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길 카페 마일스톤
비엔나 커피가 맛있는 카페 ♡
마일스톤 커피는 비엔나 커피가 맛있다고 들었던
가로수길 카페에요. 지나가면서 몇번씩 본 카페였는데
드디어 다녀왔어요. 저녁시간이 조금 지난 때에
다녀오니 너무 좋더라구요.
복작복작하지 않고, 조용하면서도 차분한
가로수길 마일스톤 커피 분위기가 정말 좋았어요.
마일스톤 커피
서울 강남구 논현로159길
(지번주소 : 신사동 554-4)
마일스톤 커피 영업시간
평일 11시 30분 부터 22시 30분까지
토요일 11시 30분 부터 22시 30분까지
일요일 11시 30분 부터 22시까지

날씨가 좋을땐 바깥에도 많이 앉으실것 같아요.
제가 가로수길 카페에 다녀왔을 때는
사람이 별로 없었어요. 그리고 밖에 앉기엔 너무 추웠죠.


가로수길 마일스톤 커피 메뉴

간단한 쿠키종류도 있었는데
가로수길 마일스톤커피엔 티라미슈도 있다고 해요!

커피 주문을 하면 바로 맛있는 커피를 내려주세요!
가로수길 마일스톤은 로스팅도 직접 하시는지
한쪽 구석에 커피 로스팅기계가 있었어요.
커피콩 볶을 땐 커피향이 가득하겠죠?

마일스톤 커피는 엄청 크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작은편도 아니었던것 같아요.
제 기억엔 테이블 개수가
그렇게 많지 않았던것 같은데
사진찍어둔걸 보니 테이블 개수가 좀 되네요..!


가로수길 카페에서 맛있다고 유명한
비엔나커피 2잔을 주문했어요.
따뜻한 비엔나 커피 한잔,
차가운 비엔나 커피 한잔


주문한 커피는 금방 나왔어요!
커피 위에 크림은 진짜 부드럽고
많이 단편도 아니라 너무 잘먹었어요.
간혹가다 어떤 곳은 크림이 너무 달아서
깜짝 놀랄때가 있더라구요ㅠ.ㅠ
마일스톤 커피는 딱 적당한 달달함이라
홀짝홀짝 계속 들어가더라구요..!

따뜻한 비엔나도 정말 매력있는것 같아요.
저는 얼죽아라 진짜 추워도 무조건 아이스인데
따뜻한 커피도 진짜 괜찮았어요.

가로수길 카페 중에서도 많이 시끄럽지 않고,
차분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마일스톤 커피도
완전 추천이에요 :-)
잘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