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커피전문점 중에서
할리스(HOLLYS) 를 참 좋아해요 :)
할리스 커피가 젤 맛나거등요.
내 사랑 " 아이스 바닐라 딜라이트 " ♥
진한 커피 못마시는 저에게
할리스 아메리카노 연한건 너무 고소하고 딱이에요!

하지만 오늘은
커피 말고 다른거 먹었어용^^
할리스에서 파는 치킨리조또 + 라자냐 ♥
식사 대신 먹을 수 있는 메뉴고
제가 좋아하는 치즈들이 듬뿍 올라간
비쥬얼 때문에 꼭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기다리는 중......
리조또랑 라자냐는 조리가 필요해서
약15~20분 정도 걸린대요...
넘 먹고 싶지만 꾹 참으며 할리스 로고만
바라보는 중..........

정말, 약 15분 정도 지나니까
드뎌 진동벨이 울렸습니다!
그리고 나온 메뉴들 ♥

{ 할리스 HOLLYS 치킨리조또 + 라자냐 , 각 6,500원씩 }
할리스에서 맨날 커피만 마셔봤지
음식을 먹은건 첨인데요,,,
왜 진작 먹지 않았을까 후회되는 비쥬얼이에요

{ 할리스 라자냐 lasagna }
라자냐 좋아하시는 분들 많죵?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ㅎ
할리스에서도 라자냐를 팔고 있슴둥!!

라자냐(lasagna) 는
이탈리아 파스타 요리 중 하나입니다.
얇고 넓은 사각형 모양으로 만든 파스타를
재료와 소스를 층층히 넣어 오븐에 구워내죠.

할리스 라자냐는 3겹 정도 들어가있고
속에 소스랑 재료가 들어가 있어요.
치즈는 라자냐 위를 덮고 있습니당~

{ 할리스 치킨 리조또 Risotto }
제가 넘 좋아하는 리조또에요 ㅠㅠ
"치킨 & 머쉬룸리조또" 인데요~
위에는 치즈가 잔뜩 올라가 있고
크림소스가 어우러진 메뉴에요!!!


할리스 리조또는
요녀석 한 종류인 것 같은데,
냄새도 고소하고 맛도 괜찮아용~

다만 아쉬운 점은,,
할리스 치킨리조또와 라자냐는
가격에 비해 양이 너무 적다는거 ㅠㅠ
6,500원인데, 그에 비해서는 양이 쥐똥만큼 나와요.
한 명이 한 접시 놓고 커피랑 같이 마시면서
브런치처럼 먹어야 할듯. 점심으로도 좋다길래 먹었다가
간에 기별도 안갔네요.... ㅠㅠ 그릇도 사진이랑 다르게 작고,,
매장마다 조금씩 다른 것 같던데,
맛은 괜찮으니까 미리 매장후기 검색한 다음 드시길.
참고하세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