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이미지에서 중요한 입술과 치아.
치과로 출근하는 여자로서 립제품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립제품은 이것저것 많이 쓰는 편이고
질려서 한 제품을 오랫동안 쓰는 편이 못되는데~
이녀석은 저랑 오랜시간 함께 하고 있습니다 ^^
{ 이니스프리 크리미 틴트 립무스 1호 }
- 작은 난꽃 핑크 -

연핑크라고 하기엔 살짝 진한 듯하고
진핑크라고 하기에는 연한. 묘하고 매력있는 컬러를 가진 제품이에요 :)
립제품은 질려서 오랫동안 못쓰는데 요녀석은 처음 샀을 때부터 꾸준히 쓰고 있어요!

이제는 용기에 새겨진 글자도 많이 지워질 정도..ㅎㅎ

발색력을 알아보기 위해 우선 손등에 발라 보았어요.
위쪽이 꺼내자마자 살짝 바른 보통의 양. 부담없는 연한 핑크색입니다!
아래쪽은 조금 더 양을 추가한 것. 확실히 색이 조금 더 진해졌어요~
그래서 저도 진하게 바르고 싶을 때는 조금씩 덧발라서 양을 풍부하게 해줍니당

리얼 발색샷입니다 ㅎㅎ 필터 보정도 없는...ㅎ
난 보정 따위 하지 않아요. 리얼 그대로를 보여드리고픈 마음에..ㅎ
" 피부색, 입술색에 따라서 립제품 컬러의 차이가 있으니 참고해주시구요~ "
개인적으로 저는 입술이 매우 건조하고, 어두운 편...
파운데이션으로 입술색을 죽이고 촉촉한 립밤을 바른 후
입술 안쪽에만 '이니스프리 크리미 틴트 립무스 1호'를 발라보았습니다.
제 입술색이 어두워서그런지 연핑크의 느낌보다 그냥 핑크 느낌이 강해요!

입술라인까지 가득채워서 바른 모습!!
무난하게 매일마다 바를 수 있는 컬러감이 좋아요.
바른듯 안바른듯한 느낌도 나구요.
또한 '이니스프리 크리미 틴트 립무스'는
색이 오랫동안 지속된다는 장점도 맘에 들어요!
끈적이지 않은 립글로스 살짝 덧바르면 더 오래갑니당~ ♬
앞으로도
피부색, 입술색, 치아색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립제품 찾기는 계속 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