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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두덩이 지방이식 가장 많이 듣는 질문 ㅣ Q&A 총정리

그레이스성형외과의원 · 그레이스성형외과 · 2026년 4월 29일

눈두덩이 지방이식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몇 cc를 넣는지, 그리고 2차 지방이 꼭 필요한지입니다. 보통은 소량만 넣고, 2차는 생착 상태와 꺼짐 정도를 보고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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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두덩이 지방이식을 받으러 오는 환자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이 뭔지 아세요? 네, 여기 몇 cc를 넣을까입니다. 또 2차 지방이 꼭 필요하냐, 이런 것들도 물어보는 분들이 있는데요. 2차 냉동 지방이 과연 필요할까요? 네, 오늘은 거기에 대한 답변을 시원하게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넣는 양이 조금 정해져 있어요. 저희 병원에는 한 0.7, 0.8, 0.9, 뭐 1cc 정도, 1cc를 넘는 경우는 사실 거의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몇 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지방을 많이 넣게 되면 지방끼리 뭉치거나 생착이 좀 덜 되고, 혹시나 괴사가 일어날 수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넣는 양을 좀 제한적으로 넣습니다.

지방을 넣는 층이 중요해요. 저희는 그런 문제를 없애기 위해서 이게 바로 캐뉼라입니다. 이 캐뉼라를 이용해서 안와지방 안쪽으로 이렇게 넣게 되죠. 그렇게 넣으면 앞쪽에 막이 있기 때문에 감았을 때 커버해 주기 때문에 비쳐 보이지 않습니다. 대신에 넣는 방법이 좀 어렵죠.

제가 듣기로는 안와지방에 넣으려면 절개를 꼭 해야 된다는데 원장님은 어떻게 하시는 거예요? 아니에요, 아니에요. 절개 꼭 해야 될 필요는 없습니다. 무조건 절개를 해야만 지방을 넣을 수 있다? 이건 좀 그렇죠. 여기 앞쪽에 안와격막이라고 있어요. 이 격막을 캐뉼라로 이렇게 뚫고 안와지방 안쪽으로 들어가야 돼요. 사실 이 뚫고 들어가는 부분이 약간 노하우가 좀 필요합니다.

2차 지방이식을 꼭 냉동을 할 수도 있고 생지방을 할 수도 있어요. 그럼 일단 냉동 지방 이식이 필요하느냐, 그거는 저는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고 생각을 합니다. 1차에 넣었는데 생착이 충분히 잘 되고 원하는 결과가 어느 정도 나오면 2차를 해야 될 필요가 전혀 없어요. 또 눈두덩이 꺼짐은 약간 노화 현상도 동반됩니다. 우리가 점점 나이가 들면서 꺼짐은 진행돼요. 그럼 그때 또 좀 넣을 수도 있는 거죠. 하지만 좀 많이 부족하거나 또는 본인이 아쉬우면 2차 지방을 할 수가 있는데, 냉동 지방을 쓸 거냐 새로 뽑아서 넣는 지방을 할 거냐라고 하면 저는 개인적으로는 새로 뽑아서 넣는 생지방을 좀 더 선호합니다. 다른 부위는 우리가 냉동 지방을 쓴다 하더라도 저희는 눈두덩이 안쪽, 눈밑 고랑에 넣는 나노 지방은 생지방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살아 있거든요.

일단 눈두덩이 지방이식만 한다는 전제 하에 눈두덩이 지방이식을 할 때는 조금 소량의 지방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보통 복부 지방을 많이 사용하거든요. 수술적인 면에서 좀 깔끔하게 할 수 있는 면이 있고, 생착 면에 있어서 허벅지에서 지방을 뽑나 배에서 뽑나 별 차이가 없습니다. 1차 때 지방을 아랫배 오른쪽에서 약간 뽑고요. 2차 때는 왼쪽 배에서 약간 뽑으면 됩니다. 절개는 배꼽 안쪽에 조금 하니까 흉터는 전혀 걱정할 필요 없고요.

평생 가겠어요? 안 그렇죠. 약간 이렇게 생각하셔야 돼요. 이 눈두덩이 지방이 빠지는 거는 노화의 현상 중에 하나예요. 40대, 50대, 60대 되면서 점점 꺼짐이 심해지는데 물론 지방이 줄기도 하고 지방이 내려앉기도 하거든요. 근데 우리가 지방을 한번 넣으면 빠지다가 약간 올라갔다가 다시 빠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빠지는 거는 진행된다, 하지만 많이 늦출 수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시 해야 되는 상황이면 다시 지방을 넣는 게 당연히 좀 더 나을 것 같고요.

필러는 장단점이 좀 있습니다. 안와지방 안쪽으로 넣기에는 조금 한계가 있고요. 그리고 필러는 그 물을 흡수하기 때문에 약간 부은 듯한 그런 문제가 생길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지방을 좀 더 선호하고, 필러를 꼭 넣어야 된다라는 상황이면 이 피부 밑에다가 얕은 층에, 이 눈 주위 근육 아래 이런 데 조금 살짝 보충하는 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일단은 정도를 봐야 되는데 좀 심하다, 그러면 딱딱한 부위에다가 스테로이드 주사를 놓게 되면 좀 사이즈를 줄일 수가 있습니다. 좀 심하다라고 하면 그 부위를 찾아서 제거해서 사이즈를 줄일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좀 경미하다, 이런 경우가 사실은 대부분이거든요. 그런 경우는 그냥 놔두시는 게 낫습니다. 그거를 꼭 없애기 위해서 수술이나 주사를 맞는 거 자체가 사실 큰 의미도 없기도 하고, 또 제거한다라고 하면 또 꺼짐이 발생되는 게 있거든요. 그러면 또 지방을 또 넣어야 되잖아요.

울퉁불퉁한 거 놔두면 없어지기도 해요? 보통은 사이즈가 좀 줄어요. 울퉁불퉁하게 남아 있는 거는 그 이후에는 잘은 줄지 않아요. 약간 딱딱한 채로 생착이 돼 버린 거거든요. 어느 정도는 우리가 감안을 합니다.

우리가 아침에는 좀 더 얼굴이 부으니까 꺼짐이 멀쩡하다가 밤 되면서 꺼짐이 심해지죠. 그럼 수술 기준을 어디 두느냐? 보통 오후 늦게나 저녁 때 약간 좀 꺼짐이 심할 때를 기준으로 합니다. 사진도 제가 보기도 하고요. 근데 이제 넣는 자체가 일단 소량이고 많지 않기 때문에 가감을 한다 하더라도 0.7cc 넣을 거를 0.8 정도 넣고, 또 0.9 넣을 거를 0.8 넣거나 이제 그 선에서 왔다 갔다 하니까 일단은 감안을 하죠.

심한 다이어트 하지 마세요. 운동 많이 하지 말고. 왜냐면 본인이 지방 세포라고 생각해 보세요. 이 다이어트하고 안 먹고 막 살 쪽쪽 빼고 막 운동 빡세게 하고 일 많이 하고 하면 생착이 되겠어요? 일단 몸 관리 잘하고 좀 잘 먹고 잘 쉬고, 뭐 살도 조금 찌면 더 좋고 최소 한 달 정도는 그렇게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원래 저는 좀 꺼짐이 없어요. 이게 눈두덩이 꺼지는 게 약간 가족력이 좀 있어요. 보통 좀 심한 분들 보면 대대손손 이렇게 꺼짐이 발생돼요. 저희 친척이나 가족들이 꺼짐 때문에 정말 고민한다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지방을 넣어야죠. 지방이식 자체는 안전하게 시행될 수 있는 수술이긴 합니다. 필요한 경우에는 해야 되겠죠.

눈두덩이 꺼짐 때문에 생각보다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해결책을 드릴 수 있어서 사실은 굉장히 기쁩니다. 꺼짐을 해결하고 나서 새 삶을 찾았다, 난 너무 좋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런 문제를 지방이식으로 좀 해결할 수 있다. 그런 면에서 제가 큰 보람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