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때나
부담없이
스윽스윽
바르고픈
립틴트밤
한두개쯤은 갖고 계시죠?

↑ 이미지 출처 : 이니스프리 홈페이지 ↑
저는 거의 색이 없는
자연스러운 립 틴트밤 하나를 자주 사용해요.
{ 이니스프리 에코 꽃물 틴트밤 } 입니당^^

물론 요 제품도
위 사진처럼 진한 컬러의 틴트밤도 있지만
저는 자연스럽게 제 입술색에 맞게 발색되는
연한 틴트밤을 사용하고 있어요~^^


꽃잎에서 영감을 얻은
5개의 컬러를 사용한
{ 이니스프리 에코 꽃물 틴트밤 } ♥
전 그 중에서도 가장 연한
'진달래 립 틴트밤' 사용 중입니다~
오랫동안 사용해서 다 써가요;;ㅎ

촉촉 + 자연스러운 발색
이 두가지 특징이 매력적인 틴트밤이에요.
잘 발리고 촉촉해서 입술 건조할때도 굿굿!!
입술 건조할 때
밤이나 에센스 바르고 + 틴트까지 바르려니
귀찮기도 하고 시간도 없을 때!!!!
요녀석 하나 스윽 바르면 끝!
자연스러운 발색도 있으니까
어느정도 입술 생기까지 커버가능 하니까요~

요정도 발색이라고 보시면 됩니당^^
{ 이니스프리 에코 꽃물 틴트밤 '진달래' }는
거의 색이 없어요. 연핑크 느낌 ?!
저기 손등에 바른 것도
거의 두세번 정도 발라준거에요~ ㅎㅎ

↑ 이미지 출처 : 이니스프리 홈페이지 ↑
이니스프리 에코 꽃물 틴트밤은
진달래 / 봉숭아 / 동백 / 장미 / 금잔화
총 5개 컬러가 있는데 모두 다 자연스럽게 발색되는 듯!

↑ 이미지 출처 : 이니스프리 홈페이지 ↑
입술 발색샷 비교에요 :)
전부 다 이뿐데 저는 조만간에
'봉숭아' + '장미' 를 사보려고 합니다.
그 때 그 때 다른 컬러로 바르고 싶어서요 ㅎㅎ
립제품에 대한 욕심은 끝이 없네요..ㅡㅜ
제가 이니스프리 제품만 쓰는건 아닌데
어떻게 올리다 보니 요즘 계속 이니스프리만 올리네요 ;;
다음에는 다른 브랜드 립제품을 들고 찾아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