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점심 식사 하셨나요?
저는 주말이나 평일에 시간이 되면 브런치 카페를 찾아다니곤 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홍대 브런치 카페로 유명한 '부라노(burano)'를 소개해드릴께요^^

↑ 이미지출처 : 메뉴판 '카페 부라노' 소개 ↑

↑ 이미지출처 : 메뉴판 '카페 부라노' 소개 ↑
너무 배고플 때라 정신이 없어서 미처 외관, 실내 인테리어 사진은 못찍었어요 ㅠㅜ
대신에 메뉴판에 소개 된 '카페 부라노' 인테리어 이미지를 가져왔습니다 ㅎ
입구만 봤을 땐 잘 모르는데 안에 들어가면 생각보다 넓어요~
깔끔한 인테리어가 브런치 먹기에 딱 ㅎㅎ

저는 카페 부라노에 가끔 차 마시러만 가보고, 브런치는 첨이었어요.
브런치 맛집으로도 유명하던데, 얼마나 맛있는지 먹어보자는 생각으로 '부라노'로 고고!
팬케익 브런치 + 고르곤졸로 파네 파스타 + 음료를 주문했습니다.
모든 메뉴가 한꺼번에 나왔는데, 메뉴가 나올때까지는 좀 시간이 걸렸어요.
배고파 죽는 줄... ㅜㅜ 그래도 기다린 보람이 있습니다. 푸짐한 비쥬얼에 눈에서 하트 뿅뿅!

{ 홍대 부라노 '팬케익 브런치' }
브런치를 먹을 때 각자 즐기는 스타일이 다르죠!
팬케익, 프렌치토스트처럼 빵종류만 즐기는 분들도 많지만,
저는 일단 소세지, 야채, 빵, 계란이 다 들어간걸 좋아해요 ㅎ 욕심쟁이 ㅎ
홍대 카페 부라노 팬케익 브런치는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다 모아놨어요.
오믈렛도 부드럽고 맛있고, 샐러드는 상큼, 베이컨도 맛있고, 팬케익도 굿!

{ 홍대 부라노 '고르곤졸라 파네 파스타' }
빠네 파스타는 언제 먹어도 맛있죠!
홍대 부라노도 맛있었어요. 접시로 흘러넘치게 담아준 소스도 맘에 듬 ㅎ
소스도 고소하고 담백해서 팬케익 브런치랑 먹기에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