생각나는 게 있어요. 예전에 라오스의 오지로 구강 교육 봉사활동 같은 걸 간 적이 있었거든요. 정말 오지로 들어갈수록 충치가 없어요. 이가 깨끗하더라고요. 신기한 경험이었어요. 실제로 그래서 충치도 그런 음식들이 발달되면서 생긴 질환이라고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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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임플란트를 관리하는 데 있어서 생각나시는 거 있으시면 말씀을 해주실 수 있을까요? 일단 임플란트 자체가 가지는 구조가 아무래도 자연치보다 음식물이 낀다는 게 좀 단점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좀 많이 커버를 할 해도, 어떻게 해도 어쨌든 음식물은 좀 껴요. 그래서 결국 거기서 오는 다른 합병증이 또 커질 수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꼭 말씀드리는 게 워터픽. 제가 뭐 그 회사는 아니고 지분은 없지만 처음에는 아프긴 해도 쫙 그냥 쏘면서 편하게 좀 관리를 할 수 있으니까 무조건적으로 좀 쓰시라고 그렇게 말씀드리고 하는 편이에요.
저는 제 생각에는 이제 귀찮음과 싸우는 거죠. 음주하신 다음에 양치를 잘 안 하고 주무시잖아요. 술의 가장 나쁜 기능 중에 하나가 양치를 못 하고 뻗어서 자게 만드는 거거든요. 임플란트 자체는 썩진 않지만 똑같이 치주염, 임플란트 주위염이 생길 수 있거든요. 그래서 임플란트도 영원한 거는 아니고 관리를 잘못하면 임플란트 주변 뼈가 같이 무너져 내려요. 그래서 귀찮음을 꼭 이겨내시고 양치를 잘해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들이 정말 딱딱하고 질긴 거를 많이 먹는 사람들이라고 하잖아요. 임플란트는 수직력 있는 강한 힘을 발휘하지만 측방력에 아무래도 좀 취약하기 때문에 환자분들께 질긴 음식이나 딱딱한 음식, 마른 오징어나 오돌뼈처럼 측방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도 최대한 피하시라고 얘기하죠.
환자분들이 오해하시는 게 임플란트를 하고 나면 끝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꽤 계시는 것 같은데, 임플란트도 마찬가지로 치과에 정기적으로 주기적으로 가셔서 검사받길 바라겠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치아와 임플란트 관리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봤는데요. 오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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