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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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그레이스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그레이스오앤영성형외과의 최문섭 원장입니다.
가슴성형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나에게 맞는 사이즈를 고르는 것인데요. 사이즈를 고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자, 이것이 ‘사이저’인데요. 오늘 이 사이저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직접 보면서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보형물의 크기는 환자의 체형, 특히 흉곽의 사이즈가 되겠죠. 그리고 본인이 원하는 목표 크기에 따라서 굉장히 많이 달라지게 됩니다. 요즘에는 C컵 정도를 많이 원하시고요. 보통 젊은 여성들의 경우에는 300cc에서 330~350 정도까지 선호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보형물을 선택하기 전에 미리 경험을 해볼 수 있는 것이 이 사이저인데요. 이것을 넣어보면서 결과적으로 본인이 원하는 볼륨을 예상해볼 수 있고,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것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마네킹에 직접 시연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사이저가 있는데요. 저희가 가지고 있는 사이저의 일부분을 들고 나왔습니다. 작고, 중간, 좀 더 큰 사이즈 정도 되고요. 그래서 처음에 환자가 어느 정도의 크기를 원하는지를 저랑 충분히 이야기해서 정합니다. 예를 들어서 좀 풍만한 가슴, 또는 B컵, C컵 정도, 또는 꽉 찬 C나 D컵 이상을 원하는 경우가 있죠.
원하는 사이즈의 보형물 중 약간 작은 사이즈를 먼저 넣어봅니다. 예를 들어서 환자가 “나는 자연스러운 것을 원한다”라고 했을 때 처음에 이 정도 사이즈라고 예상하고 넣어봅니다. 이렇게 타이트한 이 브라 위에 넣어봐서 환자에게 만져보라고 하죠. 이렇게 넣는 것은 가슴의 바깥에 넣는 것이기 때문에 좀 더 과장돼서 앞으로 나와 보일 수는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자에게는 꼭 모양적인 것보다는 전반적으로 가슴을 만져서, 또는 팔짱을 끼거나 해서 전체적인 볼륨감이 어떤지 느껴보라고 합니다.
이렇게 넣었는데 “전반적인 볼륨감이 조금은 아쉬운 것 같다”라고 한다면 이것을 빼고 다음 사이즈의 사이저를 넣어봅니다. 보시기에도 아까보다는 조금 더 커 보이는 느낌이 있죠. 이렇게 넣어보고요. 환자에게 다시 양쪽의 가슴을 만져보고, 팔짱을 껴보면서 전체적인 볼륨감이 어떤지를 확인해보라고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한 단계 더 큰 것도 넣어봅니다. 자, 이게 더 큰 건데요. 세 번째가 되겠죠. 똑같은 방식으로 이 정도 볼륨감이 가능한지, 아닌지를 제가 다시 여쭤봅니다. 그런데 환자가 “난 이 정도 사이즈는 못 할 것 같아요”, “너무 커요”라고 한다면 이 사이즈보다는 직전에 했던 한 단계 작은 두 번째에 넣었던 이 정도가 환자에게 맞는 사이즈가 되겠죠.
이 케이스는 환자가 크지 않은 크기를 원한다고 했기 때문에 이 환자에게는 대략 285cc 정도의 부피를 가진 보형물이 맞겠다는 거죠. 물론 환자의 가슴이 짝짝이고 한쪽이 더 크면 한쪽을 더 키우던가, 한쪽을 더 줄이거나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정하면 굉장히 정확한 측정이 가능하고요. 보형물의 크기 때문에 환자가 “작아요, 커요” 하는 문제는 거의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이 피팅 시스템을 통해서 크기를 정해보면 굉장히 정확하게 본인이 원하는 사이즈를 알 수 있습니다.
Q. 무조건 큰 사이즈로 할 수 있나요?
일부는 맞고, 일부는 좀 틀린 말이긴 한데 일단 환자분이 원하는 사이즈는 웬만하면 할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보형물의 크기가 크면 클수록 보형물의 밑부분에 있는 폭도 같이 커지게 되는데 결국 어느 순간에는 가슴의 폭을 지나치는 경우가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가슴의 폭을 넘어가지 않는 선에서 가장 큰 걸 하시는 게 가장 좋고요. 그 이상으로 넘어가면 신경이 눌리거나 늘어져서 유두 쪽의 감각이 떨어지는 문제가 발생할 확률이 굉장히 높아집니다.
Q. 원장님이 수술했던 사이즈 중 가장 큰 사이즈는 몇 cc인가요?
아, 그거요. 한 케이스 있었는데요. 제 기억으로 굉장히 오래된 일인데요. 환자분이 중년의 여성분이셨는데 보형물을 굉장히 큰 걸 원하셨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그때 한 500~550cc 정도 됐던 것 같은데 환자분이 원하는 바가 굉장히 컸었죠. 감각 이상이나 이런 문제가 발생될 수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설명을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의지를 계속 주장했습니다. 굉장히 큰 보형물을 양쪽에 사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굉장히 예외적인 케이스라고 볼 수 있겠죠.
Q. 3D 가상프로그램과 사이저 중 어떤 게 더 정확하고 좋을까요?
저희 병원에서는 이 두 가지를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3D 가상성형의 장점이 있고 사이저를 사용하는 장점이 있는데, 이 방법을 서로 보완해서 적용하면 훨씬 더 나은 면이 있습니다. 크기는 일단 만져봐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사이저를 사용하는 것이 조금 더 정확한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3D를 같이 촬영해서 시뮬레이션된 가슴을 보고 정하는 것은 또 모양적인 면에서 장점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3D와 사이저를 같이 사용했을 때 굉장히 정확한 크기를 정할 수 있다고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Q. 수술을 하기 전에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은 어떻게 사이즈가 정해질까요?
이게 참 애매한데요. 다이어트를 하는 것에 따라서 가슴 크기가 약간씩 변할 수 있잖아요. 그런 부분이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는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했었을 때 최종적으로 본인이 원하는 본인의 가슴 크기를 기대하면서 사이즈를 측정하는 것이 조금 더 정확한 것 같습니다. 현실적으로는 다이어트를 조금 한다고 해서, 완전히 심한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 이상 본인 가슴의 크기가 굉장히 크게 왔다 갔다 하지는 않는 것 같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 예상을 하면서 사이즈를 정하면 대부분 큰 무리 없이 원하는 가슴의 크기를 가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가슴성형에서 가장 중요한, 나에게 맞는 내가 원하는 사이즈를 어떻게 정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가슴성형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본인이 원하는 사이즈를 정하는 것이긴 한데, 가끔 굉장히 큰 걸 원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제 그런 경우에 본인의 흉곽을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긴 하고요. 너무 큰 욕심을 내지 않고 적당한 정도의 선에서 원하는 크기를 정한다고 하면 안전하고, 장기적으로 예쁜 가슴을 가지는 데 있어서 좀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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