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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상담 전 알아두면 좋아요✔️ 보형물 크기 정하는 방법

그레이스성형외과의원 · 그레이스성형외과 · 2020년 4월 2일

가슴성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몇 cc의 보형물을 선택할지, 원하는 볼륨을 만들 수 있는지를 충분히 상담하고 정하는 것입니다. 체격과 체형에 따라 같은 300cc라도 보이는 느낌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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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레이스성형외과 최문석 원장입니다. 가슴성형을 할 때 보형물의 크기를 어떻게 정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가슴성형 이전에 환자와 저희가 함께 정해야 되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 절개 위치, 보형물의 종류 등이 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몇 cc를 선택해서 수술을 해야 할지, 내가 원하는 볼륨을 가질 수 있는지를 알아보고 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가슴 수술 후에 원하는 가슴의 크기는 사람마다 차이가 굉장히 큽니다. 어떤 분들은 좀 큰 걸 원하시는 경우도 있고, 어떤 분들은 좀 적당한 크기를 원하시는 분들도 있고, 대부분의 환자들이 적당히 풍부한, 굳이 컵으로 따지자면 그냥 적당한 C컵 정도를 원하시는데, 그러한 정도의 크기의 가슴을 만들기 위한 보형물 사이즈가 정해져 있는 건 아닙니다.

예를 들어 415cc 보형물을 체격이 큰 분한테 넣어서 쓸 때는 굉장히 좀 작게 느껴질 거고요. 굉장히 왜소한 분에게 300cc를 넣었을 경우에는 또 몸에 비해서 굉장히 큰 볼륨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형물의 크기는 사람마다 다르게 되는 거죠.

저희 병원에서는 이걸 어떻게 정하느냐 하면, 환자분과 저랑 충분히 이야기를 하고 환자분이 원하는 것이 어느 정도 크기인지 충분히 대화를 합니다. 그것이 굉장히 중요하고요. 그리고 나서 거울을 보고 체형을 통해서 확인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비대칭이 있는지, 또는 피부 타입 등 다른 문제들을 먼저 확인한 다음에 사이즈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이저를 브래지어 안에 대고 보시고 본인이 만져보시면 자기 체격에 맞는 볼륨을 굉장히 정확하게 알 수가 있습니다.

일단 가슴 크기를 정할 때는 브래지어를 입고 사이저를 대어 보시고, 작은 것부터 점점 큰 것까지 여러 가지를 교환을 하면서 본인이 만져보고 느껴보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에 “이건 너무 크다”라는 것이 느껴지고, 그러면 그때 이 보형물 사이즈보다 한 단계 작은 것을 넣게 되면 대부분 본인이 원하는 보형물의 크기를 잘 찾을 수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한국 여성들이 원하는 보형물 크기는 보통 275cc에서 315cc 정도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피를 정한 다음에 본인의 체격, 체형에 어떤 길이와 폭을 이제 측정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똑같은 300cc라 할지라도, 보형물의 밑폭이 12cm인 것도 있고 11.7cm인 것도 있고 11.5cm인 것도 있고 11.2cm인 것도 있어요. 즉 300cc가 여러 가지 타입인 거죠.

같은 부피라 할지라도 보형물의 폭이 좁은 300cc면 좀 앞으로 나와 있을 거고, 좀 넓은 보형물에는 높이가 좀 낮을 겁니다. 즉 본인이 체격이 좀 크면 보형물의 베이스 폭도 좀 넓은 크기의 보형물을 선택해야 할 것이고, 체격이 작은 분이면 좀 폭이 좁은 300cc를 정해서 우리가 수술을 하게 되죠.

수술 당일 날 제가 자로 재면서 사이즈를 정한 다음에, 그때 우리가 어떤 타입이 좋으니라고 제가 설명을 드립니다. 그래서 환자분이 직접 정하셔야 되는 것은 과연 몇 cc의 보형물을 넣었을 때 본인이 원하는 볼륨을 가질 수 있느냐에 대한 것만 저랑 면밀하게 충분한 시간을 가지면서 정하시면, 본인이 원하는 만족할 만한 사이즈를 정할 수가 있습니다.

수술 후 한 6개월 정도 지났을 때, 또는 1년 정도 지났을 때 흉터도 풀리고 모양에 별문제가 없으면 결국에 남아 있는 크기는 본인이 원하는 것이 충분히 충족이 되어야 합니다. 그랬을 때 그 만족감은 매우 크겠죠. 나중에 본인이 원하지 않는 크기로 나오거나, 또는 너무 작거나 크면 불만이 생길 수 있겠죠. 그래서 수술 전에 저랑 중요한 시간을 가지면서 사이즈를 정하면 만족할 만한 보형물 사이즈를 정할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