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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나 소고기, 닭고기 같이 평소에 즐길 수 있는
고기도 너무 맛있지만 가끔은 양고기가 너무 땡기더라구요.
라무진은 어떤 지점을 가도 갈때마다 만족스러웠어요.
이번엔 라무진 신사가로수점에서 양갈비랑 양고기 먹었어요!
라무진 신사가로수점
서울 강남구 논현로175길 59-4
(지번주소 : 신사동 550-12 의봉빌딩)
영업시간
매일 17시 부터 24시까지

조금 이른? 시간에 갔더니 사람이 없었어요.
한테이블? 정도만 있었는데 저녁시간이 되니
사람이 정말 많이 왔던 가로수길 맛집 라무진
식기류는 테이블에 셋팅되어 있었고,
라무진은 직원분이 고기를 다 구워주시기 때문에
편하게 먹기만 하면 되서 좋아요.

라무진 신사 가로수길점 메뉴

제일 먼저 피클, 간장소스, 와사비, 고추
이렇게 먼저 셋팅해주셨어요.
라무진은 간장소스에 고추팍팍 넣어
고기랑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징기스칸 양갈비, 징기스칸 양고기
두가지 메뉴를 주문했는데 양갈비 먼저 구워주셨어요.
징기스칸 양갈비
어깨 갈비뼈에 붙은 연한 살코기 부분으로
마블링이 적당히 있어 육질이 부드럽고 육즙이 풍부
250g (100g당 10,800원)
27000원
징기스칸 양고기
늑골에서 뼈 부분을 제거한 살코기 부위를
결에 따라 한장씩 손질. 쫄깃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
200g (100g당 12,500원)
25000원

고기 올리시기 전에 양파, 파, 마늘, 버섯, 토마토
요렇게 올려주셨는데 구운 야채 먹는 재미도
정말 쏠쏠해요!!!!!! 특히 구운 토마토나 구운 대파를
맛있게 먹은것 같아요.


양갈비는 정말 육즙 팡팡 터지고,
적당히 부드러워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라무진 특제소스(?)도 양고기, 양갈비와 정말 잘 어울리고
고추가 느끼함을 잡아줘서 이날 양고기를
배터지게 먹은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

라무진을 간다면 무조건 먹어야 한다는 마늘밥!!!!!
밥에 마늘향이 쏙쏙 베어 있어 향도 좋고, 맛도 좋은데
생김에 싸서 고추, 고기 모두 올려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다른 후기들 찾아보니 가끔 이 마늘밥이 품절되서
못먹는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갈때마다 먹긴했는데 먹을때마다 너무 맛있어요..
이건 꼭 드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