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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성형]멘토엑스트라VS모티바VS세빈 I 가슴보형물 어떤 보형물을 선택해야 할까?

그레이스성형외과의원 · 그레이스성형외과 · 2021년 7월 15일

보형물은 종류에 따라 표면과 촉감이 조금씩 다르지만, 수술 후에는 근육과 지방, 유선 조직, 피부가 덮이기 때문에 직접적인 차이가 크게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결국은 상담 후 본인에게 맞는 보형물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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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표면이 수술 후에 어떤 합병증을 조금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지 않나 하는 그런 공부를 좀 했습니다. 저는 약물을 실제로 완전히 본 적은 없거든요. 보형물도 종류별로 직접 수술했을 때 느낌 자체가 많이 다르기 때문에 차이점도 알고 싶고, 어떤 걸 해야 자연스럽고 좋을지 그렇죠.

상담하러 오신 분들이 공부를 많이 해 오셔서 상담하러 오시잖아요. 막 많이 찾아보신 것 같고, 그중에 제일 많은 고민이 오늘은 뭘 할 것이냐는 거죠.

보형물은 직접 만져 보면 느낌이 다르게 느껴집니다. 요즘에는 딱 이렇게 만져 보고 고르시는 분들도 많죠. 보형물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대단히 스무스한 보형물이라고 하는데요. 요는 표면이 완전히 클리어한 그런 스무스 타입의 보형물이고요. 이 두 보형물은 표면이 약간 다르죠. 어떤 얘길 듣다 보면 재미있는 점도 있습니다.

우리가 수술하고 나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모양과 촉감, 그리고 수술이 잘되는 것들에 대해 이런 보형물의 특성을 잘 알고 그 안에 들어갈 공간을 잘 만들어서 수술하는 게 가장 중요한 거예요. 여러 가지 타입의 보형물 중에 어떤 보형물을 사용하더라도 모양과 촉감은 잘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 중에 가장 추천하고 싶은 것밖에 없고, 뭘로 해도 괜찮다라고 하셨는데, 특성이 있게 잘 감상하셔서 선택하시면 돼요.

여기는 법규 지파가 아니니까 브랜드를 말씀드려도 상관없겠죠. 가장 많이 사용하는 보형물 2개를 꼽으라고 하면 멘토 엑스트라와 모티바가 되겠습니다. 제가 처음 만졌을 때는 좀 쓰라린 것 같기도 하고, 제가 슬라이드한 감과는 다르게 너무 좋더라고요.

제일 많이 사용하는 보형물은 여기 약간 폴딩이 있는 OTL 반의 회사의 보형물이고요. 이거는 멘토 엑스트라라고 하는 이름을 가진 보형물입니다. NX라고 하는데요. NX는 미국 FDA 승인이 되어 있는,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좀 검증이 되어 있는 거죠. OTL 반은 미국 FDA 승인의 과정은 주겠어요. 많은 의사들은 조만간 FDA 승인이 나올 것 같다라고 하는 거죠.

그중에서도 모티바의 선택이 좀 더 많아요. 둘 다 스무스 보형물입니다. 하지만 약간씩 차이가 잡히면 패턴이 조금 다르죠. 표면이 조금 다르죠. 이런 표면이 우리가 수술 후에 합병증을 일으키는 데 있어서 조금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지 않나 하는 그런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하나하나 만져보세요. 많은 분들이 선호하는 부분이 있죠. 하나는 아까 말씀드렸던 NX와 모티바 보형물이고, 이런 보형물들은 여러 가지 이유로 조금 더 경제적인 경우도 있습니다. 미국 FDA 승인과는 무관합니다. 이 회사가 FDA 승인을 받지 못했다고 볼 수는 없지만, 굉장히 오랫동안 유럽에서 사용해 왔고 국내에서도 오랫동안 사용해 오면서 많은 임상적인 검증을 거쳤어요. 본인 어떤 생각에 따라서 상담한 후에 보형물을 선택하시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좀 하나하나 자세히 만져보고 싶어요? 아, 만져보세요. 커지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잡아서 이렇게 만져도 되나요? 예, 인공에서 나오는 터집니다. 그렇게 탄성도 내고 너무 좋네요.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이것도 재미있는데, 예, 잘 쓰지 않죠. 확실한 느낌이에요. 그렇죠? 착각하기도 하고, 그다음에 또 실제로 화면도 좀 까매요. 예, 잘 터지지 않아요. 하지만 그래도 보형물은 파괴될 수가 있어요. 우리 몸에 들어가 있어서 오랫동안 장기간 있으면서 이 보형물이 어떤 한 부분이 우리가 모르는 한 부분이 약해져서 터질 수가 있어요. 꼭 높아진다는 그런 이야기는 아니고요. 약간 크랙.

느낌은 다 다르잖아요. 저는 일단 표면이 이게 가장 역시 매끄럽지 않은가, 투명색에서 보는 좀 깨끗한 그런 인상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러니까 뭔가 제 몸에 들어갔을 때 조금 더 건강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좀 들기도 하고, 좀 그런 것 같아요. 그리고 촉감은 약간 비슷하긴 한데, 아예 느껴지는 느낌이 살짝 달라요. 그게 보형물의 어떤 차이예요.

보형물은 이 표면과 셸, 그리고 안에 들어가 있는 젤 충전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모든 회사들마다 이 셸의 두께와 늘어나는 정도, 탄성이 달라서 만져 보면 약간씩 다릅니다. 하지만 들어가면 몸에 들어가면 여기 위에 근육, 지방, 유선 조직, 피부 켜켜이 쌓여서 덮이게 되기 때문에 보형물의 느낌이 직접적으로 많이 느껴지지는 않죠. 물론 피부가 아주 얇은 경우는 조금 그럴 수 있겠지만, 어떤 보형물의 종류에 따라서 촉감이 아주 달라지고 그러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렇지만 한쪽에는 세빈, 한쪽에는 모티바가 기울어 있는 경우는 없겠죠. 그저 우리가 보형물을 만져보는 것만으로 어떤 촉감을 보고 어떤 보형물인지 아는 게 아주 그렇게 의미가 있지는 않겠죠. 실제 수술하고 만지면 다 안다고들 하던데, 이 부분도 사람들의 생각이잖아요. 근데 역시 제가 말했죠. 보니까 이거 모를 것 같아요.

물론 크기가 조금 자연스럽게, 너무 크지 않게, 또는 보형물을 어느 정도 선택해서 원하는 걸 정하시면 될 것 같고요. 결국 그래도 무조건 자연스럽게, 너무 크지 않게 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당장에 하자고 생각하는 건 매년 그런 게 좀 심한지, 먼저 보형물을 해서 꽃받침 이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