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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비염의 진단

그레이스성형외과의원 · 아이홀지방이식·가슴성형 읽어주는 최문섭 원장 · 2018년 10월 8일

만성비염의 진단 진단 문진 증상의 발생 시기와 반복적 유무, 계절 또는 하루 일과시간 중의 차이 등을 확인하며 과거 병력, 직업 및 환경 노출 여부, 약물 노출 여부, 일반 건강 상태 등 전반에 걸친 내용을 확인합니다. 내시경 내시경을 통하여 직접 코 안의 구조와 비점막의 상태 확인 및 부비동염의 확인이 가능합니다. 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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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1. 문진 증상의 발생 시기와 반복적 유무, 계절 또는 하루 일과시간 중의 차이 등을 확인하며 과거 병력, 직업 및 환경 노출 여부, 약물 노출 여부, 일반 건강 상태 등 전반에 걸친 내용을 확인합니다.

  2. 내시경 내시경을 통하여 직접 코 안의 구조와 비점막의 상태 확인 및 부비동염의 확인이 가능합니다.

  3. 방사선검사 X선 단순 촬영 영상이나 컴퓨터 단층촬영 등을 통해 눈으로 보이지 않는 구조적 이상 소견이나 장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피부 검사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인 항원물질에 감작 된 사람은 항원물질과 반응하는 특이 면역글로불린 E를 만듭니다. 이 특이 항체는 우리 몸 전체에 퍼져 있는 비만세포의 표면에 결합되어 있는데, 피부반응시험을 할 때 피부를 통해서 항원물질이 들어오면 항원물질과 항체가 결합하여, 비만세포가 히스타민 등 여러 가지 화학적 매체 물질을 분비하게 됩니다. 이 중 특히 히스타민은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피부에 모기가 물린 것과 같은 팽진과 발적을 일으킵니다. 이러한 반응의 강도를 측정하여 원인 항원물질에 감작 되었는지를 판정하는 검사합니다.

  5. 특이 면역글로불린 E 항체 측정 혈청 내 특이 면역글로불린 E 항체 측정은 원인 항원을 판정하는데 매우 유용한 방법입니다. 알레르기 질환에서는 혈중 면역글로불린 E가 증가합니다. 면역글로불린 E는 비만세포나 호염기구와의 결합성이 강하고 면역글로불린 E와 결합한 이런 세포에 항원물질이 여러 가지 활성 물질이 방출되어 두드러기나 천식이 일어납니다.

  6. 호산구 측정법 알레르기성 질환이 있으면 백혈구 가운데 호산구가 증가합니다. 백혈구 중 호산구의 비율을 조사하여 판정합니다. 그러나 말초 혈액 내에서의 호산구 증가가 반드시 면역글로불린 E를 매개로 한 알레르기반응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다른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서도 상승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7. 유발 검사(challenge test) 유발 검사의 원리는 추정된 항원을 환자에 접촉시켜 알레르기 반응의 증상을 유발하는 것입니다. 만일 반응이 일어난다면, 이 항원이 환자에게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임을 입증하게 됩니다.

기관지 유발성 검사는 기관지 천식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환자에겐 다른 종류의 항원을 흡입해 볼 것, 또는 물리적으로 천식을 일으켜 볼 것을 요청하기도 하며 또는 추위 등에 노출시키기도 합니다. 비염이나 음식물 알레르기에도 똑같은 원리가 적용됩니다.

유발 검사는 해석하기가 어렵고, 만일 과도한 알레르기반응이 유발되는 경우 응급상황에 빠질 경우도 있으므로 이러한 상황에 대한 대비가 되어 있는 시설 및 장비가 갖추어진 곳에서 전문 인력에 의하여 수행되여야 합니다. 이 유발 검사는 또한 증상의 위험성을 평가하거나 치료 및 약물의 효과를 평가하기 위해서도 이용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만성비염의 진단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다음 편에서는 만성비염의 치료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 질병관리본부 국가건강정보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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