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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이를 알면 보형물 고르기 쉬워집니다. [JPN SUB]

그레이스성형외과의원 · 그레이스성형외과 · 2024년 11월 4일

오늘은 멘토 엑스트라, 멘토 부스트, 모티바 보형물의 특징과 차이를 알아봤습니다. 충진율, 모양 변화, 촉감까지 비교해 보면서 어떤 경우에 어떤 보형물이 더 적합한지 설명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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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되시죠? 그게 우리 몸속에서 이루어진다? 하필이면 조직이 굉장히 얇다? 따라서 어떤 이걸 나누기는 사실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그레이스오앤영성형외과의 최문섭입니다.

오늘은 보형물에 대해서 알아볼 건데요. 보형물 세 가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멘토 부스트, 그다음에 멘토 엑스트라, 그리고 모티바 보형물. 이 세 가지 보형물에 대해서 어떤 경우에 이런 보형물이 좋고 장단점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보형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기 전에 한번 조금 생각해 봐야 되는 것이 있는데, 충진률, 필링 레이트라고 하는 그 개념에 대해서 알고 있으면 좋겠습니다. 보형물이라는 것은 이 제조 공정상 이 껍데기, 쉘이라고 하는 껍데기가 있고 그 공간 안에 충진을 하는 거죠. 뭘? 코젤을 충진하는 겁니다. 이 보형물의 껍데기로 만들어진 용적이 있겠죠. 만약에 200cc라고 하면 200cc를 다 채울 수도 있고 약간 덜 채울 수도 있어요. 덜 채우는 것이 충진율이 좀 낮다, 코젤을 200cc 가까이 채우는 것이 충진율이 높다, 이렇게 우리가 표현을 할 수가 있습니다. 쉽게 생각하면 물주머니에 물을 꽉 채우냐, 좀 덜 채우느냐 이런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만약에 좀 덜 채우는 경우에는 어떻게 되겠죠? 약간 꺼질 수밖에 없겠죠. 충진율이 높은 보형물은 이렇게 꽉 차게 되죠. 비교되시죠? 요즘에 나오는 보형물은 충진율이 높은 보형물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그런데요. 좀 충진율이 낮으면 이 표면이 조금 접힐 수가 있겠죠. 접히는 곳에서 약간의 파열될 가능성이 좀 더 높아질 수 있다, 이런 생각 해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 표면이 약간 우글거리는 물결 형상을 나타낼 수도 있겠죠. 근데 그게 우리 몸속에서 이루어진다? 하필이면 조직이 굉장히 얇다? 그러면 흔히 말하는 리플링 현상도 약간 나타날 가능성이 좀 있긴 하겠죠? 여러 가지 이유로 요즘에 많은 보형물, 최근에 나오는 보형물들은 충진율이 높은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충진율이 좀 낮은 것을 우리가 언더필링 보형물이라고 하고, 충진율이 좀 높은 보형물을 풀 필링이라고 합니다. 풀 필링은 충진율이 90% 이상 되는 정도를 일반적으로 이야기하고요. 언더 필링은 그보다 낮은 제품이 되겠습니다. 필링이랑 충진율이 같은 말인가요? 네, 정확하게 하면 필링 레이트, 충진율 같은 뜻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조금 전에 처음 말씀드렸던 멘토 엑스트라, 멘토 부스트, 모티바 보형물 세 가지에 대한 약간 차이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멘토 보형물은 표면이 투명하고 매끈매끈하고, 모티바 보형물은 약간 불투명하고 푸르딩딩하고 표면이 약간 실키한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 보형물의 어떤 분류상으로는 둘 다 스무스 타입의 보형물이라고 하죠. 근데 이제 일부 연구에 의하면 이런 표면이 피막이 조금 더 얇다, 좀 더 얇게 나온다, 이런 보고가 있어요. 이 세 가지 보형물은 약간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 공간 안에 코젤이라고 하는 젤이 들어가 있거든요. 이 코젤은 고체도 아니고 액체도 아니고, 하지만 약간 흐르는 유동성을 가지고 있지만 쉽게 흐르지 않는 그런 물질이 들어 있는데, 사람이 이제 누워 있다라고 치죠. 그럼 보형물이 이런 형태를 가지고 있겠죠. 그러면 이게 이제 대칭적으로 모양을 가지고 있겠죠. 하지만 섰다고 치자고요. 섰다고 치면 이렇게 젤이 움직여요. 이 겉에 있는 이 쉘도 약간 탄성이 있으니까 보형물이 중력으로 내려가는 것 때문에 보형물이 아래쪽에 이렇게 볼륨을 가지고 위에는 좀 줄어드는 형상을 가지고 있죠.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어떤 물방울 형태의 모양으로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모티바도 그래요. 모티바도 여기 있는 젤이 충분히 아래쪽으로 잘 내려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근데 잘 보면 이 쭉 내려가는 정도가 멘토 엑스트라가 제일 많이 쭉 내려가고, 그다음이 저는 모티바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좀 특징적인 보형물이 있는데요. 멘토 부스트라고 합니다. 누워 있으나 서 있으면 좀 내려간 듯하지만 영 덜 내려가죠. 위로 많이 남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보형물 안에 들어가 있는 코젤의 어떤 특성, 응집력이 강하냐 좀 덜 하냐의 차이로 나타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세 가지 보형물의 가장 큰 차이는 뭔가요? 네, 세 가지 보형물의 가장 큰 차이는 우리가 보형물을 넣은 채로 섰다고 치자고요. 젤이 내려가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게 이제 중력에 의해서 내려가는데 멘토 엑스트라는 아래로 쭉 내려가고, 모티바는 비교적 쭉 내려가고, 멘토 부스트가 좀 다른데 잘 안 내려가는 게 가장 특징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윗볼륨을 꺼뜨리냐 살리느냐에 따라 다른 거네요? 그렇죠. 그러니까 모티바와 멘토 엑스트라는 윗볼록이 좀 내려가게 되어 있고요. 멘토 부스트는 윗볼록을 남겨 두는 거예요. 그러니까 보통은 수유를 오래하면 꺼지고 처짐이 생기거든요. 꺼져 있고 탄력을 많이 잃은 경우에 멘토 부스트가 낫겠고, 그 외에 우리가 딱 떨어지는 물방울 모양을 원한다, 또 위에 꺼지는 경우가 별로 없다, 또는 새가슴이 많다, 이런 경우에는 멘토 엑스트라나 모티바로 가는 것이 모양 면에서는 조금 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케이스를 예를 들어서 가슴이 너무 작은 케이스는 어떤 게 좋을까요? 너무 작으면 상상한 예쁜 모양을 만드는 데 있어서는 멘토 엑스트라나 모티바가 좀 더 나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피부가 얇고 촉감이 중요한 케이스는요? 그럴 경우에도 이제 멘토 엑스트라나 모티바가 좋긴 한데, 만져 보면 보형물이 약간 촉감의 차이가 있거든요. 저는 개인적으로 피부가 너무 얇다, 그런 경우에는 멘토 엑스트라가 좀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멘엑스를 사용하면 리플링이 잘 안 생기나요? 제 생각으로는 리플링은 보형물에 따라서 생기고 안 생기고의 차이가 저는 별로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기본적으로 리플링은 굉장히 드물고 잘 생기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리플링에 대해서 가슴 확대하면서 별로 그렇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운동을 많이 해서 근막하로 하고 싶을 땐 어떤 것을 추천하세요? 네, 보통은 우리가 근육 아래로 보형물을 넣죠. 근육 아래 이중평면으로 보형물을 넣는데, 운동을 많이 할 경우에 근육 아래보다 위에 넣는 경우가 있거든요. 제 생각으로는 모티바가 촉감 면에서는 좀 더 장점을 가지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 모티바가 좋아요? 표면이 좀 다르거든요. 근육 위로 넣었을 때 이런 스무스 보형물이 좀 구축이 좀 생긴다, 이런 좀 선입견이 좀 있습니다. 실제로 저희가 해 보면 구축이 없긴 한데 그래도 여러 가지를 고려를 한다라고 하면은 일단 모티바를 좀 더 저는 선호하고 있습니다. 연구도 많이 되어 있고요.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수유로 처진 가슴이나 윗가슴이 많이 꺼졌을 때는 어떤 게 좋을까요? 네, 밑가슴이 많이 좀 꺼져 있고 조직도 좀 탄력이 없고 아래쪽으로 볼륨이 늘어나 있다라고 치면은 멘토 부스트를 저는 추천을 합니다. 위에 볼륨이 많이 남아 있죠. 네, 거기를 채우기 좋다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그럼 셋 중에 가장 안전하고 부작용이 안 생기는 게 있나요? 보형물에 따라서 어떤 이걸 나누기에는 사실 어렵습니다. 그거는 보형물보다 수술한 의사의 어떤 경험 그리고 노하우, 수술실 또는 이 병원 여건, 그런 부분이 훨씬 더 많이 작용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모티바나 멘토 부스트는 왜 이렇게 비싸요? 그거는 잘 모르겠어요. 그거는 어떤 시장에서 형성되어 있는 가격의 포지션이지 않을까요? 이건 참 뭐라 말씀드리기 어려운데 약간의 어떤 원인을 좀 따진다고 하면은 일단 병원에 들어오는 어떤 이 보형물 값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게 멘토 부스트, 모티바가 좀 더 비쌉니다. 다른 보형물에 비해서. 그러니 수술 비용도 좀 더 올라가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촉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촉감이 가장 좋은 순서가 있을까요? 촉감에 가장 좋은 순서라, 그거는 일단 제 생각에는 구축이 생기지 않으면 어떤 가슴도 촉감에 있어서 큰 이슈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저희 병원에서 해왔던 분들 촉감 다 만족하시거든요. 촉감을 결정하는 요인들이 물론 보형물의 어떤 느낌도 약간 작용할 수 있긴 하겠지만 기본적으로 본인의 어떤 피부와 가슴 조직의 두께, 그리고 피부의 어떤 두께, 탄력 정도 등등이 좀 복합적으로 이루어지는 부분이기 때문에 어떤 보형물 하나만으로 좀 말씀드리기는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좀 그런 건 있는 것 같아요. 그 피부가 굉장히 얇은 케이스, 완전히 스키니한 그런 부분, 그런 경우에는 저는 멘토 엑스트라 추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을 하고 있는 멘토 엑스트라, 멘토 부스트, 그리고 모티바 이 세 가지 보형물의 특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여러분들이 선택하는 데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기를 기대합니다. 네, 궁금하시면 댓글 또는 병원에 상담하러 오셔서 또 정보 얻어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레이스오앤영성형외과의 최문섭 원장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