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부터 맛까지
진짜 태국에 온 듯한 리얼 방콕
정말 매력적인 곳
[살라댕방콕]
익선동 분위기 갑!
오픈 시간만 되면 사람이 북적이는
살라댕방콕이다.
미리 줄 서있길 천만다행!
메뉴는 굉장히 다양하다.
밖에서 줄 설 때 잠깐 관찰하고 들어가서 바로 주문!
![[익선동 맛집] 분위기 갑, 익선동 태국요리 살라댕방콕 관련 이미지 3](https://pub-9f2bb3498faf4d1d8714b41df24753e3.r2.dev/content/clinics/archive/51b8a8972b/naver_blog/grace_ps/assets/by_hash/f7416f27e2e94fc868cbfa43b9f8524c877169d5270e418779daf8002e70ea3b.jpg)
![[익선동 맛집] 분위기 갑, 익선동 태국요리 살라댕방콕 관련 이미지 4](https://pub-9f2bb3498faf4d1d8714b41df24753e3.r2.dev/content/clinics/archive/51b8a8972b/naver_blog/grace_ps/assets/by_hash/c24911acbd47add8460bfd2f1eda4ea593089675f5551e6f670adcf7deeaac08.jpg)
그리 넓지 않은데 요런 작은 공간이 이 가게 분위기 전체를 살려준다.
작은 수영장과 방콕에 와있는 듯한 소품들!
착석 자리는 중앙의 환한 느낌과 다르게 좀 어둡고
느낌이 또 다르다!
슈림프 팟타이 오믈렛 : 14,000원
비주얼부터 합격! 양이 적어 보이지만 아주 적당히 배불렀다.
매콤한 향신료 가루 빼고 숙주, 부추, 땅콩을 함께 잘 섞어서
라임 한번 뿌려주면 먹을 준비 끝!
리얼 태국 음식은 못 먹어봐서 비교할 순 없지만 입맛에 딱 맞았다.
약간 짭조름하고 새우랑 숙주 함께 먹으면 최고!
위에 라임을 살짝 뿌렸더니 약간 새콤한 맛도 섞여
느끼함이 없어 좋았다.
뿌팟퐁커리 : 28,000원
뿌팟퐁커리는 가격이 조금 나갔지만 비주얼부터 맛까지 아주 만족스러웠다.
튀긴 크랩이 껍질째 먹을 수 있어 더 고소하고 식감이 좋았다.
껍질째 먹었지만 전혀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웠다.
약간 향신료 향이 강할까 봐 겁났는데 전혀 노노!
향신료에 친숙하지 않는 사람에게도 딱!
밥은 추가 주문!
포슬포슬 날리는 밥에 커리 소스를 비벼 먹으면
게임 끄~~~읕ㅋㅋ
분위기만 좋은 줄 알았는데
맛과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아주 그뤠잇!
다음에 또 가고 싶은 곳!
★★★★★
익선동 살라댕방콕 영업시간
매일 12:00 ~ 22:00
브레이크 타임 매일 : 15:00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