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디저트가 먹고 싶은 날
도산공원, 압구정 로데오에 위치한
디저트가 맛있는 카페
[노티드(Knotted)]
![[도산공원 카페] 디저트가 맛있었던 카페, 노티드(Knotted) 관련 이미지 1](https://pub-9f2bb3498faf4d1d8714b41df24753e3.r2.dev/content/clinics/archive/51b8a8972b/naver_blog/grace_ps/assets/by_hash/9d60af134ac8b438bf048088515d05023484211a3fd3693cd74d6cfda9e376fe.jpg)
간판 분위기가 딱 내 스타일!
마감시간이 다 갈 올 때 갔지만
사람들이 북적북적했다.
베이커리는 오픈이 돼있어서 낮에 가면
구경도 재미있을 거 같다.
그린그린한 인테리어의 노티드는
그린, 골드, 화이트 등의 조합이 좋았다.
![[도산공원 카페] 디저트가 맛있었던 카페, 노티드(Knotted) 관련 이미지 3](https://pub-9f2bb3498faf4d1d8714b41df24753e3.r2.dev/content/clinics/archive/51b8a8972b/naver_blog/grace_ps/assets/by_hash/44465f18b01afc1e152a04726fa4d6f8b39dcf09e75bcea8900f3b0eaed8c929.jpg)
![[도산공원 카페] 디저트가 맛있었던 카페, 노티드(Knotted) 관련 이미지 4](https://pub-9f2bb3498faf4d1d8714b41df24753e3.r2.dev/content/clinics/archive/51b8a8972b/naver_blog/grace_ps/assets/by_hash/381109c330175b002c0f1f6558fff71120a700d019d9ca5efecfd1cac0e56ae0.jpg)
마감시간에 가서 꽉 채워지진 않았지만
그래도 종류가 굉장히 다양했다.
저녁을 안 먹고 갔다면.. 한 4개는 맛보고 싶었지만
이 많은 케이크 중에 가장 당기는 케이크 하나와 까눌레를 골라
과일주스와 함께 주문했다.
음료와 케이크 주문 후 번호표를 주면 테이블로 가져다주신다.
딸기 주스와 레모네이드를 주문했다.
딸기 주스 : 6,000원
레모네이드 : 5,500원
음료는 종이컵을 빼고 나면 그냥 작은 사이즈의 일회용 컵이다.
음료에선 조금 실망.. 맛도 양도 그냥 그랬다.
디저트는 카라멜 피칸 타르트와 그린티 까눌레를 주문했다.
카라멜 피칸 타르트 : 8,000원
그린티 까눌레 : 3,000원
그린티 까눌레는 겉에는 살짝 바삭하고 안에는 정말 부드러웠다.
까눌레를 좋아해서 몇 군데서 먹어봤지만 겉이 너무 딱딱해
먹기 불편한 곳이 많았는데 노티드는 부드러웠다.
카라멜 피칸 타르트는 굉장히 부드럽고 무스케이크에 가까웠다.
굉장히 달달하고 타르트와 피칸이 씹혀 식감도 재밌었다.
사이즈에 비하면 가격이 좀 비싸긴 했지만 그래도 아깝지 않은 맛이었다.
마감시간에 가서 오래 있지는 못했지만 사람들이 다 빠져나간 후
내부를 찍을 수 있었다.>__<!
![[도산공원 카페] 디저트가 맛있었던 카페, 노티드(Knotted) 관련 이미지 10](https://pub-9f2bb3498faf4d1d8714b41df24753e3.r2.dev/content/clinics/archive/51b8a8972b/naver_blog/grace_ps/assets/by_hash/2608baaa88200cf5da6b1615c497ee8fcfae911b03af42c076b200a4f3f5179f.jpg)
까눌레가 부드럽고 넘나 맛있어서
그린티 까눌레와 초코 까눌레를 포장했다.
노티드 그린그린 스티커 넘나 예쁜 것♥
노티드 영업시간
매일 11:30~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