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무한도전 식스맨 프로젝트 중
하하와 최시원이 한팀으로 '뚜르드서울' 을 하면서 갔던
남산돈까스 집을 기억하시나요???
자전거를 타고 서울의 맛집을 돌던 하하와 최시원이
남산돈까스를 먹기 위해 들어갔던 그곳을 저도 친구랑 다녀왔습니다 ㅎ

↑ 이미지 출처 : 101번지 남산돈까스 홈페이지 ↑
하하랑 최시원이 갔던 남산돈까스 집은
<101번지 남산돈까스> 로, 1992년 처음 '남산돈까스' 라는 상호를 걸고
운영한 원조 돈까스 집이라고 하더라구요.
원조 왕돈까스 (8,000원), 모듬 정식 (9,500원) 두 개를 주문했습니다.

처음에 크림스프가 먼저 나오고
다음으로 원조 왕돈까스와 모듬정식이 나왔어요!!
일식돈까스도 좋지만, 이렇게 분식집에서 파는 듯한 왕돈까스는
또 다른 매력이 있잖아요. 샐러드랑 밥이랑 아삭이고추랑...ㅎㅎ
생각보다 엄청 크지는 않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먹으니까 양 많아요!

그냥 왕돈까스도 좋지만 3가지 맛을 고루고루 맛볼 수 있는 정식도 짱!
생선까스, 함박스테이크, 돈까스 3가지가 나옵니다.
이것도 막상 먹다보면 꽤 많더라구요 ㅎㅎ 양은 걱정 안하셔도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