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날씨 정말 덥네요 ㅠㅠ 오늘은 재난문자까지 왔어요.
낮기온이 정말 높으니까 다들 외출 하실 때 자외선차단도 잘하시고 건강관리에도 신경쓰시 바랍니다^^
얼마 전에 친구가 직접 써보고 넘 좋다고 저한테도 선물해준 제품이 있어서 포스팅을 올려볼께요 :)

{ 토니모리 프라이머 립컨실러 } 입니다. 립컨실러를 써 본적은 없는데, 저렴하면서도 효과는 괜찮은 것 같더라구요~

{ 토니모리 립컨실러 } 는 칙칙한 입술 톤을 보정해주고 입술결도 매끄럽게 다듬어 준대요~
그 위에 립스틱이나 틴트 등을 바르면 립제품 본연의 컬러를 더 돋보이게 하는거죠^^

요렇게 튜브 형태로 되어 있어요. 가볍고, 크기도 딱 적당해서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에 좋아요~~

색소 침착은 방지해주고 촉촉한 편이라 립베이스로 발랐을 때 부담감이 없는 제품이에요. 주름도 커버해준대요~ ㅎㅎ

내용물을 적당량 짜내어 입술 위에 톡톡 발라주면 됩니다.

{ 토니모리 립컨실러 } 컬러를 보기 위해 살짝 손등위에 발라봤어요. 진한 컬러는 아니에요~

입술위에 립베이스로 발라볼께요. 색이 많이 사라진 제 입술 위에 { 토니모리 립컨실러 } 를 소량만 톡 찍어 봤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손가락으로 톡톡톡 펴 발라줍니다.
입술라인을 따라 외곽 중심으로 흡수시켜주세요.

다 바른 후 아랫입술에만 틴트와 립글로스를 발라보았습니다. 훨씬 더 립제품이 잘 스며들고 컬러감도 좋아지는 것 같아요~~
평소에는 파운데이션으로 입술색을 죽였는데 이제부터는 립베이스 역할 톡톡히 하는 { 토니모리 립컨실러 } 를 발라야겠어요^^