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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성형 사후관리 Q&A 1편 - 가슴성형 사후 관리가 중요한가? 수술이 중요한가?

그레이스성형외과의원 · 그레이스성형외과 · 2020년 12월 7일

사후관리도 중요하지만, 성공적인 수술 결과를 만드는 데 더 중요한 것은 수술 전 상담과 수술 방법, 그리고 부작용 없이 수술을 끝내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가슴 모양을 오래 유지하려면 보형물을 잘 받쳐주는 속옷과 자세 관리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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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레이스성형외과의 최군석 원장입니다. 오늘 유튜브를 통해서 여러분들께 말씀드린 내용은 정말로 사후관리라는 것이 무엇이냐, 수술 결과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느냐, 그리고 흐름을 어떻게 관리해야 되는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이 사후관리에 대해서 되게 중점적으로 많이 말씀을 하시고, 또한 저희들도 그 부분에 있어서 많이 여쭤봅니다. 저희 병원도 당연히 사후관리하고 있습니다. 좀 강력한 레이저를 이용해서 상처의 재생을 돕는다든지, 박촌을 바로 한다든지, 흉터가 좀 있으면 착색이 되는 게 있으니까 거기에 레이저를 해서 착색을 좀 줄여 준다든지, 이런 여러 가지 관리를 하고 있죠. 뿐만 아니라 어떤 문제가 생기면 거기에 적절하게 대처를 하고 있고요. 또 가능한 부담 없이 교정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우리 수술하고 나서 6개월 정도나 1년 정도 지나갔을 때 이 수술이 정말 잘되었는지 못되었는지 어떤 판정을 하려면 첫 번째로 모양이 있을 거고, 두 번째로 촉감이 있을 거고, 그다음에 흉터, 그다음에 크기 이런 부분이 되겠죠. 그러면 특히 요즘에 많이 생각하는 촉감이나 모양 부분이 있어서 이런 부분이 사후관리로 좀 더 변화될 수 있느냐. 좋은 쪽으로 생각해 보면, 제 생각으로는 그런 사후관리가 좋은 수술 결과, 성공적인 수술 결과를 만드는 데 있어서 결정적인 요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성공적인 수술은 수술 전 환자와 상담을 하고 사이즈를 정하고, 모양과 촉감 등등에 대해서는 수술을 하면서 이루어진다는 거죠. 수술과 관련된 의사의 어떤 수술 방법 또는 컨셉, 그리고 부작용 없이 나아가는 그런 과정들이 궁극적인 수술 결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사후관리도 중요하긴 하겠지만, 사후관리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은 의사의 어떤 생각과 성공적인 수술, 부작용 없이 수술을 끝내는 것이 성공적인 수술 결과를 내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가슴 모양은 우리가 이렇게 예쁜 모양이 있죠. 그리고 밑선도 고정이 잘되어 있고 변화가 없어야 됩니다. 보통은 가슴 모양 자체가 좀 피부가 좀 잡히는 어떤 시기가 한 달에서 3차이를 좀 지나면서 많이 잡히죠. 물론 그 이후에 6개월, 1년까지 모양이 조금 변하게 갑니다.

요즘에는 가슴 보형물로 270cc에서 350 사이를 제일 많이 사용하는 것 같은데요. 그 정도의 무게의 보형물이 우리 몸속에 들어가 있는 거죠. 그 보형물은 자꾸 중력과 그런 움직임에 의해서 하방의 압력이 계속 가해지고 있습니다. 일상 기능적으로 그 보형물의 힘이 계속 가해지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잘 만드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저희 병원에서는 수술 밑선을 잘 만들기 위해서 한 달 정도 도브레이저입니다. 이렇게 모양에 따라서는 밴드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이런 밑선을 잘 잡아주기 위한 오프닝 브레이저로 충분하죠. 그럼 그러고 나서 한 달 정도 후에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으냐를 또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힘들게 수술하고 난 가슴의 모양이 크게 변하지 않고 오랫동안 잘 유지를 하려면은 어떤 것을 해야 될지 우리 한번 생각해 보도록 하시죠.

밑선을 어떻게 하면 좀 받쳐줄 것이냐도 한번 생각을 해보셔야 됩니다. 사실은 보형물보다는 그것을 잘 받쳐줄 수 있는 속옷을 입는 것이 잘 만들어진 가슴 모양을 오랫동안 유지를 하는 길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수술로 한 달, 두 달 정도 지나면은 단순히 안정화되고 우리가 원하는 속옷을 다 입을 수가 있습니다. 집에 와서는 좀 그 무게를 좀 받쳐줄 수 있는 탄력이 있는 스포츠 브라를 입는 것이 현재 아름다운 모양을 오랫동안 유지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우리 보형물이 몸속에 들어가 있잖아요. 그러면 엎드리면 어떻게 될까요? 그 보형물 쪽에 직접적으로 힘이 가해지고 우리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힘이 가해질 수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엎드리는 것을 그렇게 추천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엎드려 있는 상황이 벌어지면 충분히 어떤 쿠션감이 있는, 가슴에 댈 수 있는 쿠션을 대고 엎드리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우리 몸속에 우리의 어떤 목적에 의해서 보형물을 넣었지만, 400cc 정도 전후에 보형물이 각각 안쪽에 들어가 있고, 중력으로 하방으로 힘이 가해지고 있다 이 말씀을 하시면 현재 모습을 어떻게 하면 잘 유지를 할 것인지 답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밑빠짐 현상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밑빠짐 현상은 이 보형물이 원래의 밑선보다 보통은 아래로 내려가는 것을 뜻하는 것이죠. 아래로 내려간다는 것은 수술 시에 넣었던 고정이 어떤 식으로든 좀 약화가 되었다는 이야기죠. 이 빠짐 현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각 경우 수술 노하우로 어느 정도 단단하게 고정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저희 경우 같은 경우는 최소한 한 달 정도는 그것을 압박하기 위해서 보정 브레이지어를 착용하면 밑빠짐 현상이 사실 거의 일어나지 않습니다.

물론 수술적으로 예방을 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환자분들께서도 언제나 400cc 정도, 300g 정도의 보형물이 있다는 생각을 가지시고 그 무게가 아래로 가지 않도록 조금 참조하실 수 있도록 노력을 좀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