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백신부터 가슴보형물까지, 성형외과 의사가 이야기하는 FDA 승인의 의미 #가슴보형물... 안녕하세요 에이트성형외과 김한조 원장입니다오늘은 FDA 인증이 왜 중요한 것인지옛날 역시부터 이야기해드리려 합니다영상이 여러분께 많은 ... youtu.be

다가오는 여름에 누구나 건강해보이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되고 싶기 마련인데요. 특히 여성의 경우 가슴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면 자존감이 떨어지고, 옷태가 살지 않아 자신감도 하락하게 됩니다.
보정속옷을 이용하여 일시적으로 보완해볼 수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아 가슴성형을 고려해볼 수 있는데요. 하지만 가슴성형에 필요한 보형물의 종류는 다양하여 많은 분들이 선뜻 고르지 못하고 계실텐데요. 오늘은 보형물 중에서도 ‘멘토보형물’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가슴성형은 단순히 보형물을 삽입하여 크기를 키우는 것이 아닌 개개인마다 다른 흉곽의 사이즈, 원하는 촉감이나 크기의 니즈, 보형물의 종류, 유두의 위치, 체형과의 조화 등 다양한 요소를 꼼꼼히 따져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중요한데요. 특히나 보형물은 제조사에 따라 재질이나 사이즈, 모양이 다양하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니즈와 체형, 크기, 촉감 등을 잘 선택해야지만 보다 긍정적인 변화를 겪어볼 수 있습니다.
그 중 멘토보형물은 흉곽 사이즈가 작은 한국인의 체형에 적합하도록 제작되었으며, 촉감 또한 부드럽고 움직임도 자연스러워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보형물인데요. 사이즈도 다양하기 때문에 선택의 폭도 넓고 신체에 닿는 외피까지 FDA 승인을 받았기 때문에 걱정없이 편안하게 일상생활로 복귀해보실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멘토보형물은 장점으로는 보형물이 꺼지는 딤플현상과 주름이 느껴지거나 만져지는 리플링 현상을 줄여 보다 자연스러운 볼륨감 연출이 가능한데요. 또한, 정밀 충전 기술로 가슴 보형물 안에 들어가는 내부 실리콘의 양을 정밀하게 조절하여 상단 부분이 꺼지는 것을 방지하였습니다. 내부 실리콘겔의 누출 및 파열을 방지하고, 응집력도 좋아 촉감부분에서도 만족스러워 자연스러운 볼륨감을 연출해볼 수 있는데요.
때문에 피부가 얇거나 마른체형도 부담스럽지 않은 라인을 가져볼 수 있겠습니다. 멘토보형물이라면 짝짝이 가슴도 교정해볼 수 있고, 무리한 다이어트와 출산으로 인해 가슴 모양이 흐트러진 경우도 충분히 개선해볼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멘토보형물이 적합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의료진과의 일대일 맞춤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적합한 보형물을 찾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성공적인 변화를 위해선 보형물의 종류나 크기도 중요하지만 정품인지 꼼꼼히 확인해보아야 하는데요. 또한, 자신의 생활 패턴에 맞춘 절개방법 또한 의료진과의 맞춤 상담을 통해 정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추가적으로 가슴에 지방이 없다면 지방이식을 통해 자연스러운 골을 만들어볼 수 있고 처진경우, 유방하수교정을 통해 유두의 위치와 가슴의 모양을 잡아볼 수 있겠습니다. 직접 내원하여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방법과 멘토보형물을 통해 자신감을 되찾아보시길 바라겠습니다.

해당 기관에서는 정품 보형물을 사용하여 걱정을 덜어드리고 있는데요. 또한, Vectra 3D를 통해 개개인 체형을 분석하여 변화 전과 후 모양을 비교하여 가장 알맞은 모양과 위치, 크기를 보여드리고 있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볼륨감을 보다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또한 에어샤워 시스템을 통해 신체에 붙은 먼지나 공기 중에 떠다니는 먼지를 제거하여 클린한 상태에서 변화를 진행하여 원활한 회복을 통해 일상생활로 신속히 복귀해보실 수 있는데요. 또한, 만일의 응급상황에 대비하여 바로 대처할 수 있는 체계적인 시스템이 갖춰져 있기 때문에 걱정없이 진행해보실 수 있겠습니다.

오늘은 멘토보형물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보았는데요.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선 어떤 보형물을 선택하는지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의료진의 경력과 숙련도일텐데요.
다양한 케이스를 접해본 의료진과 나의 변화를 준비한다면 보다 아름다운 몸매를 가져보실 수 있겠습니다. 단순히 크기만 키우는 것이 아닌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과의 면밀한 상담을 통해 체형을 개선하고 문제점은 보완하여 자연스러운 라인을 가져보시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