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치과로 출근하는 여자입니다.
오늘도 무사히 잘 출근하셨나요?
저는 다행히 지옥철에서 일찍 자리가 생겨
앉아서 오느라 불쾌함 없이 기분좋게 출근 완료!!
기분도 좋겠다, 평소보다 일찍 도착했겠다,
배가 살짝 고프길래 아침으로 좋은
{ 빽다방 소세지빵 + 아이스바닐라라떼 } 를 먹었어요

{ 빽다방 소세지빵 + 아이스바닐라라떼 }
[ 2,500원 + 3,000원 = 5,500원 ]
병원 근처에 { 빽다방 } 이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ㅎㅎ
아침에 꼭 커피를 마셔야하는 저로서는
싸고, 양도 많은 { 빽다방 } 이 딱이거든요.

{ 빽다방 아이스바닐라라떼 } 는
자주 사서 마시는 편이에요.
달콤하고 양도 많아서 좋더라구요~

" 싸다! 크다! 맛있다! It's 빽다방!! "
처음에는 { 빽다방 아이스바닐라라떼 } 맛이
별로라고 생각했었는데, 계속 먹다보니
익숙해져서 자주 먹게 되네요 ㅎㅎㅎ

얼음을 갈아서
넣어주는 것도 맘에 들어요.
왠지 큰 얼음보다 더 좋아요 ㅎㅎ
괜히.

아침에 배가 고플 땐
{ 빽다방 소세지빵 } 도 자주 먹습니다.
아침을 먹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 지옥철 뚫고 병원 도착할때쯤 되면
배가 갑자기 고파질 때가 있거든요 ㅎㅎ
점심까지 배고픔을 참을 수 없다!!!!
그럴 땐 소세지빵이 가격이나 양이나 딱인듯!!!


{ 빽다방 } 에서는
소세지빵, 사라다빵이 유명하잖아요~
저는 둘 다 먹어봤는데요,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사라다빵보다는 소세지빵이 훨씬 나은듯해요.
사라다빵은 퍽퍽해서 별루임....;;;;

길다란 핫도그 빵에
크기가 꽤 큰 소세지 하나가 들어있고,
옥수수콘과 양파, 마요네즈(?!) 소스가 어우러진
{ 빽다방 소세지빵 } 입니다.

굉장히 심플한 재료들인데도
이상하게 자꾸 먹고 싶어지는 소세지빵...♡
살짝 달달함도 느껴지는 소스와
소세지의 짭쪼름함이 잘 어우러지는 것 같아요.
짠단짠단 조화가 좋은 듯!! 그래서 자꾸 댕기나..

한 입에 딱 먹기도 좋고
의외로 양념은 잘 안흘리구
소세지도 싼 소세지 맛 아니구요.
여러모로, 가격대비 했을 때도
아침으로 먹기에 딱이더라구요^^

가끔 빵이 질길 때도 있고
부드러울 때도 있어서 좀 그렇지만
먹기 불편한 정도는 아니구요~
아침도 먹었겠다,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여러분도 오늘 하루 힘차게,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