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눈화장은 진하게
안하는 편이에요.
진한게 안어울리기도 하고
눈이 시리고 건조한 편이라
눈에는 메이크업을 잘 안해요 ㅎ
특히 아이라이너나
마스카라는 거의 안하는 편~
대신 자연스럽게 눈두덩이에
섀도우는 살짝 발라주는 편이에요.
저는 피부가 하얀편이 아니라
여리여리 청순 스타일의 섀도우는
티도 잘 안나고 안어울려요 ;;
그래서 브라운 계열을 자주 이용합니다.
{ 이니스프리 미네랄 싱글 섀도우 }
[ 08호 초콜릿 보다 달콤한 - 5,000원 ]
그래서 얼마 전에 구입한 제품!
{ 이니스프리 미네랄 섀도우 } 중에서는
살짝 펄이 들어가 컬러를 오랫동안 쓰고 있어요.
자연스럽고 잘 발려서 데일리 섀도우로 잘 쓰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엔 다른 컬러로 하나 장만한거에요 ^^
{ 이니스프리 섀도우 } 는
매트/쉬머/글리터/트렌드 타입이 있는데
저는 매트한 타입으로 샀습니다.
저는 너무 반짝이는 것보단
매트한 타입의 섀도우를 좋아하거든요 ㅎ
거의 티가 안나죠? ㅎ
그래도 자연스럽게 스윽 발라주기엔 굿굿!
티가 안나는 것 같아도 막상 눈두덩이에 발라주면
바른거랑 안바른거랑 차이가 나요.
↑ 출처 : 이니스프리 홈페이지 ↑
{ 이니스프리 미네랄 싱글 섀도우 }
매트한 타입의 컬러들이에요.
저는 '8호 초콜릿 보다 달콤한' 을 구입한거에요.

↑ 출처 : 이니스프리 홈페이지 ↑
{ 이니스프리 미네랄 싱글 섀도우 }
쉬머 타입 컬러들이에요.
너무 반짝이지 않고 은은한 펄감이라 좋아요.
저는 '6호 눈부신 금빛노을'은 되게 오랫동안 쓰고 있어요^^
↑ 출처 : 이니스프리 홈페이지 ↑
진짜 반짝이는게 좋다면
{ 이니스프리 미네랄 싱글 섀도우 }
글리터 타입에서 골라보세요~
반짝 반짝 합니다 ㅎㅎ

↑ 출처 : 이니스프리 홈페이지 ↑
트랜드 타입도 있어요.
2015 F/W 핫한 컬러로만 모았대요 ㅎ
색상이 다 이뻐요~ 제일 핫했던
말린 장미 꽃잎 컬러도 있구요 :)
여러분도 잘 어울리는
섀도우 컬러 골라서 매일매일
예쁜 눈 만드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