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더위가 한풀 꺾일까요?
오늘이 벌써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입추(立秋)' 라고 합니다.
30도가 넘는 폭염이 연일 계속 되면서 많은 분들이 지쳐있을텐데요,
오늘 '입추' 가 지나면서 다음주 부터는 더위가 조금씩 누그러진다고 합니다.

더위에서 탈출 하겠다는 생각에 기분은 좋지만
막상 또 여름이 지나간다고 하니 아쉬운 분들도 많으실 것 같아요.
입추가 지나고 약 2주 후에는 여름 기운이 꺾인다는 '처서' 에 접어드니까..
남은 여름! 뜨겁고 열정적으로 신나게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